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0.23 월 11:18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칼럼] 학술대회와 유튜브의 만남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는 1분마다 40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등록된다. 하루 동안 유튜브에 등록된 동영상들을 모두 모아 시청한다면 65년이 걸릴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다. 지구촌 곳곳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들이 다시 지구촌
김규보 기자   2017-06-19
[데스크칼럼] 정영사 혜원 스님의 거위
한동안 잠잠했던 조류독감(AI)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조류독감이 늦가을 시작해 다음해 봄이면 끝났던 과거와 달리 초여름에 나타남에 따라 관련기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난해 3000만 마리가 넘는 닭과 오리 등이 애꿎게 죽임을 당한 사태가 재
이재형 국장   2017-06-19
[기고] 성태용 교수의 ‘조계종이 이리도 깔보였는가?’에 대한 질의
성태용(건국대 철학과 교수) 법보신문 논설위원의 ‘조계종이 이리도 깔보였는가’ 제하의 칼럼과 관련해 임지연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가 6월15일 성태용 교수에 대한 질의 형식의 기고문을 보내와 이를 게재한다. 이 기고문은 법보신문의 편집 방향과 같지
법보신문   2017-06-16
[기고] “대행선, 실질적 수행 메커니즘서 고찰해야 이해 가능”
이제열 불교경전연구원장이 최근 한마음선원 대행선연구원의 ‘대행선’ 학술대회의 논문 내용을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서강대대학원 종교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이상호 전 한마음선원 전국청년연합회장이 6월14일 법보신문에 이제열 원장의 주장을 비판하는 기고
법보신문   2017-06-14
[논설위원칼럼]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길
얼마 전 암벽등반 선수 김자인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맨손으로 올랐다. 조그마한 체구로 초고층 건물을 거미처럼 오르는 강인한 모습, 그것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환호하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생중계됐다. 이로써 김 선수는 전 세계 여성 가운데
이중남   2017-06-12
[법보시론] 조계종 스님들의 비애
얼마 전 조계종이 주최한 미래세대준비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회의에 참석했던 스님들끼리 차를 한잔 마실 기회가 있었다.그 중에 비구니스님이 두 분 계셨는데, 젊고 활발한 포교활동을 하는 유능한 스님들이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비구니스님들이 종
광전 스님   2017-06-12
[사설] 부처님오신날 명칭 변경 기대한다
조계종 총무원장 겸 종단협의회 회장 자승 스님이 이낙연 국무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석가탄신일’로 사용되고 있는 현행 공휴일 명칭을 ‘부처님오신날’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소식이다. ‘관공서의 휴일에 관한 규정’ 법에 따라 휴일 명칭 변경은 국무회
법보신문   2017-06-12
[사설] 2008년 불법사찰 진상규명 필요하다
조계종이 국가정보원의 국내정보 담당관 제도폐지 조치에 대해 “국정원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국가정보기관을 정치와 분리시키려는 실천적 조치로 평가한다”며 환영 입장을 내놓았다. 불법사찰 피해를 고스란히 입은 바 있는 교계로서는 국정원 개혁에 박
법보신문   2017-06-12
[기자칼럼] 대재앙을 막으려면
우리나라 최초의 핵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폐쇄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6월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고리 1호기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변경허가안’을 원안 그대로 의결했다.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지 39년 만이다. 이로써 탈원전 흐름이 가시화될
조장희 기자   2017-06-12
[데스크칼럼] 지관 큰스님과 햇무리
6월5일 가야산 해인사 홍제암에서는 가산 지관(1932~2012) 스님의 탑·비 제막식이 열렸다. 1200여명의 대중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지관 스님을 기억하는 자리였다.스님의 승탑과 비문은 아름답고 장엄했다. 전통양식을 계승하면서도 독창
이재형 국장   2017-06-12
[기고] 김호성 동국대 교수, 원의범 교수 추모시
선생님, 당신은 말씀하셨지요-원의범 선생님의 부음(訃音)을 듣고서선생님, 불교인식논리학의 명가(名家)답게 당신께서는 수많은 명언을 토로하셨지요.어느 때 학교에서 인도철학과를 계속 두어야 하느냐 어쩌느냐 그런 일이 있었을 때, 학교 당국자에게 말씀하셨다
법보신문   2017-06-07
[법보시론] 영적 돌봄이 필요한 이유
8월 시행을 앞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으로 호칭)의 시행령·시행규칙에서 호스피스 전문기관의 인력 기준에 영적 돌봄 전문가가 빠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입법예고된 하위 법령의
오진탁 교수   2017-06-05
[사설] ‘명진 스님 사람들’ 불교 내부간섭 안 된다
최근 일부 재야 시민 활동가들로 구성된 ‘명진 스님 탄압을 함께 걱정하는 사람들’(이하 명진 스님 사람들)이 조계종을 향해 “박근혜 정부의 조직과 같은 구조” “유신잔당”이라고 폄훼했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종단이 왜 이런 비난을 갑작스럽게 받아야 하
법보신문   2017-06-05
[사설] 종교인 과세, 종교권력 눈치 보며 포기할텐가
“나라를 나라답게, 원칙이 통하는 나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한 달 가까이 된 시점에서 한국납세자연맹과 3대 종교의 8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종교인 과세를 통해 조세원칙을 구현해 달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법보신문   2017-06-05
[기자칼럼] 문재인 대통령의 종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국민적 호응이 높다. 구태와 권위를 과감히 내려놓고 국내외 켜켜이 쌓인 난제들을 과감하게 해결해 나가는 추진력은 그야말로 국민 감동을 넘어 지지율의 수직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불교계의 관심도 상당하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
송지희 기자   2017-06-05
[데스크칼럼] 가사의 공덕과 엄중함
가사(袈裟)는 스님들이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복을 이르는 말이다. 인도에서는 스님들이 늘 입는 평상복이었지만 사계절이 뚜렷한 동아시아에 전래되면서 불교 의식이나 법회 때 편삼 위에 걸치는 의식복으로 사용되고 있다.부처님과
이재형 국장   2017-06-05
[논설위원칼럼] 조계종이 이리도 깔보였는가?
명진 스님 일에 타종교인까지조계종 반역사적 집단으로 매도유신잔당 취급은 선을 넘은 것종교내부 일 간섭한 적 있었나조계종 그렇게 가벼이 여기면서 명진 스님 왜 복적 시키려 하나각계 원로들이 조계종에 명진 스님 승적박탈 철회를 요구하였다. 그 원로라는 분
법보신문   2017-06-02
[기고] “대행 스님 비불교적 요소 외면…합리화에만 급급”
이제열 불교경전연구원장이 6월1일 한마음선원 대행선연구원이 5월19일 ‘대행선’을 주제로 개최한 첫 학술대회의 논문 내용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보내왔다. 이제열 원장은 이에 앞서 5월10일 대행선연구원 초대원장을 맡은 이평래 충남대 명예교수에게 ‘대행선
법보신문   2017-06-02
[논설위원칼럼] ‘한일 불교교류’ 재검토해야
일본과 우리는 긴 역사에 걸쳐 ‘갈등과 원한’ 관계를 이어왔다. 멀리 임진왜란까지 들 것도 없이, 지난 세기 초반 35년 동안 저들에 강점당해 모든 것을 수탈당하였고 심지어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고유한 말과 글 그리고 성씨(姓氏)까지 그들의 것을 강제로
이병두   2017-05-29
[법보시론] 종정스님의 출산장려운동
조계종의 종정으로 다시 추대된 진제 스님이 참선의 생활화를 통해 우리의 일상이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하자는 간절한 말씀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 회견에서 진제 스님은 특별히 3자녀 이상의 자녀를 가진 60가정을 선정해서 매년 10
이동식   2017-05-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