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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설위원칼럼] 암울한 승려기본교육 현실
한국불교의 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매우 높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 발표된 종교별 신도수 통계 결과를 놓고 승, 재가 모두에서 무척 다양한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부처님 가르침은 항상 ‘지금’과 ‘현재’를 중시한다. 일부의 표현처럼
김상영 교수   2017-02-20
[법보시론] 태극기를 욕보이지 말라
어떤 지인이 말했다. “두고 봐라, 헌재 탄핵은 기각될 것이고, 특검도 흐지부지 끝날 것이다.” 왜 그렇게 예단하느냐고 물었더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전제권력국가다. 2항 주권은 청와대에 있고, 모든 권력
신지견   2017-02-20
[사설] 도난문화재 백서, 문화재 환수로 이어져야
2014년 문화재와 관련한 낭보가 전해진 적이 있다. 조계종이 경찰청과 문화재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불교문화재 31건 48점을 한꺼번에 회수한 것이다.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 예천 보문사 지장보살도, 제천 정방사 목조
법보신문   2017-02-20
[사설] 채식day, 육식소비 줄이는 가장 현실적 대안
조계종이 매주 목요일을 ‘채식day로’ 정했다.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육식을 지양하자는 제안이다. 불살생의 현실적인 실천방안이어서 의미 깊다.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확산에 따른 가축에 대한 무차별 살처분을 목도하는 현 시점에서 제안한 캠페
법보신문   2017-02-20
[기자칼럼] 부산불교거사림회의 놀라운 결실
부산 국제시장으로 유명한 원도심(중·동구 지역)이 다시 활기를 얻고 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손님이 끊겨 황량한 느낌마저 들었다. 상인들은 문을 닫지 못해 불을 켜놓고 있을 뿐이라는 하소연을 쏟아냈다. 그러나 상인들은 오랜만에 찾은 단
주영미 기자   2017-02-20
[데스크칼럼] 부처님 일과와 수면 시간
초기경전에는 부처님의 하루 생활이 자세히 나온다. 이에 따르면 부처님 일과는 오전 4시에 시작된다. 자리에서 일어난 부처님은 곧바로 깊은 선정에 들어 세상의 모든 존재들에게 자애의 마음을 보낸다. 깊은 통찰로 중생을 살펴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
이재형 국장   2017-02-20
[기고] 광장 분노를 희망으로 바꾸려면
지난해 말부터 촛불집회 등이 매주 토요일을 기하여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 같은 시국을 정치 행위로 풀어가고자 하는 열망이 조기 대통령선거로 불을 지피고 있다. 대선을 향한 잠룡들이 제각기 자신들의 주장을 쏟아내고 있음이 그와 같은
홍윤식 교수   2017-02-13
[논설위원칼럼] 저출산, 가임기 여성들 탓 아니다
경제 컨설턴트 해리 덴트의 ‘인구절벽’이라는 저서가 소개되면서 요즘 ‘인구절벽’이라는 용어가 드물지 않게 사용되고 있다. 출간 전 미국 행정부에서 사용하던 ‘재정절벽(fiscal cliff)’을 본뜬 조어(造語)라고 하는데, 인구 변동은 장기간에 걸쳐
이중남   2017-02-13
[법보시론] 불교, 물 떠난 물고기 신세 면하려면
“어떻게 당신들은 하늘과 땅을 사고 팔 수 있는 것인가? 그 생각은 우리들에게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만약 우리가 공기의 상쾌함과 반짝이는 물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들은 그들을 어떻게 살 수 있단 말인가?”“지구상에 모든 것들은
광전 스님   2017-02-13
[사설] 선학원 ‘성추행 사태’ 해결 실마리는 참회·책임
선학원 재단사무국이 선방 수좌스님들과 전국비구니회 소속 스님들의 목소리를 담은 입장문 수령을 거부한 것은 물론 ‘무단침입’ 운운하며 ‘신고하겠다’고 겁박했다고 한다.법진 스님의 직원여성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이 교계에 알려진 건 2016년 12월이다.
법보신문   2017-02-13
[사설] 사찰을 사업체로 규정해 매출액 제시하라니
최근 통계청이 전국 사업체 전수조사를 진행하면서 사찰 매출액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사찰에서는 매출금이라는 명목조차 없으니, 통계청은 있지도 않은 자료를 내놓으라는 억지를 부리는 셈이다. 통계청 전국 사업체 전수조사는 매년 한 달간 진행된다. 국방
법보신문   2017-02-13
[기자칼럼] 불교는 포켓몬고 무풍지대인가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 ‘포켓몬고’ 열풍이 거세다. 게임 다운로드 수가 1000만건에 육박하는 등 국민 5명 가운데 1명은 포켓몬고 게임 경험자로 집계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신교계를 중심으로 한 이웃종교가 게임을 선교전략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어
김현태 기자   2017-02-13
[데스크칼럼] 불교국가의 인권유린
미얀마는 상좌부불교의 중심지로 전 인구의 90%가 불자인 불교국가다. 이런 미얀마가 최근 로힝야족 인권탄압으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다.지난해 10월9일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 국경검문소 3곳에서 무장세력의 습격에 경찰관 9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
이재형 국장   2017-02-13
[논설위원칼럼] 박유하 교수 논쟁이 씁쓸한 이유
또 하나의 성숙하지 않는 논쟁이 성숙하지 않은 한 단락을 맺었다. ‘제국의 위안부’라는 표현 등으로 형사 재판에 올랐던 박유하 교수가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법원의 판결 자체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매우 적당치 않은 일이다. 중요한 것은 법의
성태용 교수   2017-02-06
[법보시론] 날마다 좋은날?
절에 가면 예전에 운문문언(雲門文偃, 864~949)선사가 했다는 ‘날마다 좋은 날(日日是好日)’이라는 글귀가 걸려 있는 곳이 많고 신도들이 서로 이 말로 축원해주기도 한다. 선불교에서는 유명한 공안인 이 말은 옛날 운문선사가 만장한 제자들에게 “15
이동식   2017-02-06
[사설] 사찰·학교 결연 청소년포교 새 지평 기대
종교인구 가운데 불자청소년은 얼마나 될까?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불자는 10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비율이었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조계종 포교원의 2015년 통계자료를 통해 찾을 수 있다. 이 자료
법보신문   2017-02-06
[사설] 전주를 기독교 도시로 만들 작정인가
전주시가 특정종교만을 위한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연이어 보이고 있다. 전주시는 2012년 ‘아름다운순례길 세계순례대회’에 이어 2013년에는 ‘종교관광활성화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세 사업 모두 전주시가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름만 ‘세계’이고 ‘종교
법보신문   2017-02-06
[데스크칼럼] 부자와 장자의 차이
하나금융연구소가 2월2일 발표한 부자보고서가 화제에 올랐다. 현대인의 선망인 부자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수치로 드러나기 때문이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부자들의 월평균 소득액은 2326만원이며 지출액은 970만원이다. 이 같은 지출액은 지난해 3분기 기
이재형 국장   2017-02-06
[기자칼럼] 조계종 총무원장 직선제 성공하려면
직선제 찬성 여론 80%참종권 확대·부조리개선‘직선제 필요’주장 공감유권자 늘어 돈 더 들고 공정한 선거관리도 문제교구편차 심한 스님 수도직선제 도입의 선결과제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직선제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
권오영 기자   2017-02-03
[논설위원칼럼] 가톨릭에서 배우지 말아야 할 것들
승가와 재가를 가릴 것 없이 불교인들 중에는 가톨릭을 ‘완벽한 집단’처럼 여기거나 지나칠 정도로 높이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그 이유는 과거 역사에서 어떤 식으로 했든 가톨릭이 불교와 다른 이웃종교에 피해를 주거나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공격적 선교를 하
이병두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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