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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원각 의 禪 경지
 dangun7
 2015-03-26 20:10:22  |   조회: 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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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총림 방장 원각 의 禪 경지
( 기사 , 불교신문,데스크승인 2015.03.25 김종찬 기자 ) [ 內 ]內는 源覺의말 ,
上記 기사 에서, 源覺 의 禪觀 , 修行觀 , 수좌觀 , 의 要點을 보면 ,
源覺 이 , 禪門에 들지못한 경지 의 학자승 성철스님 의 誤謬 를 반복하고 있다 ;
[源覺 , 나에게 성철스님의 백일법문과 소참법문은 경학(經學)과 선어록에 대한]
[ 이해의 깊이와 폭을 넓게 했다]
원각(源覺) 의 다음 말은 , 禪門 에 들지못한 경지이다 !
[ 1, 본래의 내 마음을 알고 업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자성, 중도, 청정심을 바탕으로 하는 불성의 삶을 살아야 올바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
◇원각(源覺) 이 禪門에 들지못한 理由 ; 자성 중도 청정심 도 ,
源覺 의 (業)이라는것을 源覺이 망각하고 있다
[ 2, 사람이 제정신 갖고 살게 하는 것이 선(禪)”이라고 정의 ]
[자기 본정신을 회복하는 것이 禪 이다]
◇원각(源覺) 이 禪門에 들지못한 理由 ; 자기 본 정신을 회복하는 것은, 禪 이 아니다 , 이것은 망상으로 지어낸 思量이다
[ 3, 자성을 깨쳐 중생교화하는 것이 출가자 본분이고 본분에 가장 맞게 수행하는것이 수좌 이다 ]
◇원각(源覺) 이 禪門에 들지못한 理由 ; 자성 깨쳐 중생교화, 라니 ,
자성 이라고 정해놓고 그것을 깨닷는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사량 이고 외도이다 ,
禪 은, 탕탕우주 에 , 오직 話頭 疑問 만을 깨달아야한다 ! 모든 祖師 , 佛 , 도두 버리고 , 오직 알고자하는 話頭의 의문(?) 만을 정진해 이어가는것이다 !
yoongack 書
2015-03-26 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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