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5.29 월 16:24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버드나무 심기, 환경보호 재인식 계기 될 것
이명박 정부 초기부터 ‘4대강 살리기’ 반대 운동을 주도해 왔던 불교환경연대가 ‘4대강 살리기 버드나무 심기’를 전개한다고 한다. 대국민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의 실천행이기에 의미가 깊다.‘4대강 살리기’ 핵심은 강바닥의 모래를 파고, 흐르는 강물을 가둬
법보신문   2017-04-11
[사설] ‘낙단보 마애불’보존 위한 관리소 건립 환영
‘낙단보 마애불’ 보존을 위한 관리소가 마련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성역화 불사 일환으로 법당이 들어서는 거라면 금상첨화겠지만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기에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4대강 사업이 진행 중이던 2010년 10월 낙동강 공사 구간에서 고
법보신문   2017-04-11
[데스크칼럼] 동자승과 지옥도
부처님오신날이 다가오면서 봉축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삭발하고 어엿한 스님으로 생활하는 동자승 단기출가도 그중의 하나다. 올해도 서울 조계사를 비롯해 속초 신흥사, 부산 홍법사 및 내원정사, 대구 대관음사 등 여러 곳에서 동자승 출가행사를
이재형 국장   2017-04-11
[논설위원칼럼] 총림, 정말 필요한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대한불교조계종은 2017년 현재 총 8개의 총림이 있다. 한동안 5대 총림 체제가 유지되어오다가 최근 그 범위가 확대된 것인데, 일부에서는 향후 조계종 총림이 14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이러한 최근의 추세를 감안한다
김상영 교수   2017-04-03
[법보시론] 황금전각의 소실
잎이 무성한 관목 사이와 좁은 바위틈을 지나, 가쁜 숨을 몰아쉬며 굽이굽이 길을 돌아 올라가니 시원한 남해가 왼쪽으로 보이고 오른쪽으로 전각의 기와지붕이 보인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가 환해졌다. 눈이 휘둥그레졌다. 기둥에서부터 문살, 처마의 석가래,
이동식   2017-04-03
[사설] 주지 평가제, 포교·복지 지평 열 원동력 될 것
조계종 직할교구에서만 시행되던 말사주지 인사평가제가 전 교구본사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를 뼈대로 하는 ‘사찰법 개정안’이 중앙종회에서 가결된 만큼 총무원장이 공포하는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이 제도는 이르면 5월, 늦어도 하반기부터는 작동될 것
법보신문   2017-04-03
[사설] 시대 아픔 담은 감로도 의미 크다
청양 장곡사가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감로탱화를 봉안한다는 소식이다.불교의 가르침을 도상으로 표출한 불교회화 중에서도 감로탱화는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는다. 화면 구조는 크게 상중하 3단으로 구성돼 있다.
법보신문   2017-04-03
[데스크칼럼] “아직도 절 다니십니까?”
길희성 심도학사 원장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어릴 때부터 기독교 신앙을 지닌 신실한 크리스천이며, 가톨릭이 운영하는 서강대에서 교수로 재직한 명예교수이며, 보조국사 지눌 스님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불교를 강의한 연구자다. 불교, 개신교
이재형 국장   2017-04-03
[기자칼럼] 함결 스님, 이제 스스로 거취 밝혀야
조계종의 한 스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다는 이 스님은 최근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함결 스님의 제주요양원 사건과 관련해 한껏 걱정을 쏟아냈다. 스님은 “불교 복지관의 위상 추락은 물론 종단의 복지관 수탁도 큰 곤경에 빠질 것
조장희 기자   2017-03-31
[논설위원칼럼] 차별금지법 제정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탄핵 정국 훨씬 이전부터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간결한 구절은 구호 겸 노랫말로 만들어져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려왔다. 그리고 마침내 ‘헌법수호 의지가 없는’ 통치 권력에 대한 파면이 결정되자 과거 어느 때보다 헌법적 기
이중남   2017-03-27
[법보시론] 덴마크 행복의 3대 요소
유엔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 네트워크(SDSN)가 2016년 3월에 발표한 ‘세계 행복보고서 2016’에 따르면 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를 차지했다. 팅가르 스벤센 교수의 저서 ‘신뢰(Tillid)’에 따르면 덴마크는 국민 78%가 다른 사람을 믿는
오진탁 교수   2017-03-27
[사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이제 시작이다
온 국민이 바랐던 세월호가 떠올랐다. 차디찬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지 1073일 만이다. 온 몸에 상처를 입은 세월호는 묻는다. 왜 이리 늦었느냐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5시간 만에 인양이 결정됐고, 인양 돌입 이틀 만에 떠오를 수 있는 일을 왜
법보신문   2017-03-27
[사설] 사찰화재 대비 공제회 추진 의미 있다
조계종이 불교 관련 시설물의 화재와 재난 대비를 위한 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한다고 한다. 파트너는 삼성화재다.2000년대 접어들어 불교계는 잇따른 화마로 피해를 입었다. 양양 낙산사를 비롯해 숭례문, 향일암, 내장사에 화재가 발생해 주요 문화재들이 전소
법보신문   2017-03-27
[데스크칼럼] 마하가섭, 손가락을 삼키다
3월20일 서울 중앙지법에서는 2700억원 대 경영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그룹 총수 일가에 대한 첫 형사재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에는 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비롯해 신씨 일가 5명이 피고인으로 출석했다. 이 가운데는 신 총괄회장과
이재형 국장   2017-03-27
[기자칼럼] 선원수좌회의 씁쓸한 ‘직선제’ 지지 선언
1947년 가을. 청담, 성철, 향곡, 우봉, 자운 스님 등 당대 젊은 수좌들이 문경 봉암사에 모였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혼탁해진 한국불교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젊은 수좌들의 당찬 결단이었다. 그들은 대처·식육 등 파계가 만연한 한국불교를 재건하
송지희 기자   2017-03-24
[기고] 사드문제 해법 있다
북에서는 핵 공격, 미국에서는 사드와 핵무기 배치, 일본에서는 독도, 중국에서는 무역보복, 그야말로 영토전쟁과 무역전쟁에 핵전쟁의 기운까지 꿈틀거리고 있는 우리나라는 사면초가 형국이다. 구한말처럼 국가의 존망이 기로에 서 있는데, 이를 감성적으로 접근
민학기   2017-03-20
[법보시론] 유신은 끝나지 않았다
오홍근 전 청와대 공보수석의 ‘비로소 유신이 끝났다’는 3월10일자 프레시안 칼럼을 보면 박정희는 유신을 단행하면서 ‘사전에 유신을 단행한다는 정보를 김일성에게 세 번이나 통보했다’고 한다. 그리고 ‘내건 구실이 반공이었다’는 것.이른바 ‘탄핵정국’으
신지견   2017-03-20
[사설] 재정공개 속에 승속 신뢰 쌓인다
지난해 조계사, 봉은사, 보문사, 선본사 재정을 사부대중에게 공개한 조계종 총무원이 올해 4개 사찰과 함께 연주암 재정도 공개했다. 종단 직영사찰에 한한 것이지만 2015년 4월 연간 예산 30억원 이상 사찰에 대한 재정공개를 천명한 바 있는 총무원의
법보신문   2017-03-20
[사설] 포교 사각지대 생활체육 뛰어들어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5 국민생활체육 참여 실태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국민 65.6%가 월1회 이상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주1회 이상 참여하는 비율도 56%라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를 방증이라도 하듯 2017년 현재 대한체육회에
법보신문   2017-03-20
[데스크칼럼] 강민구 부장판사
요즘 부쩍 법조인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 탄핵 정국을 거치며 특검, 변호인단, 재판관들의 존재감이 부각됐기 때문일 것이다. 강민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겸 법원도서관장도 주목받는 법조인 중 한 사람이다. 하지만 강 판사의 경우는 최근 벌어지고
이재형 국장   2017-03-2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