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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이제열 법림법사 “불교는 언젠가 없어져야 할 종교”
2015년 3월 출간된 ‘불교, 기독교를 논하다’(모과나무)는 “불교적 시각에서 기독교를 분석한 최초의 저술”이다. 저자는 밑도 끝도 없이 “불교가 최고의 진리”라거나 “종교는 다 같은 것”이라는 몰이해적 관점을 철저히 배격했다. 대신 불경과 성서를
이재형 기자   2016-09-12
[불서] 신실한 삶의 고백이 쌓아올린 신행의 금자탑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주최하고 법보신문, 불교방송이 주관한 제3회 대한불교조계종 신행수기공모 당선작을 엮은 책이다. 첫 번째 신행수기 공모 당선작 모음집 ‘나는 그곳에서 부처님을 보았네’와 제2회 공모 당선작으로 엮은 ‘가피’에 이어 더욱 깊어진
남수연 기자   2016-08-29
[불서] [새책] ‘선으로 읽는 증도가(하)’ 外 3권
‘선으로 읽는 증도가(하)’ 김태완 지음 / 침묵의 향기근래 출간된 ‘증도가’ 해설의 하편이다. ‘증도가’는 당나라 영가현각 스님이 깨달음의 진수를 밝혀놓은 것으로 수많은 수행자의 안목을 틔운 고전이다. 이를 해설한 저자는 조사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
법보신문   2016-08-29
[불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긍정메시지’
대만불교를 대표하는 선지식 성운대사는 1967년 인간불교(人間佛敎)란 종풍으로 불광산을 창건해 반세기 동안 인간불교의 원력으로써 세계 곳곳에 300여개의 도량을 창건했다. 지구인이 되어 세계일화(世界一花)를 완성했다. 그렇다면 성운대사의 인간불교가 지
남배현 전문위원   2016-08-29
[불서] ‘본생경’ 동화로 읽는다
불교경전인 ‘본생경’을 동화로 풀어쓰고 있는 한국불교아동문학회(회장 이창규)가 ‘궁전을 들어 올린 아라한’을 펴냈다.세계아동문학사에서 최초의 동화집으로 인정받는 ‘본생경’ 265화 전체를 순서에 따라 동화로 개작해가는 작업의 일환이다. 시리즈 7번째인
법보신문   2016-08-29
[출판] 에피소드로 만나는 인도 지혜의 원천
‘우파니샤드’는 기원전 1000년 무렵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 편찬된 200여권에 이르는 방대한 경전군을 일컫는다. ‘비밀스러운 영적 가르침’이란 뜻에서 알 수 있듯 인간 내면의 깊은 세계를 통찰하고 있는 ‘우파니샤드’는 불교를 비롯한 수많은 인도사상의
이재형 기자   2016-08-29
[불서] 소소한 일상이 눈부신 통찰의 무대가 되다
아침저녁이면 길고양이가 찾아든다. 한적한 절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꼬마손님이다. 그러면 스님은 준비해둔 사료를 건넨다. 고양이는 늦게 준다 싶을 땐 몸을 비비적거리며 애교를 부린다. 때로는 특유의 애처로운 눈빛으로 올려도 본다. 그래도 밥을 주지 않으면
이재형 기자   2016-08-29
[불서] 분노로부터 벗어나는 지침서
요즘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사회상은 충격 그 자체다. 아무런 원한 관계가 없는 행인을 살해하는 ‘묻지마 범죄’를 비롯해 남성과 여성이, 청년과 노인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서로 혐오하는 일이 신문지면을 도배한다. 사이버 상에서도 댓글로 특정인을 공격하
권오영 기자   2016-08-23
[불서] [새책] ‘길이 열리다’ 外 3권
‘길이 열리다’ / 류종민 시집 / 연인M&B‘선운사 낙엽 지는 냇가에서/ 물에 비쳐 어룽이는 그녀/ 가슴 태우며 스님을 사모하다/ 죽어 핀 상사화/ 솟은 대롱에서 꽃만 피어 지고/ 잎 따로 나중 피어/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하는 서러움/ 개울 따라 토
법보신문   2016-08-23
[불서] 드라마틱한 여인들 삶 속 붓다
부처님 곁에는 여인들이 많았다, 아니 많다.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다. 부처님 모신 사찰 법당에 자리를 차지한 대다수가 여인들이다. 철저한 지계로 수행하고 대중을 교화해온 부처님이 왜 여성에게 인기가 많을까. 그것도 2600여년 동안 오래 인기
최호승 기자   2016-08-23
[출판] 불교를 삶과 역사로 이끌어내는 사색의 힘
불교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이다. 1600년 전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은 스님들이 절에서 생활했듯 오늘날에도 일정한 습의과정을 거친 스님이 비슷한 모습으로 비슷한 일상을 지낸다. 이러한 전통의 무게는 승가라는 공동체에 동질성과 일체감을 갖도록 하며
이재형 기자   2016-08-23
[출판] 30년 지도 경험 살려 풀어쓴 현대적 참선개론서
저자는 도심포교의 신기원을 이룬 입지적인 인물이다. 1985년 12월 서울 서초동에 30평 남짓 되는 공간에서 전법활동을 시작해 매년 1000~ 3000여명의 불교대학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현재 수십만 명이 능인선원 신도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재형 기자   2016-08-23
[출판] 주눅 들지 않고 늘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
‘8월3일 초하루, 7일 입추, 9일 칠석, 10일 약사재일, 17일 하안거해제일·백중(우란분절), 20일 지장재일, 26일 관음재일…’정초·성도일·백중·동지 등불교명절·절기에 담긴 의미수행 관점에서 상세히 풀이부처님 가르침 체득한다면자유
이재형 기자   2016-08-16
[출판] [새책] ‘단’ 外 3권
‘단’ / 김정빈 지음 / 새움1984년 출간돼 한국 출판계에 지대한 관심을 모았던 ‘단(丹)’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단’은 당시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초유의 베스트셀러로 명상·정신과학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
법보신문   2016-08-16
[불서] “세월에 빛바래지 않는 선지식”
“한암과 용성, 두 고승은 일제강점기라는 매섭고 거대한 북풍의 시절에, 시들지 않는 소나무와 잣나무 같은 분들이었다. 이런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한국불교의 선과 계율전통이라는 찬란한 법등은 꺼지지 않고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이다.”불교계를 대표하는 9명
남배현 전문위원   2016-08-16
[불서] 비구니, 역사의 전면에 오르다
비구·비구니는 승단을 구성하는 양대 축이지만 한국불교 승단 내에서 비구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오랜 기간 깊숙이 자리했다. 조선시대 이후 한국사회를 지배해 온 ‘남존여비’ 현상이 승단에까지 영향을 미친 탓이기도 했다. 비구들은 틈만 나면 ‘비구니 팔경
권오영 기자   2016-08-16
[불서] 대승불교 대표 경전서 추려낸 성불의 비밀
대승경전은 종류가 많아 짐짓 헤매기 마련이다. 각 경전의 분량 또한 만만치 않아 초기경전처럼 쉽게 외우고 독송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대승경전 중에는 긴 세월 불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독송되는 경전들이 있다. ‘화엄경’‘법화경’‘유마경’‘열
김형규 대표   2016-08-16
[불서] 비판적 지식인의 거침없는 한국불교 비판
포항공대 수학과 교수인 저자의 불교 인연은 깊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혼자 교회에 나가 새벽기도를 할 정도였지만 갈수록 신앙은 그에게서 멀어졌다. 강요된 믿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탓이다. 1976년 그는 서울대 수학과에 입학해 신심 깊은 불자 친구를
이재형 기자   2016-08-16
[불서] 생사의 긴 잠 깨우는 생활선 법문
대만은 티베트와 더불어 세계불교를 이끄는 양대 축이다. 대만 스님들은 계율과 수행에 철저하고, 불자들은 자발적인 보시와 굳건한 신심으로 유명하다. 대만불교계에서 설립한 대학과 수행·봉사단체를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대외적인 활동도 두드러
이재형 기자   2016-08-08
[불서] 티베트 불교 수행의 정점, 족첸수행을 말하다
티베트 불교에는 자비와 신비가 뒤섞여 있다. 중국의 폭압과 나라를 빼앗긴 민족적 불행에도 흔들림 없는 평정심으로 분노와 절망 대신 자비를 채우는 그들의 삶은 신비 그 자체이다. 영토로서의 나라는 잃었지만 물욕과 탐욕,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 티베트
김형규 대표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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