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2.11 월 11:07
‘낙태도…존엄사도…’ 사회논란에 입 다문 불교
‘낙태도 존엄사도’ 사회논란에 입 다문 불교
청와대 낙태죄 폐지 청원 23만…불교는 논의조차 안 돼
불살생을 첫 번째 계율로 삼고 있는 불교가 아동학대, 존엄사, 낙태 등 사회적 논란에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에 직면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생명 관련 의제에 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종교의 사회적 책임에 소극적이라는 비판마저 나온다. 불교계의 침묵 배경에는 생명 의제를 논의하고 연구할 기구가 없기 때문이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실제 조계종은 10년 전 불교생명윤리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운영한 게 전부다.
여백
여백
포토뉴스
라인
여백
라인
데스크 칼럼
라인
라인
문화
라인
사람들
라인
학술 · 문화재
라인
라이프
라인
상생
라인
라인
개교 111주년, 미래로 도약하는
창의·융합 인재의 도량 동국대에서 크게 성장할 인재를 기다린다
창의·융합 인재의 도량 동국대에서 크게 성장할 인재를 기다린다
창의·융합 인재의 도량 동국대에서…
인문·자연·예체능 가·나군서 845명…
인문학적 이해로 전공 심화…통섭…
“취·창업 강화, 각종 지표 큰 폭 상승”
“변경된 수능 반영비율 점검 필수”
가·다 군서 537명 모집…수능 100%
4차 산업혁명 주도하는 미래 융합…
“기초·인성·실용교육으로 인재 육성”
학과별 특성화전략으로 경쟁력 확보
여백
라인
여백
여백
PR게시판
라인
라인
백제불교 문 연 마라난타 스님 자취 따른다
[법보신문 삼국유사 성지순례] 12월23일 올해 마지막 순례
불갑사·내소사·마라난타사…주수완 문화재전문위원 안내
‘삼국유사’ 속 사찰 순례를 통해 불교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감동의 순례문화를 만들어가는 법보신문이 12월23일 옛 백제의 땅으로 제17차 삼국유사 성지순례를 떠난다.
세종시 불교문화체험관, 기독교계 반발에 난관
조계종이 국민들에게 한국전통불교를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세종시에 추진 중인 한국불교문화체험관 건립이 일부 기독교 단체의 조직적인 반대로 난관에 봉착했다. 특히 기독교 단체는 최근 “한국불교문화체험관 건립에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되는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다.
“전통문화 보전 막무가내 반대 좌시 않겠다”
시장 “원만 추진 노력”, 시의장 “충분히 뜻 전달”
조계종 총무원 사서실장에 진우 스님
설정 스님, 12월11일 임명…상임감찰엔 지행·일만 스님
조계종 제18교구본사 백양사 전 주지 진우 스님이 사서실장에 임명됐다. 총무원장 설정 스님은 12월11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진우 스님에게 사서실장 임명장을 전달했다. 또 호법부 상임감찰에 지행, 일만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문화재 표지판 철거한 국토부, 개선키로
문화유산 표기 등 내년까지 반영 계획 밝혀
국가지정문화재 안내 도로표지판을 철거한 국토교통부를 향한 불교계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토부가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2월8일 “보다 안전하고 명확한 도로 안내를 위해 이용자 개선요구 등을 반영한 ‘도로표지 개선방안’을 2018년말까지 준비하겠다”고 발표했다.
‘군사충돌반대·한반도평화’ 염원하는 시민대회 열린다
평화재단·통일의병, 12월23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
군사충돌반대·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시민대회가 열린다.평화재단은 새로운100년을여는통일의병12월23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2017 한반도 평화대회-만인의 바람 평화를 합창하다’를 개최한다.
종범 스님의 ‘벽암록’ 명품강의 볼 수 있다
양산 서축암, 홈페이지 게재…선불교 핵심 알기 쉽게 설명
일평생 학문과 수행의 길을 걸어온 중앙승가대 전 총장 종범 스님의 ‘벽암록’ 강의를 직접 보고들을 수 있게 됐다. 양산 통도사 산내 암자인 서축암은 최근 홈페이지(seochugam.org)에 종범 스님의 ‘벽암록’ 매회 40~50분 분량 동영상 142편을 올려놓았다.
이준원 금강대 총장 취임 20일만에 사직서 제출
건강상 이유…"당황스럽고 학교 앞날도 걱정스러워"
이준원 금강대 총장이 12월6일 건강상의 이유로 법인사무처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들은 이 총장이 근래 심혈관 계통 질환으로 몹시 힘들어했고, 최근 병원 진단 결과에 따라 부득이 그만두게 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작지만 강한 대학의 명성을 되찾겠다”며 11월16일 취임한 이 총장이 불과 20여일 만
‘공명정대’ 외쳤던 수불 스님, 자신 위법엔 침묵
호법부 2차 등원 요구에 또 불출석
‘금품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안국선원장 수불 스님이 이번에도 조계종 호법부의 조사에 불응하면서 종법질서를 부정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호법부에 따르면 수불 스님은 12월5일 뚜렷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등원요구를 거부했다. 11월24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수불 스님은 호법부의 등원요구에 응하지 않으면서 이렇다 할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조계종 새 집행부, 금권선거 근절 시험대 올라
호법부 등원 불응한 수불 스님 “수행자로 돌아가겠다”
설정 스님 “금권선거는 쓰레기통에 양심 버리는 것”
군포 정각사, 고3 수험생에 힐링날개 달아주다
수험생 대상 힐링캠프 진행… 12월4일 강화 보문사 순례
학업에 지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군포 정각사는 12월4일 강화 보문사에서 ‘수험생 힐링캠프-날개를 펼쳐라, 나는 우주의 주인이다’를 진행했다. 캠프에는 군포지역 학생 등 고3 수험생 24명이 참석했다.
송광사, 제13회 금강산림대법회 회향
12월5일 지현 스님 법문 영가 극락왕생 천도재도
조계총림 송광사(주지 진화 스님)는 지난 12월5일 제13회 금강산림대법회를 회향했다. 송광사는 조계종의 소의경전이자 대승경전의 핵심인 ‘금강경’의 가르침을 보다 가깝게 전하고자 매년 금강산림대법회를 봉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17일 입재를 시작으로 7회에 걸쳐 초청법사 특별법문과 천도재를 봉행했다.
법성 스님, 조계종 직영 선본사 주지 연임
총무원장 설정 스님, 12월6일 임명장 전달
조계종 직영사찰 경산 선본사 관리인에 법성 스님이 재임명됐다. 총무원장 설정 스님은 12월6일 오전 법성 스님에게 선본사 관리인 임명장을 전달하고 포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법성 스님은 향후 4년 동안 선본사를 관리한다.
문 대통령, 설정 스님 등 7대 종단 지도자와 오찬
12월6일 종교인평화회의 초청… 문 “차별 없는 사랑 배웠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 등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12월6일 한국종교인평화회의 7대 종단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조계종, 제29회 포교대상 시상식 개최
12월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
조계종 포교원은 12월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제29회 포교대상 시상식’을 열고 포교대상 수상자인 군종특별교구 전 교구장 정우 스님과 故윤용숙 보덕학회 전 상임이사 등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마음밥상’ 등 불서 7종 세종도서 선정
2017년 하반기 교양도서 부문 발표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일운 스님의 ‘마음밥상(모과나무)’ 등 불서 7종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심사를 통해 선별한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220종을 발표했다.
“2015 한·일 합의 원천무효, 정부 문제해결 행동해야”
사회노동위, 12월6일 日대사관 앞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12월6일 일본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제131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기도회’를 봉행했다.법고의식으로 시작한 행사는 여는 노래, 인사말, 경과보고, 자유발언,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조계종, 승가교육 정립 매진 교육자 첫 특별 포상
종진·무비·명성 스님 등 경력 30년 이상 비구·비구니 10명 선정
조계종이 통합종단 출범 이후 평생 승가교육체계 구축과 후학양성에 헌신한 스님들에게 공로 포상을 진행한다. 조계종이 승가교육 공로자에게 포상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척 흥전리사지서 통일신라 ‘승관인’ 첫 확인
국가서 관리한 승단 공식인장…문헌에 나오지만 실물론 처음
삼척 흥전리사지에서 통일신라 때 승단에서 사용한 공식 인장인 승관인(僧官印)이 처음 확인됐다. 불교문화재연구소는 삼척시청과 공동으로 ‘삼척 흥전리사지’ 발굴조사지역에서 통일신라시대 승단 조직에서 사용한 청동 승관인과 12점의 항아리를 묻었던 장독 보관시설이 확인됐다고 12월5일 밝혔다.
변재덕 동국대 홍보실장 부친상
동국대 일산병원에 빈소, 12월9일 발인
변재덕 동국대 홍보실장의 부친인 변형섭씨가 12월6일 별세했다. 향년 88세.빈소는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며, 발인은 12월9일이다. 031)961-9400(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학자 50여명, 아시아 속 ‘인도’를 말한다
한국인도학회 등 주관으로 12월8~9일 서울대 영원홀
사단법인 한국인도학회(회장 이거룡, 선문대)는 12월 8~9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등에서 인도 독립 7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및 제43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가야불교를 중심으로 고대 인도와 한국의 문명교류도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은다.
4차 산업시대, 불교의 길을 제시하다
한국불교학회, 국제학술대회…60여 학자, 새 시대에 불교 대응 모색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로 대변되는 4차 산업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불교계가 혁신기술을 어떻게 활용, 대응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불교학회는 12월2~3일 동국대에서 ‘불교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불교희망연대, 수불 스님 사조직이었나
기자칼럼-권오영 기자
수불 스님과 함께 하기로 했던 ‘불교희망연대’도 해체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특히 교계 한 인터넷매체는 “(수불 스님이) 불교희망연대를 해체하고 자신을 지지한 중앙종회의원 종책모임 법륜승가회와의 관계도 정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발굴서 보존‧활용까지…’ 불교문화재 가치 드높였다
불교문화재연구소 법인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대회
전국 3400여개 사찰에서 총 16만3367점의 불교문화재 목록화, 5393개소 절터 현황 조사 등 불교문화재연구소가 달려온 지난 시간들은 조사, 발굴, 보존, 복원을 비롯해 구체적인 활용에 이르기까지 불교문화재의 가치를 드높인 빛나는 여정이었다.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에 ‘성철 평전’
우수상에 ‘심리학자의 인생실험’ ‘마음과 시간’ 선정
가야산 호랑이 성철 스님의 사상을 오롯이 담아낸 첫 평전으로 높이 평가 받으며 2017년 한 해 불교 출판시장을 선도한 ‘성철 평전(김택근 지음, 모과나무)’이 제14회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불교출판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14회 불교출판문화상 선정을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34개 출판사에서 출품한 110종의 불서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12월4일 ‘올해의 불서 10’ 10종과 ‘향산 번역상’ 1종 등 11종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승불교 진면모 일깨울 ‘시리즈 대승불교’ 완간
80여명 집필한 일본 학계 역작…최신 연구 토대로 다각적 접근
세계 불교학계의 최신 연구성과를 토대로 대승불교의 탄생에서부터 사상, 역사, 문화 등을 포괄적으로 다룬 ‘시리즈 대승불교’(총 10권)가 완간됐다. 이로써 우리 불교계도 대승불교의 주요 성격과 특질, 학계의 주요 관심사와 쟁점 등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장애가족마을공동체 조성, 첫 걸음 떼다
승가원, 11월22일 희망행복마을 착공식…2019년11월 완공
승가원(이사장 원행 스님)은 11월22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5가 행복마을건립부지에서 착공식을 진행했다. 희망행복타운건립 1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동생활실, 치료실, 법인사무국, 어린이집 신축공사 시작을 알렸다.
평택 명법사, 총무원 지원기금 1000만원 전달
11월30일, 아름다운동행에 지정기탁
평택 명법사 회주 화정 스님이 조계종 총무원 지원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화정 스님은 11월3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 스님)에 총무원 지원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동국대 명예교수 교수 법산 스님 출판 기념회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대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전달
동국대 이사이자 명예교수인 법산 스님이 ‘선과 문화’ ‘나는 누구인가’ ‘뜻으로 풀어본 금강경 읽기’ 3권을 펴내고 11월29일 서울 그랜드엠배서더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스님은 이날 동국대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부하고 대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전국의 불자들은 지금
태고종, 제16차 구족계 수계산림 봉행
태고종 사미·사미니 106명이 구족계를 받고 스님으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태고종 총무원은 12월7일 서울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법륜사 대불보전에서 ‘제16차 구족계 수계산림’을 열었다.
도반HC, 부동산 중개서비스까지 사업 확장
조계종 사업지주회사 도반HC가 불교계 행사기획대행, 여행관광업에 이어 부동산 중개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도반HC는 11월30일 서울 두산위브파빌리온 1층에서 ㈜도반CA 개소와 자회사 편재식을 개최했다.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에 김장 나눔
천태종 대성사, 1200포기 전달
천태종 대구 대성사가 11월25일 경내 향림당에서 행복 나눔 자비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김장김치 1200포기를 담가 홀로 사는 지역 어른신과 소년소녀가장에 전달했다.
여백
라인
여백
라인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 동행
남방의 법등 스리랑카 순례
법보신문이 상좌부불교의 고향 스리랑카로 떠나는 8일간의 성지순례를 진행합니다. 법보신문 공식지정 협력여행사 아미타여행사의 세련된 진행과 국적기 대한항공의 인천-콜롬보 직항 노선 이용으로 최고 품격을 갖춘 성지순례를 선보일 전망입니다.
그 섬엔 지금도 붓다 음성 생생하다
[연재]남수연 기자의 스리랑카기행
마야투어·법보신문 공동기획
불교성지 신비의 문이 열립니다
[태국] 치앙마이·수코타이 순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코타이는 태국 불교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특히 이곳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쩨디(탑)를 비롯해 세계 유일의 걷는 모습의 부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북방의 장미’로 불리는 치앙마이 역시 태국의 불교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성지입니다. 항상 구름에 둘러싸인 해발 2565m 높이의 도이인타논국립공원 둘레길과 105℃ 유황온천 롱아룬은 이번 순례에 또 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1. 태국 첫 왕조 수코타이
2. 란나 왕국 고도 치앙마이
3. 국립공원 ‘인타논’·옛 도시 ‘람팡’
라인
라인
가장 많이 본 기사
댓글 가장 많은 기사
여백
여백
여백
법보신문 글마루
달라이라마에게 듣는 불교이야기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인경 스님의 수심결
서광 스님의 치유로 읽는 금강경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장휘옥·김사업이 쓰는 벽암록
주수완의 논쟁, 한국불교미술사
신대현의 테마로 읽는 사찰문화재
전영우의 사찰 숲 이야기
황옥자의 불교식 자녀교육
명법 스님의 선의 미학
권오민, 불교학의 고향 카슈미르·간다라를 가다
주수완의 한국불교미술사의 난제들
이병두의 책안의 세상 책밖의 세상
심재관의 불교의 신들

여백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구독신청 : 02-725-7010  |  광고문의 : 02-725-7013  |  편집국 : 02-725-7014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