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4.21 금 20:11
장성군, ‘특정종교 행사’ 이유로 연등 설치 거부
장성군, ‘특정종교 행사’ 이유로 연등 설치 거부
4월6일, 백양사에 불허 통보…중요무형문화재를 종교행사로 치부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인 ‘연등회’ 홍보를 위한 지역 불교계의 연등 설치 제안을 ‘특정 종교단체 행사’라는 이유로 불허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장성군이 국가지정 문화재를 일개 종개 종교 행사로 치부하고 있다”며 “그 배경에 문화재에 대한 몰이해를 넘어선 종교편향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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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 기획 삼국유사 순례
아도화상 전법꽃핀 시원을 가다
4월22일 구미·영천·군위로 9차 성지순례
새로운 신행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법보신문이 화사한 봄날을 맞아 4월22일 구미·영천·군위 지역으로 제9차 삼국유사 성지순례를 떠난다. 이번에도 안내는 불교미술사를 전공한 주수완 교수가 맡는다.
[8차] 미륵유적서 천년역사 되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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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만 한다면 그게 무슨 공부인가”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 스님, 한국불교수행풍토 재차 비판
지난 4월10일 ‘간화선 제일주의’의 한국불교 수행풍토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했던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 스님이 다시 한 번 쓴 소리를 던졌다. 스님은 4월17일 부산불교실업인회관 묘광선원에서 개최된 ‘열린불교아카데미 특강’ 두 번째 시간에서 “‘이것(간화선)만 하면 어떻게 될 것’이라는 맹목적인 불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스님은 “한국불교는 이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그것은 바로 부처님법대로 사는 것”이라고 밝혔다.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 스님 두 번째 법문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 스님 법문 전문
“수십년 수좌 떠받들었지만 도인 얼마나 나왔나”
자비와 사랑 가로막는 김영란법
[특별기고] 평택 명법사 회주 화정 스님
내가 어렸을 적 나는 세상이 너무 혼탁하여 진실한 사람들이, 우리의 평범한 이웃들이 살아가기가 무척 힘든 세상이라고 느꼈다. 그럼에도 ‘희망’을 갖고 종교마다 문을 두드리면서 삶의 희망을 복원하기 위한 지혜로운 방법들을 찾아보았다. 결국 불교 교리가 나의 마음을 위로하여 출가 수행자인 ‘승려’가 되었다.
신흥사 주지후보에 우송·영수 스님 등록
4월20일 후보등록 마감결과…선관위, 4월25일 자격심사
조계종 제3교구본사 신흥사 차기 주지후보에 현 주지 우송 스님과 전 건봉사 주지 영수 스님이 등록했다. 조계종 중앙선관위 사무처에 따르면 4월30일 신흥사 주지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를 앞두고 4월20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우송 스님과 영수 스님이 등록했다. 이에 따라 신흥사 차기주지후보 선출은 경선이 불가피해졌다.
40년 전 성불사 창건원력, 지역사회 나눔으로 화하다
성불사, 4월16일 제40회 경로잔치…어르신 500여명 초청
각고의 노력 끝에 성불사를 창건한 학명 스님은 전각 기와를 올리기도 전에 경로잔치부터 열었다. 도량 불사조차 쉽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공양 한 그릇 올리고자 했다. 경로잔치는 매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졌다. 불사는 한없이 더디게 진행됐지만, 경로잔치는 매해 더 풍성한 나눔의 법석으로 발전했다. 그렇게 꼬박 40년이 흘렀다.
올해 불자대상에 안동일 변호사 등 4명 선정
조계종, 4월19일 발표…정상석·금나나·이용대 등
불기 2561년 불자대상에 동산반야회·동산불교대학 전 이사장 안동일 불자, 손가락시인 정상석 불자, 미스코리아 출신 영양학 박사 금나나 불자, 이용대 베드민턴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계종 불자대상선정위원회(위원장 총무원장 자승 스님)는 4월 19일 불기2561년도 불자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GBC개발계획, 분야별 문제점 심층 분석
봉은사대책위, 4월21일 서울시청서 공청회 개최
조계종 봉은사 역사문화환경보존대책위원회가 4월2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한전부지 개발과 봉은사 역사문화환경 보존 과제’를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봉은사 옛 소유지이자 지근거리인 한전부지에서 현대차가 추진 중인 GBC개발사업이 천년고찰 봉은사의 문화재와 역사문화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열린 만큼 시작부터 불교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됐다.
‘우리 곁으로 돌아온 옥천사 성보’ 특별공개
‘제2초강대왕도’ 등, 4월26일~5월3일
지난해와 올해 잇따라 환수해온 고성 옥천사(주지 원각 스님)의 성보들을 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옥천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월26일~5월3일 나한상 4점과 제2초강대왕도 등을 경내 성보박물관 전시실에서 특별공개할 예정이다.
전 해인사 주지 선해 스님 ‘제적’
재심호계원, 108차 심판부서 확정
재심호계원은 4월19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제108차 심판부를 열고 선해 스님에 대해 제적의 징계와 함께 변상금 3억여원을 결정했다. 선해 스님은 해인사 주지로 재임하면서 사찰의 돈을 유용하는 등의 혐의를 받았다.
이 시대에 나툰 관세음보살은 어떤 모습일까
4월26일…양선희 작가 개인전, ‘관음32응신’展
버드나무 줄기에 연꽃, 금강저, 달이 피었다. 해골, 화택, 접시도 열매처럼 맺혔다. 버드나무 뿌리는 정병을 뚫고 지나가며 눈을 가진 손까지 닿아있다. 어디에도 보살의 형상은 없다. 하지만 그림의 모든 것이 관음을 향해있다. 양선희 작가가 4월26일~5월3일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관음32응신’전을 개최한다.
스님들, 법좌서 내려와 온몸으로 설법한다
교육원, 6월1일 서울 조계사서 1회 학인 설법대회 개최
조계종 기본교육기관 학인스님들이 법좌에 앉는 대신 온몸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한다. 무대는 ‘제1회 학인 설법대회’다. 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 스님)은 4월20일 기자간담회에서 “설법 능력을 겨룰 대회의 본선을 6월1일 오후 2시 서울 조계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봉은사, 강남의 밤 오색등으로 장엄하다
4월19일 전통등 전시 개막…연등 2만여개 경내 불 밝혀
유아수계법회·상생장터 등 다채로운 봉축행사 이어져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 봉은사가 강남의 밤을 오색 연등으로 장엄했다. 봉은사는 4월19일 경내에서 제20회 전통등 전시회 개막식을 갖고 경내에 설치한 연등에 일제히 불을 밝혔다.
조계사 물들인 동자승 미소 “우리도 스님이랍니다”
조계사, 4월19일 보리수 새싹학교 출가식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조계사로 단기출가한 천진불 8명이 스님으로 거듭났다.조계사는 4월19일 경내에서 ‘보리수 새싹학교’ 동자승 단기출가 행사를 가졌다. 8명의 어린이들은 이날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을 계사로 삭발수계하고 스님이 됐다.
“부모·스님의 가족상담 능력 함양 교육이 관건”
백도수 교수, 4월19일 포교원 종책연찬회서 가족포교 강조
생업에 몰두하는 30~40대 부모의 불교 외면이나 개인신행 치중 등 이유로 불자가족 찾기가 어렵다. 불자부모 양성과 가족상담 전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백도수 능인불교대학원 교수는 4월19일 ‘내 가족 전법하기-가족포교 활성화 방안과 포교과제’ 주제 포교종책연찬회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상원사 동종 전통·현대 공존하는 새 모습으로
4월29일 조성불사 회향식…도학회 한서대 교수 작품
한국 종의 원형으로 일컬어지는 오대산 상원사 동종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상원사는 4월29일 오전 11시 경내에서 ‘상원사 동종 조성불사 회향식’을 갖는다.
종교계, 생명존중‧탈핵가치 확산 위해 의기투합
생명‧탈핵 실크로드, 4월20일 ‘생면헌장 국제회의’ 진행
종교계가 의기투합해 생명존중과 탈핵가치 확산을 위한 헌장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생명‧탈핵 실크로드(공동대표 김영호)는 4월20일 오후 1시 서울 월드컬쳐오픈 W스테이지에서 ‘2017 세계생명헌장 서울안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종교계가 생명과 탈핵가치 확산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에 공감한 참여자들이 함께한다.
“가사 무게 알고 중생 항한 전법에 매진 하겠다”
3급 승가고시 수석 일참·원효 스님…교육원 4월18일 성적 표창
“가사의 무게를 알고 부처님 가르침 전하는 전법에 매진하겠다.”조계종 3급 승가고시 수석 합격자 비구 일참, 비구니 원효 스님 발원이다. 두 스님은 4월18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에서 고시위원장 지안 스님에게 성적우수 표창을 받았다.
국회의사당 봉축탑 점등…“소통과 이해의 빛 밝히길”
정각회, 4월17일 점등식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국회 내 봉축탑이 지혜와 화합의 등불을 밝혔다. 국회 정각회는 4월17일 국회 중앙분수대 앞에서 봉축탑 정등식을 개최했다.
조계종 종무원조합, “세월호 희생자 극락왕생 발원”
조계종 종무원조합이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사회의 아픔에 동행하겠다”고 발원했다. 조계종 종무원조합(위원장 성만제)는 4월17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연등 점등식을 개최하고 세월호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삼척 안정사, 훼불 자행한 시공사 규탄
사찰수호연합회, 원주국토청서…“기업윤리 망각” 비판
삼척 안정사에 훼불행위를 자행한 시공사에 대해 교계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국사찰수호연합회는 4월17일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임관 예정 군승, 상담·설법·군종업무 이해 이상무
조계종 군종교구, 3월28일~4월14일 입대 전 교육
임관 예정인 군승들이 상담, 설법, 군종업무 이해 등 입대 전 교육을 수료했다. 조계종 군종교구(교구장 정우 스님)는 4월14일 부산 2보급단 금련사에서 ‘2017년 임관예정 군승 입대 전 교육’을 회향했다.
백년대계본부 공식출범…본부장 도법·호성·금곡 스님
자승 스님, 4월18일 출범식 앞서 임명장
한국불교와 조계종단의 백년 미래를 모색할 조계종 백년대계본부가 4월18일 공식 출범했다. 백년대계본부를 이끌어 갈 초대본부장에는 화쟁위원장 도법 스님, 대중공사추진위원장 호성 스님, 종책개발위원장 금곡(정념) 스님이 임명됐다.
참석자들, “한국불교, 종교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야”
윤승용 이사, “한국불교 위기 속, 비근대적 불교공동체 혁신 필요”
불교문화재 예산 확대·화해위원회 설치 제안
조계종 대선 정책집 뭐가 담겼나
조계종이 4월10일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불교정책 제안집’은 차기정부의 문화 및 자연유산 정책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국유문화재와 민간문화재간의 예산 형평성, 폐사지 출토 문화재에 대한 관리, ‘전통불교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 등 전통불교문화 보존과 활용 방안에 대한 정책개선안들이 대거 포함됐다.
“줌머족의 인권탄압과 자치권 회복에 연대해 달라”
4월15일, 국제 디아스포라 포럼서 로넬 자문위원장 당부
재한줌머인연대는 4월15일 김포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국제줌머디아스포라(민족분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 포럼은 방글라데시 정부의 줌머족 탄압상황을 널리 알리고 정체성 보존과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적인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처님은 ‘나쁜 것’으로부터 구원 가능성 찾아”
임승택 경북대 교수, 4월15일 고요한소리 중도포럼서 주장
임승택 경북대 철학과 교수가 긍정성 과잉으로 치닫는 극단을 경계했다. 임 교수는 4월15일 고요한소리 창립 30주년 기념 중도포럼에서 긍정성 편향이 취업난, 국정농단, 양극화 등 사회 문제를 낳았다고 분석했다. 그는 부정성에 대한 재인식과 이를 껴안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전법 새 시대 연 고요한소리의 30년 공명 화음
4월15일 창립기념법회·중도포럼…회주 활성 스님 기조법문
30년 넘게 팔리어 경전을 번역하고 배포하는 고요한소리가 전법불사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4월15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예술공연장을 발 디딜 틈 없이 꽉 메운 300여 사부대중이 고요한소리(하주락·변영섭 대표) 발자취를 축하했다.
“수십년 수좌 떠받들었지만 도인 얼마나 나왔나”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스님 간화선 제일주의 비판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 스님이 ‘간화선 제일주의’의 한국불교 수행풍토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도일 스님은 4월10일 부산불교실업인회관 묘광선원에서 개최된 ‘열린불교아카데미 특강’에서 초청법사로 나서 간화선 제일주의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송광사 전 율원장 도일 스님 법문 전문
조계사, 경찰불자들에 자비선물 3000개 전달
4월14일 경찰전법단과 포장…경비대·경찰학교 등에 배포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조계사가 경찰포교활성화를 위해 자비의 선물 3000개를 마련했다.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과 국장스님들, 신도단체 임원 및 조계종경찰전법단회원들은 4월14일 경내에서 자비의 선물을 포장, 경찰교육원불자회 등에 전달했다.
조계사에 아기부처님 오셨네…성큼 다가온 봉축
대구 광덕사, 가창면 경로잔치 한마당
지역 어르신 300명 동참
조계종 대구 광덕사(주지 운성 스님)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4월14일 광덕사 경내에서 경로효친사상을 되살리고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한마당을 펼쳤다.
‘진위 논란’ 증도가자, “보물 가치 없다” 지정 부결
4월13일, 문화재위원회 발표…“‘증도가’ 인쇄 활자 아니다”
진위 여부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증도가자’가 ‘증도가’를 인쇄한 활자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다만,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들은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것으로 판단돼 고려금속활자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흥천사 성보 52점, 서울시 유형문화재 된다
불화연구 자료 가치 인정…조각연구 기준작 활용도
서울 흥천사 성보들이 대거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서울시는 “흥천사 극락보전 극락구품도를 비롯해 19세기 말 조성된 불화 8건(23점)과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조성된 목조여래좌상 등 불상 3건(29점)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불자들은 지금
전주지역민과 함께하는 ‘행복바라미’ 문화축제
새로운 기부 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있는 조계종 중앙신도회의 ‘행복바라미’ 캠페인이 전주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행사를 열었다. 중앙신도회와 전북봉축위원회, 조계종 포교사단은 ‘행복바라미 전주지역 문화제’를 봉행했다.
안성경찰서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개최
안성경찰서 경승실(실장 지강 스님)이 4월18일 안성경찰서 4층 강당에서 봉축법요식을 개최했다. 장학금을 전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연출했다.
“MT에 템플스테이 더해 대학문화 업그레이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대학교 MT문화 개선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개방한다.문화사업단은 4월12일 “MT본래의 목적인 학우들 간의 친목도모와 단합 결속력을 높여 줄 수 있도록 사찰과 대학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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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탄 수교 30주년 기념 법보신문 기획
남수연 성지전문기자가 안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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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부탄순례를 만나세요
법보신문은 히말라야의 연꽃 같은 불교왕국 부탄으로 떠나는 성지순례를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 여정은 법보신문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가 동행해 깊이 있는 여행해설을 제공해 드립니다.
부탄으로 떠나는 행복한 성지순례
한눈에 보는 부탄 주요 성지
법보신문이 기획하면 다릅니다
[연재] 남수연 기자의 히말라야 불교왕국 기행 시킴·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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