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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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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일러스트로 배우는 부처님 가르침과 명상
‘도대체 이 커다란 불상들은 무슨 말을 하려는 거지?’‘이 이상한 선승들은 왜 벽을 향해 앉아 있는 거야?’‘욕심 버리기, 남들 돕기, 그런 것들이 어떻게 내 힘든 삶에 도움을 주지?’게임, 애니메이션,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9
[불서] 법회는 왜 삼귀의로 시작해 사홍서원으로 끝날까?
불교에는 삼귀의와 사홍서원이 있다. 삼귀의는 부처님·부처님 가르침·승단, 이 세 가지 보물에 의지하여 살아가겠다는 맹세다. 부처님은 번뇌를 극복하고 해탈을 성취한 성자이기에 열반에 이르는 방법을 중생에게 차별 없이 가르쳤고, 그 가르침대로 실천한 많은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9
[불서] 130편 짧은 글 속에 담긴 삶의 지혜
“한국은 경제, 문화, 과학이 발전한 나라입니다. 자기를 되돌아볼 수 없을 만큼 격변하는 나라여서 한국인들은 ‘무상(無常)’과 ‘고(苦)’를 생각할 틈이 조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활은 윤택할지 모르나 마음은 불행합니다. 고를 깨닫는다면 삶의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9
[불서] ‘법성게’ 210자를 현대에 맞춰 다시 풀다
‘화엄경’은 석가모니부처님이 깨달음을 얻는 장면으로 시작해, 무수한 보살과 신적 존재들이 함께 그 깨달음을 찬탄하는 장면으로 이어지면서 큰 모임이 이루어질 때 보살들이 석가모니부처님을 대신해 가르침을 베푼다. 이와 비슷한 모임이 지상과 천상의 7곳에서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9
[불서] 마음챙김에 기반한 정서치유 상담기법
불교상담은 기존 상담이론에 불교적 요소를 가미한 상담이 아니라 불교의 이론과 가르침, 불교심리학, 불교수행에 기반한 상담체계로서 불교 자체가 갖고 있는 치유적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상담이다. 그래서 서구에서 연구가 거듭되면서 발전한 불교심리학과 달리 불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9
[불서] 자타카 닮은 인도 우화로 읽는 통치학 교과서
‘용왕이 병들어 좋다는 약을 다 써봤으나 낫지 않았다. 도사가 나타나 육지에 사는 토끼 간을 먹으면 나을 것이라 했다. 토끼 간을 구하러 육지로 간 자라는 용궁에 가면 높은 벼슬을 준다는 등의 감언이설로 토끼를 유혹했다. 이를 믿고 용궁에 간 토끼는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2
[불서] 서산의 사유와 깨달음 좇은 소설가
속마음까지 꿰뚫어 ‘선가귀감’ 풀다
“오늘날 바가바의 깨달음을 공부하는 이들은 전해 내려온 사대부들 글이나, 벼슬아치들의 시 구절을 본보기로 삼는다. 형편이 여기에 다다르니, 고급 종이에 아름다운 비단으로 책을 만들어 산더미처럼 쌓아 놓아도 만족할 줄 모르고, 그것을 최고의 보배로 여긴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2
[불서] 법정 스님, 그림을 보고 필사하면서 만나다
“그래, 자네는 어떻게 밥해 먹고 사나?”“스님, 제가 혼자 자취를 해서요. 갓 지은 밥에다 간장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똑똑 떨어뜨려서 그렇게 간단히 때웁니다.”“그래, 그 밥…… 참 맛있지.”법정 스님은 그랬다. 간결한 대화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2
[불서] 조선시대 불상 누가 왜 만들었을까?
“아미타불은 이 사바세계에서 중생을 고뇌에서 벗어나게 하는 인연이 있어… 관음보살은 괴로움을 구제해달라는 소리를 듣고 중생의 고뇌를 속히 구제한다. 지장보살은 항상 명간, 죽은 사람의 영혼이 도달하는 곳에 있으면서 중생을 괴로움에서 구제해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2
[불서] 일타 스님 육바라밀법문 원음으로 다시 듣다
동곡당 일타(日陀, 1929~1999) 스님. 오늘날에도 수많은 대중들로부터 지계청정했던 수행자로 존경받는 선지식이다. 14세에 출가 한 이래 율장에 천착해 율장에 관한한 독보적 존재가 된 스님은 어느 때인가 “26살이 되도록 무엇 하나 뚜렷하게 이룬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2
[불서] 옛 선지식들 일화와 게송으로 배우는 선
“바로 지금 이 순간 눈앞에 없는 것을 찾아 헤매지 말고, 언제나 변함없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을 바로 보십시오. 본래 있는 것을 다시 얻을 수는 없습니다. 이미 있는 자기를 놓아두고 다른 자기를 찾을 수는 없습니다. 바깥으로 모든 인연을 쉬어 버리고,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12
[불서] 아비달마불교,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보다
오랜 세월 나누고 또 나누기를 반복하며 다양한 학문 영역을 창조해내던 학계가 학제를 넘나들며 이웃 학문을 탐구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기 시작한 이래로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나아가 사회 각 분야에서도 영역간 공고하던 울타리를 걷어내고 자유롭게 왕래하고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05
[불서] 업사상과 연기법으로 제시한 생태위기 해법
‘미세먼지 나쁨’ ‘가뭄’ ‘4대강 녹조라떼 극심’ 등 자연·생태 관련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여름과 겨울이면 혹심한 더위와 추위가 반복되고, 봄·가을은 짧아져 뚜렷했던 사계절도 실종되다시피 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심정섭 전문위원   2017-06-05
[불서] 불일암 사계 보며 아픔 치유한 빨치산 여인
교통이 불편하던 시절, 그녀는 한 달이 멀다하고 불일암을 찾았다. 새벽 첫차를 타고 찾은 암자였지만 그저 잠깐 인사만 하고는 암자 구석구석 청소를 하고 공양도 마다한 채 돌아섰다. 법정 스님이 “번개처럼 왔다가 번개처럼 간다”고 했던 그녀는 그렇게 어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9
[불서] 시와 차로 맺어진 조선 유불 인연
스님과 선비의 교유이야기로 풀다
서로 마음이 통하는 이들끼리 마주 앉으면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죽마고우들이 오랜만에 만나도 옛 추억을 길어 올리고 오늘 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밤새 주고받는 말이 끊이지 않는 것 역시 서로 통하는 것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이처럼 서로 교분이 두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9
[출판] 카이스트 출신 스님이 전하는 홀로서기 지혜
카이스트에 다니는 10년 동안 학업과 수행을 병행해 온 도연 스님이 “출가한 스님이든 독립 선언을 한 청년이든 모두가 자신의 정체성과 존재 가치를 위해 자신만의 외길을 걷는다는 점에서 별다르지 않다”며 그동안 겪었던 좌충우돌 학생스님의 이야기를 풀어놓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9
[불서] 선(禪)으로 설한 ‘금강경’ 속 생활의 지혜
혜능 스님이 경전 속 가르침을 듣고 발심 출가했다고 전해지면서 많은 수행자들의 주목을 받은 ‘금강경’은 오늘날에서 수행자들에게 가장 널리 읽히는 경전이다. 그래서 이 책 ‘삶의 지혜 : 선 수행 40년의 원인 스님 금강경 요점 강설’은 철저하게 선의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9
[불서] 경전의 꽃 ‘화엄경’ 묘체 밝힌 최고 주석서
‘불교 경전의 꽃’으로 불리는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의 세계를 보여주는 최상의 경전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천상과 지상을 오가며 일곱 곳, 아홉 차례에 걸쳐 설해진 경전의 내용이 깊고 오묘하며 분량 또한 방대해 불교에 해박한 지식을 가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9
[출판] 불교적 시각으로 살핀 인공지능·뇌과학 시대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천재 이세돌에 이어 현재 바둑계 1인자인 중국 커제까지 완파하는 시대, 불교는 과연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세종대 교양학부 초빙교수이자 지식융합연구소 부소장 이상헌 박사가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9
[불서] 나누는 삶에서 얻은 최상의 행복과 자유
“지나간 과거에 미련을 두고 후회하거나 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걱정하는 것이 번뇌입니다. 그러한 번뇌의 불을 끈 것이 열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초연해지는 것입니다. 시비분별에 매달리지 마시고 현재를 밝고 홀가분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소
심정섭 전문위원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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