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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칼럼] 무종교인 청불회장
청불회장 내정인 유민봉 수석불자없어 무종교인 추대 씁쓸불교계와 소통 주요직책 입양인재양성·관리 못한 교계 책임청와대에 불자들의 모임 청불회가 있다. 요즘 이 청불회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청와대 수석 중에 불자가 없어 종교가 없다고 밝힌 유민봉
법보신문   2013-04-01
[데스크칼럼] 조계종 ‘불자대상’의 굴욕
김병관후보 잘못된 인사 정점불자대상 수상경력 더 굴욕적가톨릭 예처럼 허례허식 벗고불법 실천하는 참불자 찾아야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바닥이다. ‘매일경제신문’등이 3월15~ 16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39.7%에 불
김형규 기자   2013-03-26
[데스크칼럼] 미소 스님의 난데없는 분노
자비 없는 수행은 거짓이라며책·방송서 대중 다독이던 스님생방송 중에 청취자 선동 행위미소 스님과는 어울리지 않아언제부터인지 뛰어난 친화력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스님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맑은 목소리와 품위 있는 글쓰기,
김형규 기자   2013-03-18
[데스크칼럼] 사찰 방재시스템 구축 사업의 딜레마
화재·도난예방 교계 숙원 불구2500억 사업 시작단계서 잡음불편해도 정부에서 집행해야투명성 확보·법적 제재 가능 돈이 문제다. 돈이 있는 곳에 항상 잡음이 인다. 사람이 돈을 써야지 돈에 사람이 휘둘리면 위험하다. 사단이 일어나기 쉽다. 최근
김형규 기자   2013-03-11
[데스크칼럼] 저항정신 상징, 스테판 에셀의 타계
온화하고 유쾌했던 佛 지성인평생 인권·환경운동에 매진분노는 저항정신의 다른 표현희망의 미래 위한 ‘참여’ 역설세계 저항정신의 상징 스테판 에셀이 2월26일 향년 96세로 세상을 떠났다. 단 34쪽에 불과한 ‘분노하라’라는 소책자로 ‘분노 신드롬’을 일
법보신문   2013-03-04
[데스크칼럼] 실천불교전국승가회의 20년
군부독재 항거한 스님들 주축종단개혁 주도…민주화 기여로터스월드 설립해 구호 매진연구소 통해 불교적대안 생산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요즘 부패로 망하는 보수를 보기 힘들다. 나락으로 떨어지기는커녕 오히려 승승장구다
김형규 기자   2013-02-25
[데스크칼럼] 혜민 스님과의 추억
뉴욕서 첫 만남…본지에 데뷔 글책과 SNS로 대중과 끝없이 소통2월 15일, 스님 책 200만권 돌파새로운 대승의 길 고민하는 계기혜민 스님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2월15일 판매 부수 200만부를 돌파했다. 출간 13개월만이다. 비소설
김형규 기자   2013-02-18
[데스크칼럼] 박근혜 당선인과 머피의 법칙
국무총리 낙마·헌재소장 고발법회 불참하고 기도회엔 참석취임 앞두고 행보 불안하기만헛된 꿈 버리고 현실 직시해야혹시 ‘머피의 법칙(Murphy’s law)’을 알고 있는지.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꼬이기만 할 때 쓰는 말이다.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일
김형규 기자   2013-02-13
[데스크칼럼]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사면
반대 여론에도 측근사면 단행‘몽니’ 이외엔 할 말을 잃게 해스스로 악임을 깨닫지 못하면과보의 늪서 헤어나지 못할 것“어리석은 사람은 악을 짓고도 스스로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결국 자기가 지은 업으로 일어나는 불길에 제 몸을 태우며 괴로워한다.”(법구
김형규 기자   2013-02-04
[데스크칼럼] 불자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
불교계 높았던 기대만큼청문회 과정서 상처받아불자답게 허물 참회하고국민·대중 뜻 따르기를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거취에 교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후보자는 국회청문회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들로 반대 여론이 높다. 야당은 물론 여당인 새누리당
김형규 기자   2013-01-28
[데스크칼럼] 이주노동자와 불교
이주노동자 향한 차가운 시선이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만 17만명다양성 인정하는 사회되어야 1월16일자 본지 1178호에는 이주 노동자인 방글라데시인 데부 스라만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더 나은 삶을 기약하며 떠나온 한국에서
김형규 기자   2013-01-19
[데스크칼럼] 희망(希望)과 서원(誓願)
새해 맞이하는 경건한 마음불자다운 서원 세워 보기를치열한 실천·노력 함께하면부처님 가피가 절로 깃들 것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우주의 시간은 시작과 끝이 없이 흘러가고 있지만 굳이 해를 나누는 것은 우리의 삶이 유한하기 때문일 것이다. 끝을 모색해도
김형규 기자   2013-01-14
[데스크칼럼] 한해를 보내며
올해 승풍실추로 다사다난교단 자정·쇄신 노력 계기힐링 사회적 트렌드 정착새해엔 좋은 일만 있기를 임진년(壬辰年) 해가 저문다. 마지막은 언제나 아쉽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떠난 사람은 다시 만날 기약이라도 있지만 가버린 세월은 그것으로 끝이다
김형규 기자   2012-12-24
[데스크칼럼] 스님들의 안거와 대통령 선거
세속일이라 치부하기 앞서투표참여는 중생구제 방편지난 5년 파괴된 수행환경생각한다면 예외 인정해야 올해도 동안거(冬安居)가 시작됐다. 음력으로 10월15일, 올해는 양력으로 11월28일 전국 100여개 선원에서 2100여명의 스님들이 용맹정진에
법보신문   2012-12-17
[데스크칼럼] 티베트인들의 소신공양
구도·중생구제 상징 소신공양경전 속 아닌 현실에서 잇따라탐진치 버리라는 불꽃의 외침 공업중생으로서 관심 가져야  불교에 소신공양(燒身供養)이 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또는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스스로 몸을 불사르는 것이다. 경전은 약왕보살이
김형규 기자   2012-12-10
[데스크칼럼] 스님들의 대선 후보 지지
특정후보 지지·선거운동 참여스님들 구태 이번 대선서 재연 분별·차별 버리는 것이 불교스스로 ‘박쥐중’ 자처하는가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국민들의 관심 또한 정치권에 쏠려 있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는 중요하다. 나
김형규 기자   2012-11-30
[데스크칼럼] 사찰 재정의 공개
조계종 한 해 예산 425억원순복음교회 1곳에도 못 미쳐투명성·신뢰성 회복없이는불교계 재정 확대는 불투명  내년도 조계종 중앙종무기관의 예산이 총 425억원이라고 한다. 총무원과 포교원, 교육원 예산을 포함해서다. 조계종은 행정부서인 총무원과
법보신문   2012-11-26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종교인 과세
종교인과세 지지 배경은종교단체의 이익집단화청빈한 삶 살고 있는지성찰하는 계기 삼기를“사람은 반드시 스스로 업신여길 만한 짓을 한 뒤에 남이 그를 업신여긴다.” 검찰 내부 통신망에 올린 한 검사의 글이다. 검찰의 자성을 촉구한 이 글에 비루한 검찰의 처
김형규 기자   2012-11-19
[데스크칼럼] 수행의 세속화를 경계해야
사회적으로 힐링 대유행수행은 진리추구 뜻 담겨일부 돈벌이 수단화 우려불법 천하게 되는 일 없어야   돌아보면 수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선과 위빠사나는 물론이고 마음챙김과 마음나누기, 동사섭, 아봐타, 마음수련 등 종류도 많다. 우리
김형규 기자   2012-11-12
[데스크칼럼] 돌아온 문화재에 담긴 비원
외세침략 잦았던 한반도문화재도 수난으로 점철역사속 서글픈 사연통해문화의 소중함 되새기길 저물어 가는 가을의 끝자락,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서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되찾은 문화재, 되살린 문화재’전이다. 도난당했다가 극적으로 돌
김형규 기자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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