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법보신문을 힘겨운 이웃과 나누세요
 관리자
 2018-03-05 15:32:08  |   조회: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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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군부대·교도소 등에
후원인 이름으로 법보시


창문 밖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면서도 선뜻 그 봄을 맞이할 수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봄꽃의 향기보다 소독약 냄새에 익숙한 병실의 환자들, 가족의 품을 떠나 맞이하는 봄이 더욱 짙은 그리움의 향기로 다가오는 군장병들, 창살 너머로 비집고 들어오는 따뜻한 한 줌 햇살조차 마음 놓고 즐길 수 없는 교도소의 재소자들. 이들에게 봄은 겨울만큼이나 외롭고 힘든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이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은 어두운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등불을 건네는 전법이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보살행입니다. 전국의 병원법당, 군법당, 교도소법당 등에서는 법보신문 법보시를 통해 전법과 보살의 행을 펼칠 불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이들에게 전해지는 법보신문은 병고가 끊이지 않는 병실,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군부대 그리고 끝없는 참회의 시간이 이어지는 차가운 교도소에 따뜻한 봄 햇살처럼 전해질 부처님의 진리이자 자비의 품이 될 것입니다.
한 달 5000원으로 우리의 이웃에게 법보신문을 보내주세요. 정토세상을 만드는 불자들의 실천입니다.

■ 법보시 문의 : 02)725-7010
■ 후원인의 이름으로 희망하시는 곳에 법보신문을 보시합니다.
2018-03-05 15: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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