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군법당·병원·교도소에 법보신문을
 관리자
 2014-01-13 14:07:36  |   조회: 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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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권선·보시 운동 시작
혜민·정목스님 등 법문책 증정


법보신문을 군법당과 병원, 교도소 등 공공기관에 보시해 주세요.

법보신문은 사찰과 불자님들의 정성어린 후원으로 매주 1440부를 공공기관에 보시하고 있습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 법보신문은 공공기관에 신문을 보시하는 법공양 캠페인을 펼칩니다.

법보신문은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이란 슬로건으로 시대를 초월한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를 널리 홍포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법보신문은 병마와 싸우는 환자에게는 마음을 치유하는 양약이며,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재소자들에게는 희망을 꿈꾸게 하는 죽비입니다. 조국을 위해 피 끓는 청춘을 바치는 장병들에게는 부처님께서 보내신 자애로운 위문편지입니다.

법보신문 한 부 구독은 우리의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바꾸어 가는 행원(行願)입니다. 법보신문을 이웃에 권선하거나 군법당, 교도소, 병원에 보시하는 불자님들에게는 법륜, 혜민, 정목, 마가 스님의 힐링법문이 실린 책 ‘마음아 행복하여라’를 선물로 드립니다.

■ 계 좌 : 농협 032-01-182531 법보신문
■ 문 의 : 02)725-7011
■ 후원 1부 : 월 5,000원
2014-01-13 14: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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