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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출판] 백구 세 마리와 개똥 줍는 스님의 생명이야기
‘개똥’. 보잘것없거나 엉터리인 것을 향해 사람들은 ‘개똥같다’고 퍼붓듯 말하곤 한다. ‘개똥같이 별것도 아닌 것이 약에 쓰려면 없다’고 투덜대기도 하고, 개똥을 던짐으로써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개똥이 무슨 죄인가. 아이·개들과의 일상 소개긴 말보
남수연 기자   2016-11-14
[출판] 집에서 만드는 산사의 특별한 맛
음식이 넘쳐나는 시대다. 몇 분 만에 간단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이 즐비하고 전화 한 통화면 푸짐한 음식이 금방 배달된다. 길거리에는 먹을거리를 손에 든 사람들이 분주히 오간다.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해 기름을 넣듯 음식은 활동을 위한 에
이재형 기자   2016-11-14
[출판] [새책] ‘온화하게 심플하게’外 3권
‘온화하게 심플하게’ / 마스노 묘 지음/ 민경욱 옮김/ 21세기 북스‘뉴스위크’지 선정한 ‘세계인이 존경하는 일본인’이자 교수, 스님인 저자는 우리 마음이 흐트러지는 가장 큰 원인으로 세상에 범람하는 수많은 정보를 꼽는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정보가
법보신문   2016-11-14
[출판] “부처님은 원래 곱슬머리인가요?”
오랜만에 만나면 할 말이 산더미 같겠지만 정작 할 말이 없어지곤 한다. 하지만 자주 만나는 사람일수록 말도 많아지고 대화의 주제도 풍성해진다. 이는 불교도 마찬가지다. 전혀 관심이 없을 때는 궁금할 것도 없지만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도 자꾸만 는다.“
이재형 기자   2016-11-14
[불서] 유식의 길에서 ‘공’과 ‘무아’를 배우다
한 나라의 행정수반인 대통령은 몰랐지만, ‘반야심경’에 친숙한 불자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이 있다. 모든 것은 인과 연에 의해 생겨나며,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는 ‘공’이라는 것을 말이다. 때문에 스승들은 ‘반야심경’의 핵심 사상인 공에 대
심정섭 전문위원   2016-11-14
[불서] 25가지 불교개념으로 사유의 지평을 넓히다
1에 1을 더하면 반드시 2가 돼야 한다. 1에 1을 더했는데 1이 되거나 3이 되는 경우는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일종의 불변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에 1을 더하면 반드시 2가 되는 것은 아니다. 물 1방울에 물 1방울을
김형규 대표   2016-11-14
[출판] [새책] ‘당당한 결별’ 外 3권
‘당당한 결별’ / 김용섭 지음 / 원더박스저자는 CEO들에게 트랜드를 들려주는 인사이트 전문가이다. 매년 발간되는 ‘라이프 트랜드’ 시리즈로 유명한 저자가 다양한 케이스 분석을 통해 뉴 노멀 시대의 변화상을 독자들 앞에 펼쳐 보인다. 파괴적 혁신에
법보신문   2016-11-08
[불서] 베테랑 미술학자와 떠나는 명작불화 기행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예술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 영감과 감동, 때로는 종교적 체험까지 선사한다. 빈틈없는 논리로 풀어낸 말과 언어가 아니더라도, 그린 이의 혼이 서린 한 폭의 그림에서 우리는 진리와 접촉하는 놀라운 순간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미켈란젤로
김규보 기자   2016-11-08
[불서] 대비주에는 어떤 의미 담겼을까
‘천수경’은 한국 불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경전이다. 사찰 법회나 기도시간에 ‘천수경’ 독송은 필수코스이며, 불자가 아닌 사람이라도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정도는 익숙할 정도로 대중적인 경전이다. 또 팔만대장경을 비롯해 세계 어디에도 찾아볼
이재형 기자   2016-11-08
[출판] 긍정하고 감사하고 나누면 행복하다
당대(唐代)의 시인 백낙천이 도림선사에게 불교의 대의에 대해 물었다. 선사는 이에 “나쁜 일 하지 말고 착한 일 해라. 그리고 스스로 마음을 깨끗이 하라. 그것이 바로 불교이다”라고 답했다. 백낙천이 크게 실망하여 “그런 말은 세 살 먹은 아이도 안다
남배현 전문위원   2016-11-08
[불서] 인문학으로 만나는 부처님 원음
“많은 선남자가 내가 설명한 법에서 모든 음을 잘 관찰하여 부지런히 하고자 하고, 부지런히 즐거워하며, 부지런히 기억하고, 부지런히 믿는다면 그는 능히 모든 번뇌를 재빨리 다할 수 있을 것이다. - ‘잡아함경’ 제2권. 57”현대인에 도움 될 가르침
심정섭 전문위원   2016-11-08
[불서] 후발주자 신라불교가 삼국 최고가 된 이유
신라는 고구려와 백제보다 150년이나 늦게 불교를 받아들였다. 왕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별다른 갈등 없이 불교를 수용한 고구려, 백제와 달리 신라의 불교 공인은 파란만장했다. 기존 토착종교의 거센 반발 속에서 이차돈의 흰 피를 머금고야 불교는 비로소
이재형 기자   2016-11-08
[불서] 백장선사 진면목 담긴 국내 첫 완역서
백장회해 스님은 마조 스님의 제자로 선의 황금시대를 활짝 열었던 선승이다. 그의 문하에서 황벽희운, 위산영우 등 뛰어난 선사들이 배출됐으며, 위앙종과 임제종도 백장 문하에서 출현한 중국 선종의 거대한 흐름이었다. 선수행자들이 기존 교단에 의탁해 지낼
이재형 기자   2016-11-08
[출판] 거리낌 없는 비평…책에 생기를 불어넣다
‘결사, 근현대…’ 출간 서평회서평위원·참가자들 매운 평가“생소하지만 흥미로워” 호평 10월2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영상센터 277호실. 이곳에서는 김호성 동국대 교수의 학술서 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요즘 유행하는
이재형 기자   2016-11-03
[출판] 출가학교 참가자들의 삶이 바뀐 이야기
오대산 월정사 출가학교 40기 법경 거사는 대기업의 총괄 관리자였다. 어느 날 그는 고객정보유출 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그의 긴 방황이 시작된 것도 그때부터다. 회사는 물론 후배들에 대한 분노가 커지면서 가족들까지 힘들게 했다
이재형 기자   2016-10-31
[출판] 고려대장경에만 실린 가장 오래된 선문답
중국에서 선이 크게 일어난 것은 당(唐) 말이다. 꿈결 같았던 양귀비와 현종의 사랑은 안사의 난으로 파국을 맞았다. 전쟁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국토는 폐허가 됐고 백성들은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현실에 절망했다. 그 절박함 속에서 선종은 한
김형규 대표   2016-10-31
[불서] 산 자 죽은 자 모두 행복해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불교의식
구병시식(救病施食)은 흔히 귀신을 쫓는 엑소시즘의 하나쯤으로 알고 있다. 불자 중에서도 불교의 대표적인 미신적 요소로 구병시식을 꼽는 이들도 있다. 그렇다면 구병시식은 정말 비불교적이고 사라져야 할 의식일까.구병시식은 퇴마와 크게 달라귀신까지도 구제하
이재형 기자   2016-10-24
[불서] [새책] ‘붓다, 장애를 말하다’ 外 3권
‘붓다, 장애를 말하다’ / 최재혁 지음/ 행복한 책읽기불교적 관점에서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놨다. 그렇다고 부처님 말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 공자, 마호메트 등 종교 성현들의 이야기와 소크라테스, 플라톤, 데카
법보신문   2016-10-24
[불서] ‘마음 쓸기’ / 리샤오쿤 글·그림 / 허유영 옮김 / 흐름출판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명예, 권력, 부를 인생 성공의 세 가지 요소로 꼽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남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을 갖고, 넉넉한 재산까지 소유하고 싶어 한다. 현대인들 사이에서 물욕이 팽배하고 명리를 목숨처럼 여기는 이유가
심정섭 전문위원   2016-10-24
[불서] 앎과 실천이 하나였던 불교거장의 사자후
불자로서의 삶이 막연해질 때 눈길에 난 발자국처럼 또렷해지는 인물이 있다. 혜안(慧眼) 서경수(1925~1986) 전 동국대 불교대학 교수다. 그는 일관되게 한국불교를 복되게 한 지혜의 눈이었다.입적 후 30주년 추모 기념‘서경수 저작물’ 3권 발간역
김형규 대표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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