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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설위원칼럼] '대북송금'과 남북관계
김대중 정부 5년의 성과를 꼽는다면 외환위기 극복과 남북관계 진전일 것이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 임기 말 현대그룹의 대북송금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 두 가지 치적마져 훼손되고 있다. 대북송금 사실이 확인되면서 국가신인도의 하락과 남북관계에도 적지 않은
고유환   2004-08-10
[법보시론] '달라이' 방한 추진 당당하게
관음보살의 교화의 땅 티베트. 관음보살의 화신으로 전생활불(轉生活佛)인 달라이 라마! 고향 땅에서 쫓겨 40여 년 세월을 망명객으로 떠도는 티베트의 성자 달라이 라마와 이 땅 이천만 불자와의 인연이 이어질듯 말듯하니 답답한 가슴 가눌 길 없다.티베트의
조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2004-08-10
[논설위원칼럼] 이성재 거사의 꿈
'도라산 영수암을 복원하자'는 필자의 법보신문 컬럼을 읽고 한 독자가 전화를 해왔다. 평소 절을 한곳 세워 이 나라와 이 민족의 영원한 복밭을 일구겠다는 뜻을 품고서 전국방방 곡곡을 누비며 절터를 구하던 차에 최근 도라산 일대를 돌아보고 그 곳에 절
공종원(언론인)   2004-08-10
[사설] '진각종 비하 발언'대화로 해결하라
정대 조계종 총무원장 스님의 진각종 비하 발언에 따른 후유증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진각종 청년회에서 조계종 총무원 청사 앞에서 항의 침묵시위를 벌였고, 진각종 차원의 비난 성명서가 발표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는 조짐이다. 불교바로세우기 재가연대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청년회원 연령 제한의 의미
청년불교의 활성화를 위해 매월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하며 청년회 결집력 강화에 힘써 온 조계사 청년회가 신입회원의 가입 연령을 만 35세 이하로 제한한다고 한다.그동안 50대 회원까지 거느린 교계 청년회를 놓고 "청년회냐 노인회냐"하는 비아냥 섞인 비판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쓸쓸한 추석 보낸 복지관에도 후원을
불교 사회복시설을 비롯한 비인가 복지기관이 그 어느 때보다 쓸쓸한 추석을 맞이했다고 한다. 일년 중 가장 넉넉하고 풍요로워야 할 한가위 '추석'이지만 불자들의 후원이 50% 가까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모든 기관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복지 기관에서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출가절-열반절 명실상부한 명절로
불교의 4대 명절 중 부처님 출가절과 열반절은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사이로 잇따라 배치되어 있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 한국의 불교도들은 이 기간을 경건주간이니 정진주간이니 하며 각별한 마음으로 보내는 것이 보통의 관례이다. 그러나 출가절과 열반절은 그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흑백논리 탈피가 새 출발의 관건
변화하는 것을 기준으로 보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변화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보면 변하는 것은 또 아무 것도 없다.'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 없네' 하는 시인의 영탄도 맞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 또한
문병호   2004-08-10
[논설위원칼럼] 권력은 지옥길 가는 '불행의 문'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산다. 그런데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일까?어떤 사람은 돈과 재물이 행복의 열쇠라고 믿은 나머지 오직 돈과 재물을 모으기 위해 혈안이 되어 인정도 사정도, 피도 눈물도 없다. 또 어떤 사람은 권세가 행
윤청광   2004-08-10
[사설] 대구 지하철 참사 구호에 동참을
대구 지역 출-재가가 지하철 화재로 인해 발생한 대참사를 어루만지기 위해 또 한 번 뭉쳤다. 대구 불교를 대표하는 사찰과 단체인 동화사와 관음사, 사원주지연합회, 불교사회복지회 등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하철 화재 대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위패가 봉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과감한 개혁과 대화합에 나서야
먼저 법장 스님이 2월 24일 조계종의 새 총무원장으로 당선된 것을 온 불교도와 함께 축하해마지 않는다. 이번 법장 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은 321명의 선거인단들이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시기에 적임자로 법장 스님을 선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
법보신문   2004-08-10
[기고] 목 통증 동반한 두통엔 지압이 효과
건강칼럼 - 목 통증 동반한 두통엔 지압이 효과 최근에 긴장된 조직생활 속에서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목 주위의 통증과 두통을 호소하면서 병원을 찾는 사례가 많습니다. 즉, 평소의 과로로 몸의 진액이 부족한데다 스트레스로 기가 울체
장준혁   2004-08-10
[기고] “무상(無常)의 도리 일깨워준 한국축구”
월드컵의 열기가 나라를 휩쓸고 있다. 그 동안 흘렸던 땀의 결실들이 하나하나 산물이 되어 나오고 있다. 월드컵 최초의 승리에서부터 강팀이라고 하는 국가들을 연달아 이기고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즐거움 속에 가슴속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아쉬움
송위지   2004-08-10
[법보시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한보에서 기아에 이르는 기업 부도사태에 뒤이은 금융위기와 외환위기가 IMF구제금융으로 까지 이른 일련의 과정 속에서 한국경제 상황을 지켜 볼 때 기업의 가장 큰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
노부호   2004-08-10
[논설위원칼럼] 축구교도가 된 한국인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에 따라 우리 국민 가운데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현저히 늘어났다. 특히 한국팀이 숙원이던 월드컵 1승에 이어 8강을 이루자 국민의 축구열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전국 주요도시의 그럴사한 광장이나 운동장은 틀림없이 우리 축구팀을
공종원   2004-08-10
[기고] 조준호 박사 김성철 교수에 반론
동국대 강사 조준호 박사가 본지 651호 16면에 게재된 김성철 동국대 교수의 “대승 사상-신앙 초기불교에서 나온 것”이란 주장에 대한 반론의 글을 보내왔다. (편집자) 먼저 가장 최근의 김성철 교수의 주장을 중심으로 그 동안의 논의에 대해 이의를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중앙승가대 대학원 설립에 힘 모아야
지난해 문화관광부가 펴낸 연감에 따르면 불교계 종립대학의 수가 개신교의 4.5%에 불과하며 가톨릭의 1/3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이 같은 수치는 그 동안 불교계가 교육문제에 얼마나 무관심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예다. 16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황수영 박사 석굴암 방문이 주는 의미
1962년부터 1965년까지 만 3년간 석굴암 복원공사를 주도했던 황수영 박사가 석굴암 유물전시관의 건립에 찬성의 입장을 밝힌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알다시피 황수영 박사는 누구보다도 석굴암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애정을 갖고 있는 학자이다.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정부 건설회사, 불교 능멸 계속할건가
북한산 관통도로를 추진해 온 건설회사와 정부가 우회노선 채택을 염원하는 불교계를 다시 한 번 능멸하고 있다. 건설회사들이 “적어도 월드컵 기간 동안은 공사를 중단하고 북한산 도로 건설과 관련한 각종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건설교통부 장관의 대불교계 약속
법보신문   2004-08-10
[기고] 나의 의견 -“통일을 향한 작은 실천을”
정토회에서 매주 수요일 법회가 있는 날이면 좋은벗들 사무실은 보살들의 손길과 발길로 분주해집니다. 그 동안 모아 두었던 통일돼지저금통을 가져오시는 분들, 그리고 그것을 모아 사무실 한켠에서 오손도손 모여 저금통을 뜯고, 돈을 세는 분들의 따뜻한 온기로
박영숙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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