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3.25 토 00:32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학교 밖 청소년’에 사회적 관심 가져야
전북불교네트워크가 학교 밖 청소년들과 대학생 사이의 일대일 멘토를 결성해 함께 길을 떠나는 ‘치유순례’를 마련했다고 한다. 제도권 교육에서 벗어나 있는 청소년들을 보듬으려는 정성이 엿보이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5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보신문   2016-07-26
[데스크칼럼] 성주 군민과 아수라 정치
초기경전인 ‘쌍윳따니까야’에는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들려주는 제석천과 아수라왕의 대결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약자를 억압하고 폭력으로 다스리는 정치방식에 대한 부처님의 견해가 명확히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다.오랜 옛날 천인과 아수라 사이에 큰 전쟁이 일
이재형 국장   2016-07-26
[기자칼럼] 혜용 스님, 조계종 사회노동위원장 자격 있나
지난 7월8~11일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을 위한 72시간 철야기도를 봉행했다. 3박4일 동안 이어진 이번 릴레이 철야기도에는 사회노동위 실천위원 스님과 집행위원, 시민을 포함해 5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린 상
임은호 기자   2016-07-21
[기고] “직선제는 승가 기본 이념에 어긋난다”
이자랑 교수 법보신문 기고승가 고유 회의인 갈마에선화합과 여법이 최고의 가치다수보다 중요한 건 ‘여법’세간 제도 도입하기 전에전통 승가방식 검토해야최근 조계종 총무원장 선출제도와 관련해 중앙종회가 직선선출제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해 논의할 정도로 직선제가
법보신문   2016-07-20
[법보시론] 세습은 공정사회 걸림돌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아들인 정은에게 정권을 세습한지 벌써 6년이 지났다. 우리나라의 비난과 전 세계의 조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권력구조를 공고히 한 모양이다. 지금이 왕조시대도 아닌데 3대에 걸쳐 권력을 세습한다는 것은 현대사에서 극히 보기 드문 일
화령 정사   2016-07-19
[사설] 새 신행 패러다임 ‘불자답게’ 수희동참 기대
법보신문은 3개월 전인 3월29일 사부대중과 함께 ‘불자답게’ 선포식을 가졌다. “재가불자는 스님과 더불어 교단을 구성하는 주체이며, 성불의 길을 걷는 한국불교의 주인공입니다. 부처님과 진리와 승가에 귀의하고, 오계를 지키고 보살도를 행하며, 고통으로
법보신문   2016-07-18
[사설] 사드, 평화 버리고 냉전 택하는 것
정부가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 사드) 체계의 한국 배치를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의평화불교연대가 성명을 통해 주장했듯이 이 선택은 남북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시각에서 볼 때 최악의 결정이다.북한은 이미 고고도미사일뿐만 아니라 저중고도
법보신문   2016-07-18
[기자칼럼] 법진 스님 3선과 언론탄압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7월7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3선에 성공했다. 이로써 법진 스님은 1995년 선학원 이사로 취임해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2년간 이사장으로써 선학원을 대표하게 됐다. 이사장 3선 연임은 100여년 선학원 역사에서 처음
김현태 기자   2016-07-18
[데스크칼럼] 불교는 민주주의인가
현대사회에서 민주주의는 최고의 정치 체제로 꼽힌다. 18세기 서구에서 새롭게 부활한 민주주의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내세운다. 동시에 어느 사회계층도 다른 계층의 희생을 대가로 군림할 수 없다는 인도주의를 지향한다. 전제왕권 시
이재형 국장   2016-07-18
[기고] “장례식 때 검은 옷 착용은 왜색 영향”
일제강점기부터 검은 옷 착용왼쪽 팔에 차는 완장도 일본식상주가 흰옷 입는 것이 ‘전통’고인에 삼베 입히는 것도 잘못조계종 포교원 의례실무위원인 태경 스님이 왜곡된 현대의 장례문화를 비판하는 기고문을 보내왔다. 태경 스님은 동국대 불교학과에서 석·박사학
법보신문   2016-07-14
[논설위원칼럼] 균형 분배 이뤄질 때 화합도 가능
공자는 “균형 있는 분배가 이루어지면 가난이란 없고, 구성원들이 화합을 이루면 부족함이란 없으며, (그렇게 되어) 안정이 되면 나라가 위태로운 일은 없다”고 했다. 원론적으로 부정하기 힘든 말이다. 국가 전체의 ‘부의 총량’이 아무리 크더라도 사회 구
성태용 교수   2016-07-11
[법보시론] 스님은 경영자 아닌 수행자
사찰살림, 한국불교에서는 결코 가벼이 생각할 수 없는 스님들의 고민이다. 남방불교국가에서는 신도들의 보시만으로도 사찰이 운영될 수 있겠지만 한국불교에서는 현실적으로 녹록치 않은 이야기다. 한국불교의 상당수 불자는 1년에 한 번 부처님오신날 절에 들려
조기룡 교수   2016-07-11
[사설] 조계종 분담금 제도 개선, 원칙마련이 우선
조계종이 각종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예산은 직영사찰분담금, 특별분담금, 그리고 각 교구본·말사가 중앙종무기관의 운영 및 종단사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납부하는 분담금 등으로 충당된다. 그런데 이 가운데 각 교구본·말사가 납부하도록 한 분담금에 대한
법보신문   2016-07-11
[사설] 황룡원 중도타워, 평화통일 발원 근본도량 기대
천년고도 경주에 황룡사 9층목탑을 형상화 한 황룡원 중도타워가 문을 열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황룡사 9층목탑을 양각으로 디자인한 높이 68m의 황룡원 중도타워는 이로써 경주시가 세운 황룡사 9층목탑을 음각으로 디자인한 높이 82m의
법보신문   2016-07-11
[데스크칼럼] 탐사선 주노와 삼천대천세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한 목성 탐사선 주노(Juno)가 7월5일 목성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2011년 8월5일, 지구를 떠난 지 꼭 4년 11개월만이다. 주노는 그동안 태양전지 등 연료를 이용해 시속 20만9200km로 날아가 마침내 28
이재형 국장   2016-07-11
[기자칼럼] 한만수 전 교수 표절의혹에 침묵하는 단체들
최근 논문표절 의혹이 제기된 한만수 전 동국대 교수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한 전 교수는 그동안 동료학자의 표절의혹에 대해 “표절은 도둑질”이라며 혹독한 비판을 서슴지 않았던 인물이다. 그랬기에 그의 표절의혹은 단순히 학자의 연구윤리를 넘어 인
권오영 기자   2016-07-08
[기고] “철새종교인 안드레, 불교 능멸하지 말라”
수계식을 정치적 퍼포먼스로 이용기독교·불교 철새처럼 왔다갔다 해불교폄훼·승가모독 공개 사과해야스스로 기독교인이라 밝혔던 안드레 동국대 총학생회장이 최근 한 교계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총학생회장이 돼서 총장 퇴진 운동을 하니 이교도라고 공격당하고 있다”
진우 스님   2016-07-05
[기고] 반가사유상을 대하는 한일 인식의 차이
한일수교 50주년을 기념해 5월24일~6월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을 주제로 특별전이 열린데 이어 6월21일부터는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전시가 진행됐다. 전시회 개막 하루 전인 20일 도쿄국립박물관에서는 양국의 국보인
본각 스님   2016-07-04
[법보시론] 확증편향이 부른 배달사고 해프닝
최근의 두 가지 사건은 ‘확증편향’과 ‘정견’을 생각하게 한다. 확증편향(確證偏向, confirmatory bias)이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인지적 편견을 가리키는 심리학 용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증거
심원 스님   2016-07-04
[사설] 법규위가 제역할 못하면 혼란만 가중된다
조계종 법규위원회가 9개월 가까이 작동하지 않고 있다. 별다른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심리할 안건이 없는 것도 아니다. 열린비구니모임이 제기한 ‘전국비구니회 회칙 등에 대한 위법심판의 건’은 법규위원회 서랍 속에서 거의 1년 동안 묵혀 있다. 아이러니
법보신문   2016-07-04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