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4.21 금 20:11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5,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설위원칼럼] 최고통치자의 처신도 모르는 대통령
근본과 말단이 뒤집힌 이야기들이 이 사회에 비일비재하게 일어난 것은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그 본말이 뒤집힌 극단을 보는 듯하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조사를 두고 벌어지는 논란이다.애당초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받겠다고
성태용 교수   2016-11-21
[법보시론] 새롭게 태어날 대한민국을 위하여
최근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 ‘헌정 유린’이라는 이슈로 온 국민이 분노와 허탈로 연일 시위에 나서는 가운데 대통령도 여당도 야당도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중생들의 안녕과 행복을 오로지
화령정사   2016-11-21
[사설] 교구본사협, 현 사태 직관한 시국성명 기다린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본다. 그것도 매일 하루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뉴스를 접하면 접할수록 실소도 할 수 없는 아연실색한 사실만 터져 나온다. 기업의 돈을 갈취하다시피 해 설립한 재단이 박 대통령 지시였
법보신문   2016-11-21
[사설] 대만 단강사 제도에 포교사 개선책 실마리 있다
조계종과 포교사단이 2018년부터 포교사 제도를 바꿔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한다. 늦은 감이 있지만 과감한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금강경’의‘야부중’에 ‘바른 사람이 삿된 법을 설하면 삿된 법도 정법처럼 되고, 삿된 사람이 정법을 설하면 정법도
법보신문   2016-11-21
[기자칼럼] 동출 스님과 설법연구원
지난 30여년간 불서 보급을 통한 문서포교에 앞장서온 설법연구원이 문을 닫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설법연구원장 동출 스님은 최근 계속되는 경영적자에 따른 어려움으로 12월말 설법연구원을 폐원한다는 내용의 서신을 지인들에게 발송했다. 1988년 문을
김현태 기자   2016-11-21
[데스크칼럼] “나는 장애인이 아니에요!”
법보신문은 최근 불교계가 운영하는 장애인 복지시설에서의 학대 의혹 사건을 보도했다. 휠체어에 앉아 간헐적으로 소리를 지르는 장애인에게 건장한 남성 사회복지사가 다가가 입을 틀어막고 팔을 비트는 모습이었다. 더욱이 이곳에서 지속적인 폭언과 학대가 이뤄졌
이재형 국장   2016-11-21
[법보시론] 포교 목적은 교세 확장이 아니다
포교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한국불교의 도처에서 들려온다. 한결같이 한국불교의 교세를 걱정한다. 불교의 교세가 약화되고 있으며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이다. 오늘날 한국에서 기독교의 성장과 불자인구의 고령화를 고려하면 매우 일리 있는 고민이다. 하지만
조기룡 교수   2016-11-14
[사설] 파라미타, 국제교류 통해 세계단체로 거듭나기를
교육부가 최근 생활기록부등재 청소년 단체 22곳에 파라미타를 선정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파라미타 임직원과 지도교사들의 이타적 헌신이 빚어낸 쾌거다. 1996년 5월12일 설립된 파라미타는 20년간 청소년 문화활동을 통한 청소년 포교의 선봉장
법보신문   2016-11-14
[사설] 국보 승격 ‘공양보살좌상’ 연구 활성화 기대
문화재청이 월정사 석조보살좌상과 ‘월인천강지곡’ 권상, 이성계 사리장엄구 등을 국가지정 국보,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세 점 모두 불교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주목된다. 이미 보물로 지정되어 있던 월정사 석조보살좌상을 국보로 승격한다는
법보신문   2016-11-14
[기자칼럼] 세종신도시, 불교가 위험하다
조계종이 세종신도시 포교거점 마련을 위한 종교용지 5000평을 확보한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에는 천태종이 조계종에 이어 세종시 내 5000평 규모의 종교용지를 확보하면서 “세종신도시에서 만큼은 그래도 불교가 선전하고 있어 다행
송지희 기자   2016-11-14
[데스크칼럼] 기로에 선 능인대학원대학
11월16일 오후 1시, 경기도 화성시 능인대학원대학에서는 3명의 교수들을 대상으로 교원재임용 심의가 열린다. 지난 6월13일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심사 결과에 따라 능인대학원대학이 갈등과 분쟁에 휩쓸릴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이재형 국장   2016-11-14
[논설위원칼럼] ‘최순실 사태’ 책임서 불교계도 자유롭지 않다
최근 논란되고 있는 인사들청불회장 등 역임했던 인물그들이 바른길 갈 수 있도록불교지도자들 직언을 했어야최근 몇 달 동안 ‘최순실-차은택’에게 대통령이 휘둘리고 정부의 여러 부처들이 농락당해온 것이 밝혀지면서 이에 분노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온 나라를
이병두   2016-11-08
[논설위원칼럼] 보시의 공덕
재직한 대학에서 은퇴한 2년 후인 2008년 필자는 전공분야인 지진학의 대중 교양서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하여 그 지진활동은 일본이나 캘리포니아같이 판 경계에서 발생하는 지진과는 사뭇 다르다. 판 경계에서는 인접한 판들
이기화   2016-11-08
[법보시론] 최순실 사태가 주는 교훈
‘모든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한때 세상을 풍미했던 이 역설의 싯구는, 아무리 힘든 절망 속에 있더라도 ‘날개가 있기 때문에 다시 날 수 있다’는 오스트리아 시인 잉게보르크 바하만(Ingeborg Bachmann)의 간절한 소망일 뿐, 현실에선
심원 스님   2016-11-08
[기자칼럼] 아름다운 회향, 아름다운 취임
가는 소임자도 오는 소임자도 아름다웠다.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묻어났다. 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찾아온 내빈들도 “승가의 모습은 원래 이러했다”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부산 미타선원 주지 이·취임식의 풍경이었다.지
주영미 기자   2016-11-07
[사설] 조계종, 원효·혜능이 권장한 염불 외면 말아야
조계종 8대 총림 중 선원과 강원, 율원, 염불원 4원을 갖춘 도량은 한 곳도 없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조계종 중앙종회 총림실사특별위원회가 최근 내놓은 ‘8대 총림 운영실태 실사보고서’에 따르면 수덕사만 염불원을 운영하고 있고 그 외의 7개 총림은 염
법보신문   2016-11-07
[사설] 은퇴출가자에 수행법사 자격 실효성 없다
조계종 중앙종회 출가제도개선 특별위원회가 207차 중앙종회를 앞두고 ‘은퇴출가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본회의에 발의했다. 핵심은 출가 연령 마지노선을 기존의 50세에서 70세로 늘린 것과 출가 이후에도 매년 출가 사찰로부터 심사를 받아 출가자로서의
법보신문   2016-11-07
[데스크칼럼] 신돈을 최순실과 비교 말라
최근 고려 말 인물인 신돈 스님이 언론에 자주 오르내린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10월2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순실씨를 보면 고려를 멸망하게 한 공민왕 때 신돈을 떠올리게 한다”고 발언하면서 시작됐다.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도 같
이재형 국장   2016-11-07
[기고] “조윤선 장관, 노태강·진재수 명예회복 시켜야”
이병두 전 문체부 종무관 제안‘잘못된 인사’ 제자리 돌려놔야문체부 가족들의 신뢰 얻는 길이병두 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이 11월2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향산의 세상이야기)에 ‘조윤선 장관은 노태강·진재수에게 사과하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시켜라!’라는
법보신문   2016-11-02
[논설위원칼럼] 이주민 불자들의 삶과 신행
6월30일 기준으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200만명을 넘었다는 법무부의 발표가 얼마 전 있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9%에 해당한다. 이 추세대로라면 앞으로 5년 안에 체류 외국인은 300만명을 넘어서게 될 것이다.이주 경험이 이주민의
이중남   2016-11-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