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8.18 금 21:13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불교계 요구는 단 하나 ‘즉각 퇴진’이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비롯한 종단 지도부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아울러 광화문 광장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타오르고 있는 200만 촛불 민심에 대해서는 “진흙 속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수백만 국민들이 민주주의 역사를
법보신문   2016-12-13
[사설] 선학원 이사회, 성추행 사건 자체 조사해야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성추행 혐의 사건에 대해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현재 법진 스님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며 ‘엄정한 수사에 의해 진실이 드러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했을 뿐 공식적인 참회는 하지 않고 있다. 선학원 임직원
법보신문   2016-12-13
[데스크칼럼] 살처분과 얄팍한 휴머니즘
2017년은 정유년 닭띠 해다. 그런데 닭띠 해를 앞두고 닭들이 혹독한 수난을 겪고 있다. 11월16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로 불과 20여일 만에 살처분 가금류가 800만 마리까지 늘었다. 지난 2014년 1월 발생한 AI로 195일간 1400
이재형 국장   2016-12-13
[기자칼럼] 선학원의 뻔뻔한 성추행 의혹 해명
법보신문에 모든 책임 전가허위사실·왜곡된 내용 점철2년9개월째 법보신문 탄압“선학원이 자가당착의 전형”선학원(이사장 법진 스님)은 12월5일 법보신문 ‘여직원 성추행 기사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며 지난 3월 법보신문이 게재한 ‘법진 이사장, 분원 정
김현태 기자   2016-12-07
[논설위원칼럼] 누가 대통령감인가?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으리라 생각하지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장래의 꿈이 무어냐고 물으면 대통령이라고 대답하는 아이가 많았다. 어린 학생들에게는 대통령이 가장 위대한 인물로 여겨졌고 그들은 마땅히 그런 큰 꿈 즉, 야망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기화   2016-12-06
[법보시론] 대만불교 비구니협진회를 보며
그 발전 속도가 너무나 빨라 눈비비고 다시 본다는 괄목상대(刮目相待)라는 한자성어는 대만의 불교계를 두고 한 말 같다. 지난 11월, 꽉찬 1주일 일정으로 그런 대만을 다녀왔다. 중화불교비구니협진회(中華佛敎比丘尼協進會)가 창회(創會) 20주년 특별행사
심원 스님   2016-12-06
[사설] ‘세월호 수색중단’ 목사가 대통합위원장이라니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 중에 ‘우리 사회에 내재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설립한 위원회가 있다. 국민대통합위원회다. 현재 ‘최순실 국정농단’ 공동 혐의로 피의자 신분에 놓여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기구다. 최근
법보신문   2016-12-05
[사설] 정당들, 조계종 ‘즉각 사퇴’ 경책에 귀 기울여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한 3번째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변명 일색의 담화문이지만 주의 깊게 볼 대목이 있다. ‘국회가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겠다는
법보신문   2016-12-05
[기자칼럼] 신행혁신, 선언보단 점검이 핵심
조계종 포교원이 동국대 종학연구소와 12월10일 ‘신행혁신운동 및 불자상 정립,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연찬회를 연다. 포교연구실장 원철 스님이 신행혁신운동 이념과 슬로건 및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박희승 봉암사 문경세계명상마을 사업단장이 불자
최호승 기자   2016-12-05
[데스크칼럼] 김기춘과 아난존자
주말이면 백만 개가 넘는 촛불이 대도시를 밝힌다. 휴일의 안락함을 뒤로한 시민과 학생들이 광장에 모여 “박근혜 퇴진”을 외치고 있다. 검찰 조사로 박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실상이 드러나면서 이를 동조·묵인했던 세력들에 대한 지탄의 목소
이재형 국장   2016-12-05
[논설위원칼럼] 늦기 전에 국민의 뜻 경청해야
참담한 시국이다. 국민들이 선출한 국정의 최고책임자가, 스스로 임명한 적도 없고 법적 권한도 없는 몇몇 측근들과 공모해 자기 책임하에 있는 국정을 농단(壟斷)했다는 기막힌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창조경제니 문화융성이니 하는 뜻도 모를 구실을 내걸고서
이중남   2016-11-29
[법보시론] 사찰 유휴지 활용 방안 없나
지난 주말에 불교산악회원들과 충북 괴산에 있는 ‘산막이 옛길’을 걷고 왔다. 올 가을엔 두 번이나 갈만큼 주변 운치가 좋아서였다. 댐을 막아 만들어진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둘레길은 누구라도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 부근에 있는 천년고
김대원   2016-11-29
[사설] 교구본사, 유사포교당 피해 점검에 나서야
포교당을 빙자하며 고액의 위패·원불 사업을 서슴없이 벌이고 있는 유사포교당 척결에 조계종이 나섰다. 전국 교구본사와 지역사암연합회, 총무원과의 긴밀한 연계 감시망을 통해 유사포교당의 불교사칭 사업을 종단 차원에서 근절시켜가겠다는 복안이다.유사포교당의
법보신문   2016-11-29
[기자칼럼] 대만 비구니계 왜 주시해야 하나
대만불교 비구니계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 11월20일 대만 중화불교비구니협진회(회장 보휘 스님. 이하 협진회)는 세계불교비구니협회 발족을 제안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협진회가 전 세계 12개국 비구니스님 51명을 선정, ‘세계불교걸출비구니
남수연 기자   2016-11-29
[데스크칼럼] 대통령의 못난 얼굴
‘능엄경’에는 자신의 귀를 크게 막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다른 사람이 듣지 않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사람이 언급된다. 자신의 과오를 어떻게든 감추려는 의도겠지만 부처님께서는 그런 이에게 ‘숨고자 하나 더욱 드러난다(欲隱彌露)’고 일깨우고 있다. 요즘
이재형 국장   2016-11-29
[논설위원칼럼] 최고통치자의 처신도 모르는 대통령
근본과 말단이 뒤집힌 이야기들이 이 사회에 비일비재하게 일어난 것은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그 본말이 뒤집힌 극단을 보는 듯하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조사를 두고 벌어지는 논란이다.애당초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받겠다고
성태용 교수   2016-11-21
[법보시론] 새롭게 태어날 대한민국을 위하여
최근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 ‘헌정 유린’이라는 이슈로 온 국민이 분노와 허탈로 연일 시위에 나서는 가운데 대통령도 여당도 야당도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중생들의 안녕과 행복을 오로지
화령정사   2016-11-21
[사설] 교구본사협, 현 사태 직관한 시국성명 기다린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본다. 그것도 매일 하루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뉴스를 접하면 접할수록 실소도 할 수 없는 아연실색한 사실만 터져 나온다. 기업의 돈을 갈취하다시피 해 설립한 재단이 박 대통령 지시였
법보신문   2016-11-21
[사설] 대만 단강사 제도에 포교사 개선책 실마리 있다
조계종과 포교사단이 2018년부터 포교사 제도를 바꿔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한다. 늦은 감이 있지만 과감한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금강경’의‘야부중’에 ‘바른 사람이 삿된 법을 설하면 삿된 법도 정법처럼 되고, 삿된 사람이 정법을 설하면 정법도
법보신문   2016-11-21
[기자칼럼] 동출 스님과 설법연구원
지난 30여년간 불서 보급을 통한 문서포교에 앞장서온 설법연구원이 문을 닫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설법연구원장 동출 스님은 최근 계속되는 경영적자에 따른 어려움으로 12월말 설법연구원을 폐원한다는 내용의 서신을 지인들에게 발송했다. 1988년 문을
김현태 기자   2016-11-21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