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8.18 금 21:13
“명진 스님, 절은 투쟁이 아닌 신행공간입니다”
“명진 스님, 절은 투쟁 아닌 신행공간입니다”
[기자칼럼] 명진 스님의 막말 기자회견
조계종 종정과 집행부 스님들을 비방하는 발언으로 ‘제적’의 징계를 받은 명진 스님이 자신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법보신문 기자를 향해 막말을 쏟아내 빈축을 사고 있다. 종단 집행부를 향해 수많은 막말을 퍼부면서도 “건전한 비판”이라고 항변했던 명진 스님이 정작 자신에 대한 비판은 조금도 수용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보여 씁쓸함을 감추기 어렵다. 명진 스님은 8월18일 서울 조계사 일주문 옆 우정국 앞에서 자신의 단식을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명진 스님은 이날도 종단을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조계종의 모든 적폐는 총무원장으로부터 기인한다” “불교신도 300만명 감소 역시 현 종권의 적폐 때문”이라는 등 종단 집행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그러면서 명진 스님은 “참회의 뜻으로 굶기로 했다”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 선택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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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여름, 템플스테이
산사와 여름이 만나면 특별한 추억·휴식·힐링
산사와 여름이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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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여름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휴식이고 힐링의 시간이다. 재충전의 휴가가 될 수 있고, 학교 밖 색다른 체험이 될 수도 있다. 가족과 함께여도 좋고 혼자여도 충분하다.
[수암스님] 쉼표 필요할 때 마음 쉬어가세요
가족 함께 즐기는 물·바람·새 소리 하모니
마음 주인공 찾는 특별한 여정
자연이 빚은 풍경 속에서 나를 성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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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산 대자연이 선사해 줄 가족의 소중함
제주 올레길 따라 걷는 명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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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래던 부처님 있는 도량서 만난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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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한국불교 대표문헌, 영역돼 세계에 소개된다
조계종, 2013년부터 영역사업…‘경허집’ 등 10종 최근 마무리
조계종이 2013년부터 추진해온 근대 한국불교 대표문헌 영역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2년 ‘한국전통사상총서’ 발간에 이은 종단 차원의 두 번째 영역사업으로, 향후 영역출판시스템 안착과 확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다.
금권선거 논란 수불 스님 “중도 하차 없다”
8월17일 교수불자대회서 총무원장 선거 출마 발언
전국 교구본사를 돌며 대중공양 명목으로 교구국장 스님들에게까지 거액의 돈을 건네 금권선거 논란의 중심에 선 수불 스님이 오는 10월12일 예정된 제35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에 완주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선관위장 종훈 스님 “수불 스님 선거법 위반 맞다”
“수불 스님 돈 건네면서 출마한다 말했다”
본사주지협 “수불 스님에 받은 공양비 전액 돌려주겠다”
‘금품제공’ 수불 스님 이번엔 종헌종법 부정 논란
원로 수좌들 우려에 ‘승려대회’ 개최 불투명
수좌회 승려대회 결의 소식에 수좌 장로회 스님들 우려 확산
“수좌가 징계자 들러리 서서야” 8월20일 수좌장로회 논의키로
조계종 전국선원수좌회가 대다수 선원 대표들이 불참한 가운데 징계자들과 함께 승려대회 개최를 결의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국선원수좌회 전직 대표 등 원로급 수좌스님들이 승려대회 개최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승려대회 개최가 불투명해질 전망이다.
원로회의 “혼란 부추기는 불순세력 제재해야”
8월17일 '종도에게 드리는 글' 발표…전계대화상 성우스님 재추천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수좌 스님들이 징계자들과 결탁해 종단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원로회의(의장 종하 스님)가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원로회의는 “종단 혼란을 부추기는 불순한 세력에 대해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동원 가능한 제재와 법적수단으로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수좌회 집행부 행보 안타깝고 우려스럽다”
각화사선원장 노현 스님, 승려대회 비판 기고
태백산 각화사선원장 노현 스님이 기고문을 통해 “총무원장 선거를 두 달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수좌회의 지도자라는 분들이 징계를 받은 종도들과 함께 불화(不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모습은 비승가적일 뿐만 아니라 지혜롭지 못한 행보”라고 비판했다.
조계종 “명진 스님 징계, 적법한 절차로 진행”
호법부장 세영 스님 등기자간담회서 재차 밝혀
조계종으로부터 제적의 징계를 받은 명진 스님이 자신의 징계와 관련해 사회법으로 소송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조계종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명진 스님의 징계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된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명진 스님이 ‘민주투사·정의 사도’ 맞나
명진 스님의 종단 비판, ‘홍준표·트럼프’와 다른가
성폭행 여성인권 유린 전 호계위원 규탄
성불연대, 8월18일 성명…“음계행위 처벌받게 할 것”
불교계 내부 성폭력 근절과 예방,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단체가 성폭행으로 여성인권을 유린했다며 조계종 전 호계위원을 규탄했다. 성평등불교연대(이하 성불연대)는 8월18일 발표한 성명에서 전 호계위원의 성폭력을 비판하는 한편 조계종의 무책임을 지적했다.
은처승 논란 A스님 환속제적원 제출
자승 스님 “성보 등 문화재 소중함 알려나가자”
8월17일 김종진 신임 문화재청장 예방자리서
“국민에게 성보 등 문화재의 소중함을 함께 알려나가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8월17일 김종진 신임 문화재청장의 예방에 문화재를 소중하게 여기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제안했다.
고민·가치관 나누고 싶은 청년들과 토크파티
조계사 청년회, 8월25일 ‘시절인연’ 개최
청년들과 고민을 나누고 가치관을 공유하는 작은 모임이 열린다. 서울 조계사 청년회(회장 한정민)는 8월25일 오후 8시 안국역 인근 와인Bar에서 ‘시절인연(時節因緣)’을 개최한다. ‘시절인연’에서는 35~45세 미혼 청년불자를 대상으로 1대1 대화, 자유대화가 이뤄진다.
“동물보호 주무부처를 환경부로 이관하라”
사노위 등 56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8월16일 불교역사기념관서
‘정부조직법’이 7월20일 국회를 통화한 가운데 불교계가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동물보호 관련 주무부처 이관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동물권단체케어 등 시민사회단체는 ‘동물보호 관련 주무부처 이관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금산사 제16대 주지 후보에 현 주지 성우 스님
8월16일 산중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 제16대 주지 후보에 현 주지 성우 스님이 선출됐다.금산사 선거관리위원회는 8월16일 보제루에서 산중총회를 열고 차기 주지 후보로 단독 출마한 성우 스님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재적승 98명 가운데 49명이 참석했다.
광복 72년 만에 고국 돌아온 강제징용희생자들
유해봉환위원회, 유골 33위 봉환…8월15일, 광화문광장서 국민추모재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골 33구가 고향땅으로 돌아왔다.일제강제징용희생자유해봉환위원회는 8월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등 108개 민족단체와 함께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 국민추모재’를 봉행했다.
약자 설움 있는 곳에 ‘조계종 사노위’ 가 있었다
발족 5주년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가 약자들의 아픔을 감싸 안으면서 사회문제에 소극적이라는 불교 이미지를 크게 바꿔놓고 있다. 사회노동위는 2012년 노사분규와 정리해고, 비정규직 문제 등 사회 현안을 사회적 약자와 불교적 관점에서 짚어보고 공론화하자는 취지로 ‘노동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발족했다.
“사노위 스님들 지극한 자비심에 희망 가져”
혜용·도철스님 등 실천위원 중심
초대형 괘불도 진단·보존하는 원스톱 문화재센터 건립
조계종, 8월24일 위례신도시서 불교문화유산센터 기공
16m 높이 ‘법주사 괘불탱’(보물 제1259) 등 초대형 괘불도 진단과 보존처리가 가능한 ‘문화재종합병원’이 건립된다.조계종 총무원(원장 자승 스님)은 8월24일 오후 3시 위례신도시 종교용지 1 부지 내에서 ‘불교문화유산보존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
마곡사 제28대 주지에 원경 스님
조계종 총무원, 8월16일 임명…원경 스님, 자비나눔기금 2000만원
조계종이 제6교구본사 마곡사 제28대 주지에 현 주지 원경 스님을 임명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8월16일 오전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원경 스님에게 마곡사 주지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북특사 파견 등 정부 주도해 대화·협상하자”
민추본, 광복 72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기원법회’ 봉행
광복 72주년을 기념해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법회가 열렸다.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법타 스님, 이하 민추본)는 8월15일 오후 1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광복 72주년 기념 8.15 한반도 평화기원법회’를 봉행했다.
수불 스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문
8월15일 이옥선 할머니 병문안
광복절을 맞이해 안국선원장 수불 스님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를 위문했다. 수불 스님은 8월15일 경기도 광주 참조은병원 605호 병실에 있는 이옥선(90) 할머니를 20분 동안 짧게 만나 금일봉과 과일 바구니를 전달했다.
구산선문(九山禪門) 유물서 선의 정신·의미 배우다
광주박물관, ‘마음이 곧 부처’展…청동대바라 등 관련 유물 300점
국립광주박물관이 8월16일부터 10월22일까지 특별전 ‘마음이 곧 부처(卽心是佛)’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라 하대 구산선문의 개창과 함께 그 중심에 있었던 호남지역 산문의 귀중한 성보문화재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자리다.
서울 장안사, ‘도심포교 도량’으로 발돋움
8월15일 극락전 등 불사 회향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장안사(주지 성화 스님)가 극락전과 약사전을 새롭게 조성하고 도심포교도량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장안사는 8월15일 관음재일을 맞아 구룡사 회주 정우 스님을 비롯해 스님과 신도 등 1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극락전 및 약사전 조성 불사 회향 법회를 봉행했다.
일부스님 독단에 실천승가회 내부갈등 심화
법안·일문스님 승가회 주도…동의없이 정치집회 참여 갈등
1990년대 사회와 조계종 민주화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실천불교전국승가회가 최근 일부 집행부 스님의 독선과 독단으로 폐쇄적 집단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계종, 광복절 앞두고 한반도 평화메시지
한반도는 ‘일촉즉발’ 위기…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어
최근 미국과 북한이 대결국면으로 치달으면서 한반도에 긴장국면이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조계종이 8‧15광복 72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메시지를 발표하고 “어떤 명분과 이유로도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공존과 상생, 합심의 정신으로 위기를 해소하고 평화를 이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불교 최대 미스터리 운주사 와불 만난다
법보신문, 8월26일 삼국유사 성지순례…보림사·쌍봉사 등 선찰도 답사
재미와 감동의 순례문화를 선도하는 법보신문이 8월26일 화순·장흥지역으로 제12차 삼국유사 성지순례를 떠난다. 이번 순례에서는 화순 운주사와 쌍봉사, 장흥 보림사를 찾는다. 운주사는 신라말 고승 도선 스님이 하룻밤 사이에 천불천탑을 세웠다는 전설을 간직한 사찰로 한국불교 최대 미스터리로 꼽힌다.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에 정문 스님
자승 스님, 8월14일 불교신문사 사장 초격·사회부장 진각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기획실장 주경 스님의 후임에 사회부장 정문 스님을 임명했다. 또 사회부장에는 교육원 교육부장 진각 스님을, 불교신문 사장에 초격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중선위장 종훈 스님 “선거법 불태운 것은 해종행위”
8월14일 선거법 훼손 성명 “관련자 엄중히 책임 물을 것”
일부 ‘정치수좌’가 포함된 스님들이 서울 조계사 일주문에서 종헌종법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종훈 스님이 성명을 내고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중앙신도회 “반목 거두고, 화합으로 나가야”
조계사·봉은사, “불교닷컴과 국정원 부적절한 관계가 적폐”
조계종, 종헌종법 불태운 스님들 징계 착수
조계종 “일부 정치수좌 선전선동, 단호히 대응”
전북불교네트워크 “성우 스님 종법 위반 책임져야”
8월14일, 재입장문 발표
조계종 중앙선관위원회가 금산사 주지 후보 성우 스님의 겸직 논란과 관련해 “문제없다”고 결론 내린 것과 관련, 전북불교네트워크(공동대표 오종근, 곽인순, 유정희)가 “선거법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해종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전북불교계 멍들이는 불통·독선 걷어내자”
‘공관병 갑질’ 박찬주 대장부부 종교행위까지 강요
일요일마다 공관병들에게…교회 예배 참석토록 강요
최근 ‘공관병 갑질’로 사회적으로 큰 비판을 받고 있는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대장) 부부가 공관병들에게 특정종교 행사에 강제로 참여하게 했다는 증언까지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다. 종교 자유가 보장돼 있는 군대 내에서 육군 대장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사병에게 특정종교를 강요한 것은 헌법질서를 유린한 것이자 군장병의 인권을 침해한 것이라는 점에서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수좌회 “30명 참여하더라도 승려대회 열자”
8월9일 서봉사서 회의…공동대표 빠진 채 60명 참석
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전국선원수좌회가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스님들이 다수 포함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승려대회를 결의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돼 선원수좌회 회의라는 취지를 무색케 했다.
‘택시운전사’ 힌츠페터 부인, 한국불교 체험
8월11일 진관사서 템플스테이…“복잡함서 깨어난 특별함 경험”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씨가 방한해 한국의 사찰문화를 체험했다. 브람슈테트씨는 8월11일 여동생과 함께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했다.
명진 스님이 ‘민주투사·정의 사도’ 맞나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 특별기고]
조계종을 맹목적으로 비방하고 종단 승인 없이 사찰재산을 양도한 혐의 등으로 제적의 징계를 받은 명진 스님이 “자신의 복적을 위해 목사와 신부 등이 포함된 외부 인사들을 동원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이 8월8일 명진 스님을 비판하는 글을 보내왔다.
전국의 불자들은 지금
미륵정사, 광복 기념 한마음 축제공연
안성 미륵정사(주지 법성 스님)가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8월15일 안성시 내혜홀 시민광장서 한마음 축제공연을 실시했다. 공연은 용마예술단의 독도사랑·나라사랑 댄스, 법성 스님의 ‘꽃 중의 꽃’ 노래로 이어졌다.
‘행복의 땅’ 부탄 순례한 불자 공무원들
불자 공무원들이 ‘행복의 땅’을 순례하고 불자로서 신심을 증장했다.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 이하 공불련)는 7월29일~8월4일 제15차 해외성지순례를 실시했다. 안무열 사무국장을 비롯해 감사원 등 13개 기관 공불련 회원과 가족 45명이 기관 불자회 활성화를 다짐했다.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 72년 만에 귀향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 33구가 72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다. 일제강제징용희생자유해봉환위원회는 8월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등 108개 민족단체와 함께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 국민추모제’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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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탄 수교 30주년 기념 법보신문 기획
남수연 성지전문기자가 안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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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부탄순례를 만나세요
법보신문은 히말라야의 연꽃 같은 불교왕국 부탄으로 떠나는 성지순례를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 여정은 법보신문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가 동행해 깊이 있는 여행해설을 제공해 드립니다.
부탄으로 떠나는 행복한 성지순례
한눈에 보는 부탄 주요 성지
법보신문이 기획하면 다릅니다
[연재] 남수연 기자의 히말라야 불교왕국 기행 시킴·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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