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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지혜·강단 겸비한 조계종 총무원장 선출 기대
조계종 종무행정 수반과 한국불교 대표 지도자를 선출하는 조계종 35대 총무원장 선거가 10월12일 치러진다. 이에 따라 총무원장 선거인단 321명이 품고 있는 표심이 4인 후보 중 어느 후보로 쏠릴지 출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를 목전에 둔
법보신문   2017-10-02
[사설] 수행환경연대, 상호신뢰부터 견고히 해야
수행·자연 환경과 문화재 보존을 위한 전국사찰수호연합회가 결성됐다. 대부분 개발논리를 앞세운 무분별한 사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사찰들이 연대해 출범시킨 연합회여서 귀추가 주목된다.양산 원각사는 사찰 바로 뒤편에 조성되는 석계일반산업단지 건립
법보신문   2017-10-02
[데스크칼럼] 옛사람들의 불경 읽기
10월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지 571돌을 맞는 날이다. 조선은 유교를 숭상하고 불교를 억압했던 시대로 불교계로서는 피눈물로 견뎌야 했던 암흑기였다. 한글은 이러한 숭유억불 시대에 탄생했으나 유교가 아닌 불교와 매우 관련이 깊다. 세종대왕의 명
이재형 국장   2017-10-02
[논설위원칼럼] 국정원 개혁은 과거 망령 떨치는 의식
지난 8월 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2차 파기환송심 판결이 이루어졌다. 4년 형이 선고됨으로써 국정원의 정치개입, 선거개입에 대한 유죄가 거의 확정된 셈이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이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는 등 국정원의 국내
성태용 교수   2017-09-25
[법보시론] 반전과 평화를 배수의 진으로
세계의 언론은 한반도가 곧 전쟁터가 될 것처럼 요란하다. 남북전쟁 이후 줄곧 정전상태인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을 개발하는 것에 대해 한미일이 공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남쪽 사람들은 하도 많이 겪는 일이라 그저 그렇거니 하고 있다. 바쁜
원영상 교수   2017-09-25
[사설] 총무원장 후보, 비구니 참종권 확대 관심 가져야
교계 여성단체가 조계종 비구니스님들의 참종권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비구니 참종권 문제를 부각시킨 점을 미루어 보아 총무원장 후보스님들에게 이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시키고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조계종 종헌종법 상
법보신문   2017-09-25
[사설] 문재인 정부, 양심수 8·15 특별사면 단행해야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비롯한 6개 종교 대표가 양심수 석방을 호소했다. 대표적으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국회의원을 꼽았다. 사면검토 시간 부족을 이유로 8.15특사는 없다고 단언했던 정부지만 종교 대표들의 호소를 외면할 수만은 없
법보신문   2017-09-25
[기자칼럼] 가해자의 피해자 두 번 죽이기
법인사무실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공판이 9월21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렸다.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이후 3차 공판이었다. 증인으로 김
최호승 기자   2017-09-25
[데스크칼럼] 불교는 과학적인가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박성진 포항공대 교수가 9월15일 사퇴했다. 종교관·역사관 등으로 자격 논란을 빚었던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의 답변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창조과학자들이 지구 나이가 6000년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동의하느냐
이재형 국장   2017-09-25
[기자칼럼] 혜총 스님과 대북 지원사업
9월26일 부산시청에서 열리는 제33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 대상에 선정된 전 조계종 포교원장 혜총 스님의 공적을 정리하던 중 한 가지 이력에 유독 눈길이 갔다. 북한 어린이 신발 보내기, 남북 학생 작품 교류전 등 대북 지
주영미 기자   2017-09-18
[법보시론] 무너져선 안 될 조계종 최후 보루
조계종이 매우 소란스럽다. 총무원장 선거가 다가오면서 종단의 갈등이 폭발적 양상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한쪽에서는 폭로와 농성, 집회를 이어가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서는 그런 행동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들의 계획대로 밀어붙이고 있다. 한국 정치의 후진
김종인 교수   2017-09-18
[사설] 공정한 총무원장 선거를 위한 보도원칙
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구태가 재현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번 총무원장 선거에도 어김없이 ‘괴문서’가 등장하는가 하면 범계승과 타종교인까지 가세해 “직선제 실시” “총무원장 퇴진” “조계종 적폐청산” 등 도를 넘은 비난과 공
법보신문   2017-09-18
[사설] 고통 보듬을 차별금지법 서명에 수희동참 기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의 110개 종교·시민단체가 참여한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대대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현 정부의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의적절한 행보다.‘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법보신문   2017-09-18
[데스크칼럼] 승려대회의 빛과 그늘
10월12일 예정된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다가오면서 불교계에서 부쩍 회자되는 단어가 승려대회다. 전국선원수좌회가 8월9일 개최한 회의에서 승려대회 개최가 안건으로 올랐고, 전국 99개 선원 중 이날 참석한 10여개 선원대표들이 우여곡절 끝에 승려대회
이재형 국장   2017-09-18
[논설위원칼럼] 독선이 독선을 탓하다
지혜·자비없이 외치는 ‘정의’독선·오만으로 흐르기 쉬워아집·독선 감옥에 갇힌다면불제자 자처해도 불자 아냐 지난 2월1일 한국일보 대학생 인턴기자 정우진의 ‘그래도 난 서 있겠다-홀로 선 고교생의 조용한 시위’라는 기사에 실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어
법보신문   2017-09-13
[기고] “적명 큰스님, 독선적 승려대회 고집이 적폐입니다”
태백산 각화사 선원장 노현 스님이 9월11일 법보신문에 ‘적명 큰스님, 독선적 승려대회 고집이 적폐입니다’ 제하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노현 스님은 지난 9월4일 법보신문 기고문을 통해 ‘적명 큰스님! 봉암사 본분사 지켜주시길’ 제하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법보신문   2017-09-12
[논설위원칼럼] 공업과 별업의 무게
긴 여름의 끝자락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분다. 하늘이 높고 푸르다. 가을이 성큼 산문 안으로 들어섰다. 바깥으로 헐떡이던 마음 잠시 내려놓는다. 우란분재 백중법회에 귀에 익은 염불이 낭랑하게 들려온다.생종하처래(生從何處來) 사향하처거(死向何處去)생야
심원 스님   2017-09-11
[법보시론] 언론의 역할과 사명
총무원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가 가까워짐에 따라 교계언론의 기사를 자주 들여다보게 되는데 언론의 성향에 따라 기사의 방향이나 내용이 경이로울 정도로 다른 점이 이채롭다. 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형제간에도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같은 사안
광전 스님   2017-09-11
[사설] 문 정부, 불교지도자 평화 메시지 새겨야 한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자비와 가피로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테러와 전쟁,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길 발원합니다.”제20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 한국대회에서 울려 퍼진 평화메시지다. 최근 수 년 동안
법보신문   2017-09-11
[사설] ‘CCM 페스티벌’ 기획 공무원에 책임 물어야
전남 영광군이 지역 대표 축제인 천일염·갯벌축제 프로그램에 특정종교 찬양대회를 포함시켰다. 영광군은 홈페이지를 통해 ‘갯벌축제’를 홍보했는데 목사와 전도사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CCM 페스티벌 K·CCM 월드페스티벌’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정도
법보신문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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