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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법보시론] 스님도 재가불자도 ‘불자답게 살자’
법보신문이 신도들을 대상으로 ‘불자답게’라는 신행 캠페인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불자답게 산다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 즉 불법(佛法)을 지키고 살자는 의미이다. ‘불자답게’ 캠페인은 그 동안 한국의 불자들이 불교를 불교답게 신행하지
조기룡 교수   2016-10-18
[기자칼럼] ‘건강한 종단’ 열쇠 쥔 전국비구니회
승려복지회와 동국대의료원이 예방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10월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방문한 태석기 의료원장과 승려복지회장 지현 스님은 양 기관의 협력을 약속했다. 그리고 전국비구니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두 기관의 만남이
남수연 기자   2016-10-18
[사설] 승려복지회 5년 성과 불교 미래 밝힌다
2000년대에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스님 노후 복지’에 관심을 갖는 사부대중은 거의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무소유를 지향하는 스님이 노후를 신경 쓴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인식 때문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로
법보신문   2016-10-18
[사설] 사찰 관통·천연기념물 생태계 파괴 국도 안된다
국도 38호선 확장공사 현장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삼척 안정사 신도가 발목 위쪽이 골절되는 중상을 당했다. 피해자 가족측은 안전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공사 관계자들을 고발한다는 방침을 정한 상태이고 사찰 측 역시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피해 당
법보신문   2016-10-18
[논설위원칼럼] 주어사지, 갈등해결의 열쇠는 가톨릭에 있다
주어사는 가톨릭성지 앞서스님들이 목숨까지 내걸고 천주교 공부장소 제공한 곳 불교 흔적까지 지우려는가톨릭 행위 동의할 수 없어1492년 콜럼버스가 현재 아이티(Haiti) 땅에 첫발을 밟은 날을 기념하여 미국에서는 오랜 동안 10월 둘째 월요일을 ‘콜럼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   2016-10-14
[논설위원칼럼] 문화재 지진대책, 원자력 발전소에 준해야
지난 9월12일 경주에서 규모 5.1, 5.8 그리고 19일 4.5 등 일련의 지진들이 발생해 지진공포의 쓰나미가 온 나라를 휩쓸고 있다. 필자가 이 뉴스를 TV에서 접했을 때 우선 그 규모에 비해 피해가 경미함에 안도의 숨을 돌렸다. 지진학자인 필자
이기화 교수   2016-10-12
[사설] 정부, 무용지물 문화재 CCTV 그대로 놔둘 텐가
국보 및 보물급 사찰목재문화재의 재난과 범죄 예방을 위해 설치된 방범용 카메라(CCTV)가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소식은 충격이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신동근 의원이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는데 국보 및 보
법보신문   2016-10-12
[사설] 태풍피해 울산 지역 사찰 복구 관심 가져야
조계종이 울산 태풍 피해지역에 조계종 긴급구호단 선발대를 급파했다. 현재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울산시에서는 5개 구·군 공무원과 경찰, 군인 등 4000여명이 수해지역에 투입돼 수해지역 복구에 땀을 흘리고 있다. 공무원들이 태풍이 접근하던 지난 4일
법보신문   2016-10-12
[기자칼럼] 불자 이주민 향한 관심 다시 확산되길
지난 9월18일~10월2일 캄보디아 전통명절인 프쫌벤(백중)을 맞아 한국 곳곳에서 재한 캄보디아 이주민을 위한 행사가 이어졌다. 이 가운데 특히 10월2일 캄보디아 불교센터(대표 린사로 스님)가 군포에서 개최한 프쫌벤 행사는 특별한 관심을 모았다. 행
조장희 기자   2016-10-12
[데스크칼럼] 괴벨스와 낙인찍기
요제프 괴벨스(1897~1945)는 가장 열광적인 히틀러 숭배자였으며 나치즘의 핵심 인물이었다. 문학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소아마비 탓에 힘겹게 생계를 꾸려가야 했다. 히틀러가 ‘좌절한 지식인’ 괴벨스를 등용하자 그는 타고난 선동가로서 기질을
이재형 국장   2016-10-12
[법보시론] “오만과 편견, 그리고 우희종 교수”
비구니계 부패집단으로 매도전법·복지·사회참여 등은 외면한국불교 훼손하는 망언 그쳐야 며칠 전, 평소 비구니 교단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진 지인이 비분강개한 어조로 전화를 했다.“스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비구니스님들을 ‘남자 승려들에 빌붙어 아부하
심원 스님   2016-10-06
[논설위원칼럼] ‘4대강 사업’ 청문회 반드시 필요하다
수도권 상수원 보호구역인 경기도 여주 이포보와 강천보 취수원 상류 바닥에서 4급수 지표종인 실지렁이가 채취돼 큰 충격을 던졌다. 이 보도는 전날 사전 조사를 통해 4대강 사업으로 유속이 느려진 한강 수계 상류 네 곳 가운데 세 곳에서 실지렁이를 확인한
이중남   2016-10-04
[법보시론] 시급한 승려 복지 불사
얼마 전이었다. 교계신문에 실린 기사에 눈길이 머물렀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도움받기 꺼려하는 스님’이라는 머리기사였다.“포교와 수행에 전념하는 스님들은 병마로 인한 고통,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가장 큰 문제는 사실상 수행자로서의 본분을 지
김대원   2016-10-04
[기고] “우희종 교수, 불교 조롱 멸시 멈춰야”
법림선원을 이끌고 있는 이제열 재가법사가 9월27일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의 발언과 관련된 내용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불교 이론과 수행에 조예가 깊은 이제열 법사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40여년 동안 전법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저서로 ‘완전
법보신문   2016-10-04
[기자칼럼] 세계종교문화축제의 ‘화합과 상생’, 누구를 위함이었나
9월20~24일 전주, 익산, 완주, 김제, 진안 등지에서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진행됐다. 불교, 가톨릭, 개신교, 원불교가 모여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사실은 종교계뿐 아니라 온 국민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축제가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2016-10-04
[사설] 지진대비 문화재 보호대책 미룰 수 없다
21차 불교포럼에 참석한 정세균 국회의장이 “경주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문화재 복구와 그에 따른 제반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지진 피해 문화재 중 상당수가 불교문화재인 점을 감안하면 불교문화재 복원
법보신문   2016-10-04
[사설] 초의선사 입체 조명 ‘바라밀다’전의 의미
초의 선사 열반 150주년을 기념하는 ‘초의 선사-바라밀다’전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초의 선사의 저술과 선서화, 유품 등 70여점이 선을 보이고 있는데, 시서화를 통해 초의 선사의 사상까지도 엿볼 수 있는 의미 깊은 전시회라 평가할 만하다. 초의
법보신문   2016-10-04
[데스크칼럼] 흰 코끼리와 불교적 비판 방법
현대사회에서 논리적 사고는 으뜸의 가치로 간주된다. 그렇다고 이성과 논리가 늘 효용성이 큰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합리적 사고의 결정체인 학술서보다 허구임을 뻔히 알면서도 소설을 읽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른 어떤 종교보다 합리적이라는 불교에서도 마찬가
이재형 국장   2016-10-04
[오피니언] “우희종 교수, 이젠 불교 조롱과 멸시 멈춰야”
법림선원을 이끌고 있는 이제열 재가법사가 9월27일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의 발언과 관련된 내용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불교 이론과 수행에 조예가 깊은 이제열 법사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40여년 동안 전법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저서로 ‘완전
법보신문   2016-09-27
[논설위원칼럼] 목적으로 수단 정당화하려는 것은 부당
몇 군데 모임에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마약과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인지 몰라도 그 이야기들의 대부분이 두테르테 대통령을 칭찬하는 발언들이었다. “우리나라도 속 시원하게 그런 강력한 정책을 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성태용 교수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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