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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 20차 삼국유사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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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4 16:32:24  |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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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불의 불국토’ 전남 무위사·도갑사로

법보신문은 월간 불교문화 후원으로 6월23일(토) 전남 강진 무위사와 영암 도갑사로 제20차 삼국유사 성지순례를 떠난다.

원효대사가 신라 617년 관음사를 창건한 후 도선국사, 선각국사, 태감선사 등이 중창하며 무위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극락전은 국보로 지정돼 있으며 후불벽화 등이 유명하다. 도선국사가 창건한 도갑사는 국보 제50호 해탈문, 보물 제89호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1134호 동자상 등 다양한 문화재가 전해지고 있다.

안내는 주수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이 맡아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 일시 : 6월23일(토)
■ 접수 마감 : 6월21일(목)
■ 동참금 : 성인 7만원, 어린이·청소년 4만원, 현지 동참 4만원.
■ 입금계좌 : 농협 301-0186-6537-71(법보신문사)
■ 출발 : 오전 7시 서울 조계사, 오전 7시20분 죽전간이정류장
■ 접수 : 02-725-7013
2018-06-04 1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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