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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불교역사문화 기념관 건립 의미
조계종 총무원이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건립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사부대중은 한국불교의 새로운 위상을 기대하게 됐다. 사실 조계종 총무원은 불교회관 건립에 대한 원력을 이미 오래 전에 세웠다. 1999년
법보신문   2004-08-10
[논설위원칼럼] 타종교 험담은 '평화' 아닌 '분열'
최근 우리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평화운동은 여중생사망 추모에서 비롯해 북핵문제와 이라크전쟁에 관련한 것들이 대종을 이룬다. '평화'를 기원하고 외치는 것이야 시대와 지역을 초월한 인류공통의 소망이라서 특별히 논의의 대상이 될 수도 없는 일이지만 근래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조계종 복지시스템 재구성해야
하지만 부처님의 말씀이 바로 꽃피기 위해서는 교계 스스로 힘없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에 옮기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최근 불교와 더불어 한국의 3대 종교로 꼽히는 두 종교의 사회복지법인들의 부끄러운 문제가 사회문제로 부각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사면복권검토위원회에 거는 기대
종회의원과 총무원 집행부로 구성된 사면복권검토위원회가 지난 3월 23일 가동됨으로써 사면복권 문제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때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다행스럽고 반가운 일이다. 우리 불가는 예로부터 어른을 공경하고 받드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아왔다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최고 인터넷 언론 모델 제시할 터 -「법보신문」700호 발행에 부쳐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 온 「법보신문」이 불기 2547년 4월 2일자로 700호 신문을 발행했다. 삼보 외호와 참여불교운동의 활성화, 종단의 개혁을 위해 늘 앞장서 온 우리는 먼저 창간 이후 늘 성원을 보내 준 독자와 1000만 불자에 '감사의 뜻'을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불교학, 전공자 전유물 아니다
현대에 들어 불교학 연구의 한 경향은 기존 전문가 집단에 한하여 이루어진 불교학 연구독점의 탈피일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문적으로 불교 공부를 하려면 불교학 관련 대학이나 강원을 거쳐야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배울 수 있는
안옥선   2004-08-10
[논설위원칼럼] 풀어봅시다
1. 고려 불교의 각 종파는 세종 6년에 선교양종으로 통합해 교종의 중심을 흥덕사로 정하여 이것을 두고 전국의 교종을 관장하게 했다. 이것은?2.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정진하는 것을 이르는 말은?3. 왼손은 주먹을 쥐어 배꼽부분에 대고 오른손은 손
법보신문   2004-08-10
[논설위원칼럼] 언론자유와 족벌신문의 오만
2001년 7월 현재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언론 자유가 없다”고 누가 주장한다면 잠자던 소도 웃을 것이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언론자유’가 너무 넘쳐서 ‘언론자유’를 빙자한 ‘미친소리’까지 무차별 확산되어 세상을 온통 뒤죽박죽으로 만들
윤청광   2004-08-10
[사설] 먼산에 달뜨고(http://cha999.hihome.com)
‘먼산에 달뜨고’는 경남 함양군 병곡면 먼산리에 사는 성일 스님의 홈페이지다. 지난해 7월 문을 처음 열었으며, 우연히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금까지 8600여 명이 네티즌이 방문했다. 이 곳에서는 법구경을 비롯한 선림보전, 달마혈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부석사 지하에 용이 있다’
대부분의 고찰에는 창건 설화나 고승들의 일화가 있기 마련이다. 부석사에도 누각과 우물이 있고 이곳에 용에 관한 전설이 있다. KBS 역사스페셜에서는 부석사에 있는 누각과 관련한 전설을 소개했다. 부석사 무량수전 뒤 선묘각에 모셔져 있는 선묘라는 여인의
공선림 기자   2004-08-10
[사설] 성원스님의 지장기도 이야기〈1〉 1000일 기도 동기
수행 방법 가운데 하나로 불자들이나 스님들은 대개 참선 또는 기도를 주로 많이 하게 된다. 본인 역시 스님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기도를 하게 되었고 10살 때부터 “막연하게 기도하겠다”는 원력을 세웠다. 불경스러운 일이기는 하지만 그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초심자를 베테랑불자로 알기쉬운 불교교리 - 불교의 지혜
반가운 비저녁을 느긋하게 먹고, 볼썽 사납게 쑥 나온 배를 꺼지게 할 요량으로 산보를 하려고 문을 막 여는 찰나였습니다. 갑자기 창문을 드르르 닫는 소리가 주변에서 연거푸 들리면서, 동시에 하얀 빗줄기가 선보였습니다. 견우가 직녀를 만나는 기쁨이랄까,
이병욱 (고려대 강사)   2004-08-10
[사설] 발심수행장 (13)
수행자가 여색을 생각하면 善神이 떠난다해탈에 관심없는 여자는 열가지 악이 있다 〈제 11 과〉行者心淨하면 諸天이 共讚하고 道人이 戀色하면 善神이 捨離하나리라. 四大 忽散이라 不保久住니 今日夕矣라. 頗行朝哉ㄴ저. 世樂이 後苦어늘 何貪着哉며 一忍이
송광사 스님   2004-08-10
[사설] 가산불교문화원 ‘수행 포럼’에 거는 기대
가산불교문화연구원이 수행을 주제로 5년동안 진행하는 포럼은 여러 가지 면에서 의미가 많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선승과 학자 그리고 일반 대중들이 모여 수행에 대한 진지한 논의와 모색을 통해 우리 시대에 맞는 이상적인 수행법이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인터넷 저질 비방대책을 환영하며
최근 불교계에도 일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한 주의주장이 활발해지면서 부적절한 용어나 비유로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거나 매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차츰 커져가고 있다. 조계종은 지난 6월 29일 호법부장 명의로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교계 폭력문화 사라지는 계기로 삼아야
해인 대불과 관련한 폭력 사태가 해인사와 실상사 스님들이 종도와 불자, 국민들에게 사과하는 참회문을 각각 발표하고 참회 정진에 들어감에 따라 일단락 됐다. 교계 안팎에서는 스님들의 이러한 모습을 두고 “수행자의 본분을 되찾은 아름다운 모습”이라며 일제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동국대 보직교수 인사 다시 하라
조계종 종립대학인 동국대의 보직교수 인사 원칙이 총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무시된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보직교수는 수계자에 한해 임명한다’는 원칙의 배경이 교내에서 끊임없이 훼불 사건이 일어났으며, 일부 이교도들의 건학이념을 흔들거나 폐
법보신문   2004-08-10
[법보시론] 최선 위한 최후 방법 전쟁 뿐인가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지 보름을 지나고 있다. 전쟁의 동기부터 그리 객관적이지 못하더니 평화를 갈구하는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전쟁으로 인해 저마다 분열하고 긴장의 국면을 맞고 있다. 무엇을 위한 전쟁인지, 명분도 약하고 결국엔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법보신문   2004-08-10
[사설] 다음은 북한, 전쟁만은 막아야
미국의 대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이 ‘손볼’ 이라크 다음 상대가 북한이라는 점에서 한반도 위기도 점차 현실화하고 있다. 북한은 미국의 대 이라크 전쟁을 ‘조선전쟁의 예비전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지금 북한은 매우 긴장하
고유환   2004-08-10
[법보시론] 사찰은 죽은 자의 공간 아니다
한국의 불교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각종 법회와 행사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살아있는 자를 위한 법회보다 죽은 자를 위한 행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테면 사찰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49재(齋)를 비롯한 각종 제사와 우란
마성 스님(마산 가야사 주지)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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