청량사 음악회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 최종편집 : 2016.8.24 수 20:44
“정관·학칙 원칙 삼아 최고 사립대 위상 되찾을 것”
“동국대, 격랑에 휩싸인 나룻배와 같다”
동국대 이사장 자광 스님 첫 인터뷰…“원칙 최우선 둘 것”
경산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스님은 1960년 경산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63년 자운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받았다. 1964년 종비생 1기로 동국대 인도철학과에 입학했으며 1970년 군승으로 임관했다. 이후 스님은 깊은 신심과 우직한 뚝심으로 한국불교계에 굵직한 궤적을 그려왔다. 대한민국 군대 내 모든 군종 업무를 총괄하는 국방부 군승실장을 역임했으며, 군종특별교구장으로서 2012년 논산 훈련소 법당 호국연무사 대작불사를 성공적으로 회향했다. 그런 스님에게도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종립대학 동국대의 이사장이라는 소임은 결코 쉽지만은 않을 터. 학교 발전과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해 다시 한 번 뚝심을 발휘해야 할 자광 스님을 8월18일 동국대 정각원에서 만났다.
여백
여백
연중캠페인 불자답게 삽시다
여백
날마다좋은날
라인
문화
라인
학술 · 문화재
라인
라이프
라인
상생
라인
사람들
라인
라인
라인
여백
여백
라인
여백
제28차 WFB 서울총회 ‘불교의 생활화~’ 주제로
진각종, 9월27~29일 개최…서울 진각문화전승원 일원서
진각종이 주관하는 제28차 세계불교도우의회(WFB) 서울총회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주제로 9월27~29일 서울 진각문확전승원 일원에서 열린다. 진각종은 8월23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제28차 WFB 서울총회 주제와 일정 등을 공개했다.
“중덕·정덕 이상 스님에 총무원장 선거권 부여”
직선제 특위, 8월23일 확정…종헌개정 등 위해 소위 구성
조계종 중앙종회 총무원장 직선선출제 특별위원회(위원장 태관 스님, 이하 직선제 특위)가 직선제를 채택할 경우 법랍 10년 이상, 법계 중덕(정덕) 이상의 스님에게 선거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직선제 특위는 종헌개정을 비롯해 종법제정안을 성안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10년 이상 비구·비구니에 총무원장 선거권 부여”
“템플스테이, 저출산 예산 집행 사실무근”
불교문화사업단, 입장 발표…사실확인 없이 기사화 유감
정부가 템플스테이에 저출산·고령화사업 예산을 집행했다는 중앙일보의 보도와 관련해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사실이 아니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 문화사업단은 8월23일 “‘템플스테이 600억이 저출산 대책?’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조계종, 탄자니아 학교 성공 관건은 ‘재정자립’
매년 3억원 이상 소요 추정…장기적 운영계획 마련 시급
조계종이 보리가람농업기술학교에 대한 장기적인 운영계획이 없을뿐더러 매년 막대하게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는 운영비 등을 충당할 계획이 미진해 장밋빛 전망만 내놓을 수 없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설악산 등 자연공연 내 케이블카 설치 계획 철회하라”
조계종 환경위, 8월23일 성명…“케이블카 설치 재검토” 촉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2차 심의를 하루 앞두고 조계종 환경위원회가 자연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조계종 환경위원회(위원장 수암 스님)는 8월23일 “설악산 등 자연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 계획을 철회하라”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보호지역인 자연공원 지역을 훼손하고 타당성이 모자란 평가에 기반을 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계획을 비롯해 모든 자연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불교를 삶과 역사로 이끌어내는 사색의 힘
‘깨달음과 역사’ / 현응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불교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이다. 1600년 전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은 스님들이 절에서 생활했듯 오늘날에도 일정한 습의과정을 거친 스님이 비슷한 모습으로 비슷한 일상을 지낸다.
이병두·이중남 신임 논설위원 위촉
법보신문, 8월16일 위촉식…12월31일까지 칼럼 게재
2016년 하반기 법보신문 논설위원에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과 이중남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운영위원이 새롭게 위촉됐다. 법보신문(대표 김형규)은 8월16일 논설위원 위촉식을 열고 이병두 논설위원과 이중남 논설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사진>했다.
수불 스님, 탄자니아 학교위해 1억5000만원 쾌척
8월23일, 아름다운동행에 …기자재 구매 및 마무리 작업에 사용
안국선원장 수불 스님이 조계종 아프리카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학교 건립에 정성을 보탰다. 수불 스님은 8월23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에 학교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쾌척했다.
탈종교화 시대, 종교가 설 자리는?
포교연구실·불광연구원, 9월3일 69차 종책연찬회
세계적으로 종교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탈종교화 시대에 과연 종교가 설 자리는 있을까? 조계종 포교연구실(실장 원철 스님)과 불광연구원이 9월3일 오후 2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그 해법을 모색한다.
30년 지도 경험 살려 풀어쓴 현대적 참선개론서
‘선 명상의 향연’ / 지광 스님 지음 / 능인출판
저자는 도심포교의 신기원을 이룬 입지적인 인물이다. 1985년 12월 서울 서초동에 30평 남짓 되는 공간에서 전법활동을 시작해 매년 1000~ 3000여명의 불교대학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현재 수십만 명이 능인선원 신도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산문 열린 환희 모아 강남 대표 불교문화축제로
1222주년 봉은사 개산대재 10월1~9일…시민동참 행사로
개산 1222주년을 맞는 봉은사가 개산의 기쁨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개산대재를 강남 대표 불교문화축제로 육성한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불교문화를 알려 포교효과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구 한 바퀴 돌며 전국에 불자답게 씨앗 퍼뜨리다
중앙신도회, ‘행복바라미 불자답게 삽시다’ 워크숍 성료
지구 한 바퀴를 돌았다. 8월12일 불교계 독립운동 산실 서울 대각사를 끝으로 5월18일 시작된 ‘행복바라미 불자답게 삽시다’ 캠페인이 전국 순례를 회향했다. 불교계 전무후무한 순례로 보시행과 지계의 씨앗을 전국 주요사찰 300곳에 퍼뜨린 대작불사였다.
은은한 빛으로 학인들 곁 밝혀 주는 도반같은 스승
[한국불교 미구니 리더] 13. 운문사 주지 진광 스님
벌써 40년 전 일이다. 그날의 법석을 회상하는 운문사 주지 원명진광(圓明眞光) 스님의 얼굴엔 어느새 홍조가 떠오른다. 여름방학에 접어든 운문사승가대학의 한가로운 오후다. 하지만 진광 스님의 일과는 그리 한가롭지 못하다.
종회 보궐선거 복지분야 후보에 도성 스님 선출
직능대표선출위, 8월22일…사회분야 선출은 차기로 이월
조계종 제16대 중앙종회의원 직능대표 보궐선거를 앞두고 복지분야 후보에 도성 스님이 선출됐다. 그러나 원범 스님과 일감 스님이 출마한 사회분야는 후보자를 선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사회분야 보궐선거는 내년 2월 다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스님들, 고충민원 전달해도 김영란법 위반”
조계종, 8월22일 ‘김영란법’ 특강…박민영 교수 초청
“누구나 신고 가능하고 포상도…악용될 우려 내재"
박민영 동국대 전산원장이 8월22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김영란법)’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김영란법'에 대해 불교계가 보다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은 조계종이 스님과 종무원을 대상으로 '김영란법'의 실무 적용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종교계에서는 처음으로 김영란법에 대해 다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불교계 ‘김영란법’ 대상 8천여명…‘약값’ 보시도 금품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장에 현조 스님 임명
총무원장 스님, 8월22일 임명장 수여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 심임 관장으로 전 법주사 주지 현조 스님이 임명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8월22일 현조 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법원, 영담 스님 ‘징계효력정지가처분’도 기각
중앙지법, 8월18일 결정…의원 제명에 이어 징계무효 가처분도 기각
법원이 조계종 전 중앙종회의원 영담 스님이 제기한 ‘징계효력정지가처분’에 대해 기각을 결정했다. ‘중앙종회의원 제명결의효력정지 가처분’에 이어 ‘징계효력정지가처분’까지 기각이 결정되면서 영담 스님의 징계와 제명결의는 번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법 현장 나설 포교사 726명 선발
포교원, 8월18일 발표…일반 578명·전문 129명·국제 19명
사회 곳곳에서 부처님 법음을 전할 726명의 포교사가 탄생했다. 포교원(원장 지홍 스님)은 “8월18일 3차 포교원 회의에서 2016년도 종단포교자격 응시자 가운데 최종 합격자를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9명 스님 인연따라 확산된 모연캠페인 회향
조계종총본산 성역화불사 추진위, 모연결과 공개
조계종총본산 성역화불사 모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지난 50일간 진행된 릴레이모연캠페인이 6866만 1000원의 모금액을 기록하며 원만 회향됐다. 조계종총본산 성역화불사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자승 스님)는 8월18일 “이번 캠페인을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의 불자들이 동참해 성역화 불사 원만회향을 기원하는 불자들의 관심과 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캠페인 추진결과를 공개했다.
정념 스님과 함께하는 ‘출가학교’ 북콘서트
8월20일, 오대산 월정사서…'우리 삶에 쉼표가 필요한 시간' 주제로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책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오대산 월정사(주지 정념 스님)는 8월20일 오후 4시 경내 난다나 야외데크에서 북콘서트 ‘출가학교-처음 만나는 자유’를 개최한다.
오라, 당신의 지친 삶에 쉼표가 필요하다면
[출가 자유를 향한 선택] 4. ‘출가 열풍’ 불러온 월정사 정념 스님
법보신문 이주민돕기 캠페인 100회 10억 돌파
조계사·화계사와 나눔 전개…해외 긴급구호 등 범위 확대
지난 9년 동안 전국 각지의 이주민에게 한국불자들의 자비온정을 전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온 ‘조계사·화계사·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 이주민돕기 캠페인’이 올해 8월로 100번째 이주민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고통 받던 이주민, 한국불자 온정에 희망 찾다
“이방인 아니라 이웃이란 인식개선이 우선”
이주민 어루만진 관음보살 손길
여백
여백
여백
라인
포토뉴스
라인
라인
라인
가장 많이 본 기사
데스크 칼럼
여백
라인
여백
여백
여백
라인
여백
PR게시판
여백
법보신문 글마루
달라이라마에게 듣는 불교이야기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인경 스님의 수심결
서광 스님의 치유로 읽는 금강경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장휘옥·김사업이 쓰는 벽암록
주수완의 논쟁, 한국불교미술사
신대현의 테마로 읽는 사찰문화재
전영우의 사찰 숲 이야기

여백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대표전화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