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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발행인 신년사 - 심층취재·정확한 분석에 역점
임오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2002 월드컵 축구경기와 아시아경기대회가 우리 땅에서 열리는 축제의 해입니다. 또한 지방 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있어서 어쩌면 지난해보다도 더욱
성 타 스님<불국사 주지>   2004-08-10
[법보시론] 삼라만상- 아이들 뛰어노는 군법당 보셨나요?
바다 저편 북한이 17km 코앞에 보이는 데다 직선거리로 따져보면 서울보다 중국이 더 가까운, 대한민국 최북단 백령도의 유일한 절 흑룡사는 해병대 군법당이다. 그리고 주민 대다수가 타종교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부처님의 명맥을 이어 부임한 군법사들은
공선림 기자   2004-08-10
[법보시론] 다시듣는 방장 취임 법어
구속됨이 원래 나의 뜻이 아니기에 인연 따라 곳곳이 나의 집이었네.세상사를 벌써 뜬구름밖에 보냈지 만 피하기 어려운 사정에는 어쩔 수 없네.오늘 불자(拂子)를 대중에게 보이는 것은 영산회상에서 꽃을 들어 보이는 것과 같으니라.사람은 고금의 차별 모양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다시듣는 종정 취임 법어
拘束元來非我意하야 隨緣處處是吾家라世事己送浮雲外나 難避事情正若何를 구속됨이 원래 나의 뜻이 아니기에인연따라 곳곳이 나의 집이었네세상사를 벌써 뜬 구름 밖에 보냈지만피하기 어려운 사정에는 어쩔수 없네 天下萬物無非佛이요 世上萬事無非道라深谷流水誦藏經이요 山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통일의 열쇠, 慈悲
지난해 11월 9일부터 14일까지의 제6차 남북장관급 회담 이후 남북관계는 서해교전을 거치면서 6·15 공동선언 이전으로 되돌아가지 않나하는 우려와 함께 소강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그러나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7차 남북장관급 회담에서 1
백경남 교수(동국대 정치외교학과)   2004-08-10
[논설위원칼럼] 다시듣는‘미공개’ 법어
죽음 다가오는 줄 알아 치열한 수행정진으로 모두 깨달음 이루길 불법이란 먼 데, 또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야. 마음을 근본으로 삼기 때문에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고 하는 거야. 문이 좁은 법은 없겠지만 어떤 것이나 도 아닌 것이 없기 때문에
이재형 기자   2004-08-10
[논설위원칼럼] 무분별한 개발이 재앙 부른다
금년 여름, 우리는 어느 해 보다도 혹독한 자연의 재앙을 겪어야 했다. '100년만의 대홍수', '기상대 관측 이후 최대의 집중 호우', 조상대대로 모여 살아온 마을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고, 조상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들판이 자갈밭으로 변해버렸다
윤청광(방송작가)   2004-08-10
[사설] 세계참여불교도대회에 거는 기대
세계적인 참여불교운동 지도자들이 2003년 7월 한국에서 세계참여불교도대회를 개최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세계참여불교도대회는 법륜 정토회 지도법사 스님이 북측 동포를 위한 조건 없는 보살행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해 한층 격상된 한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출가나이 하향 추진은 적절한 조처
행자의 나이가 지나치게 많아 승단내 위계 및 질서가 흔들리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조계종 교육원이 현행 50세 이하에서 10살을 낮춘 40세 이하로 출가 허용 연령을 재조정하기로 한 것은 때늦은 감이 있지만 매우 적절하고 온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김대중 대통령, 31일 弔電
“가르침따라 모두가 화합할 때” 조계종 종정 혜암 대종사의 열반을 맞아 각계 각층의 조문이 이어졌다. 김대중 대통령은 혜암 대종사의 열반 소식을 접한 12월 31일 “조계종 제 10대 종정 혜암 스님의 원적에 대해 전 국민과 함께 삼가 조의를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무너진 사찰 복구 불자 모두 나서야
4조억 원이 넘는 막대한 피해를 입힌 태풍 '루사'는 사찰이라고 비껴가지는 않았다. 피해 사찰만 100여 곳에 이르고, 피해액이 수 십억을 넘었다고 한다. 상당수 사찰에 연락이 두절돼 정확한 피해 집계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피해액은 크게 늘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조계종 종정 혜암 대종사 열반에 부쳐
한국불교의 법통(法統)을 상징하는 조계종 종정 혜암 대종사께서 지난 12월 31일 홀연히 입적에 드셨다. 혜암 종정 스님의 입적 소식과 함께 한국불교계는 큰 정신적 지도자를 떠나보내는 슬픔에 젖어 있다. 혜암 종정 스님의 입적은 그 자체가 대법문이요,
법보신문   2004-08-10
[기고] (32) 무생(無生)의 이야기
겉은 다르나 속 내용 같아 방거사는 아버지가 태수(太守)였던 것으로도 짐작되듯 부귀 속에서 성장한 사람이었으나, 일단 불법을 접하고 나서는 재물을 큰배에 실어다가 동정호에 버릴 정도로 물욕에는 담박한 편이었다. 그리하여 남들이 그렇게 버릴 바에
법보신문   2004-08-10
[기고] 독자시 - 우리 함께 갑시다
나 하나 가는길아니 옵니다참선하며 닦은 몸과 마음중생구도에 던져 줍시다 오늘 아침 청명한 석존을 친견 할 수 있는 곳그곳이 바로 극락입니다중생 모두가 불자가 되는 곳그곳이 바로 연화국이 올시다 이창환 : 시인이며 한의학박사이고 불명은 청정, 법보신문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삼국유사』
얼마전 경북 군위군 고로면의 인각사에서 '일연삼국유사 문화제'가 펼쳐진다는 소식을 듣고 난 그곳에 갈 생각을 굳혔다. 그런데 통영의 '한산대첩축제'와 같은 시기여서 두가지를 반반씩 보기로 하고 우선 초청된 세미나 발표 (희곡작가협회)를 위해 통영으로
김흥우   2004-08-10
[법보시론] 일본 역사 왜곡과 불교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문제가 한일 두 나라 사이에 긴장을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북한과 중국도 일본을 향해 강하게 시정을 촉구하고 있고, 일본 제국주의의 피해국가인 동남아시아를 포함, 미주지역으로까지 이 문제가 확산되는 등 국제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당
이학종   2004-08-10
[법보시론] 日 규탄 앞서 ‘역사교육’ 반성을
역사를 왜곡한 엉터리 역사 교과서를 일본 정부가 검정을 통과시켜 한·일 관계가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이른바 일본의 극우파들이 편찬한 엉터리 역사교과서는 근현대사는 물론 중세 고대의 역사까지 모조리 왜곡 날조하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어리석은
윤청광   2004-08-10
[사설] 젊은 스님 신심 꺾는 말 삼가야
도반이나 어른 스님들의 말씀도 있고 해서 율장대로 법답고 계율답게 알아듣도록 말해주어도 "마음대로 하십시오"하며 막무가내로 나오면 할 말이 없다. 결국은 어른이 지고 만다.여러 스님들이 밤잠을 설치고 피로에 지치면서 만들어 놓은 교육과정을 고려해보거나
철우 스님   2004-08-10
[사설] 서점 불서 코너가 사라질 판이라니
서울지역 대형서점의 불교서적 코너가 해마다 축소되거나 구석자리로 밀려나고 있다는 소식은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필수적인 통로인 불교출판의 붕괴를 시사해주는 불길한 조짐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기회 있을 때마다 불자들이 책을 읽지 않는 잘못된 현상을 비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총무원장 의지가 명예회복으로 이어지길
‘김태복 장군 사건’이 1년여 동안 대법원에 상고 계류 중인데도 우리 불교계는 ‘군 포교의 사활’과 ‘불교 명예’가 걸린 이 문제에 대해 그리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왔다. 더 비판 받아야할 점은 교계가 이 사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해 온
법보신문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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