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법보신문 21차 삼국유사 성지순례
 관리자
 2018-07-02 11:13:29  |   조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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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교종의 불국토’ 순천 송광사·선암사로

법보신문은 월간 불교문화 후원으로 7월28일(토) 전남 순천 송광사와 선암사로 제21차 삼국유사 성지순례를 떠난다.
조계종 21교구본사인 조계총림 송광사는 신라말 혜린 스님이 창건한 이래 보조국사 지눌 스님을 비롯해 16명의 국사를 배출한 ‘승보사찰’로 손꼽힌다. 선암사 또한 87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이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전남을 대표하는 두 사찰로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이번 순례에는 고려대에서 불교미술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주수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이 동행해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 일시 : 7월28일(토)
■ 접수 마감 : 6월26일(목)
■ 동참금 : 성인 7만원, 어린이·청소년 4만원, 현지 동참 4만원.
■ 입금계좌 : 농협 301-0186-6537-71(법보신문사)
■ 출발 : 오전 7시 서울 조계사, 오전 7시20분 죽전간이정류장
■ 접수 : 02)725-7013
2018-07-02 1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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