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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불서] 티베트스님이 들려주는 인생 특강
요즘 사람들은 넘쳐나는 정보 사이에서 정신없이 바쁜 삶을 살고 있다. 내면의 분주함은 말할 것도 없다. 평생을 바쁘게 살지만 자신이 무엇 때문에 바쁜지 알지 못한다. ‘마음속의 고요함을 찾는 지혜’가 절실한 때다. ‘무엇 때문에 바쁘십니까?’는 불교사
임은호 기자   2016-10-04
[불서] 감정 폭풍 다스리기
이 책은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라는 최신의 심리치료에 관한 내용이다.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분야지만 코미디언이자 방송작가로서, 또 옥스퍼드대학에서 심리학을 연구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흥미롭게 풀어간다.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글솜씨를 어려운
법보신문   2016-10-04
[불서] 묵직한 감동으로 그려낸 비구니 거장의 궤적
193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난 명성 스님은 1952년 선행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성능 스님으로부터 전강 받았다. 1970년 운문사 강원 강사로 취임한 후 1977년부터 운문사 주지 겸 학장으로 주석, 2000여명이 넘는 졸업생과 16명의 전강제자를
남수연 기자   2016-09-26
[불서] 지금 여기서 행복 발견하고 누리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매일 매일의 행복을 꿈꾼다. 하여 각자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을 찾아 마음속으로는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마음 바깥에서는 마음속으로 생각한 그것을 말하고 행동하며 살아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삶이다.하지만 그렇게
심정섭 기자   2016-09-26
[불서] [새책] '‘내 생애 첫 우리말’ 外 4권
‘내 생애 첫 우리말’ / 윤구병 지음 / 천년의상상우리말 뿌리에서부터 그 쓰임새까지 낱말과 문장으로 엮은 사전으로서 20만 독자를 감동시켰던 저자가 우리말의 뿌리를 다룬 책이다. 저자는 우리말을 바로 사용하려면 그 말에 어떤 뜻과 느낌이 담겼는지 뿌
법보신문   2016-09-26
[불서] “수행은 번뇌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전환하는 힘”
팔만대장경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불교 경전. ‘금강경’은 수많은 경전 중에서도 유독 특별하다. 조계종의 소의경전으로 한국불교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오늘날에도 가장 많이 독송되는 경전 중 하나다. 특히 ‘금강경’에 대한 관심은 일반적인 불경의 독자층
이재형 기자   2016-09-26
[출판] [새책] ‘자존감 수업’ 外 3권
‘자존감 수업’ / 윤홍근 지음 / 심플라이프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고,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은 높은 자존감을 갖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법보신문   2016-09-12
[불서] “진리 추구 남녀차별 있을 수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곳곳에서 여성의 능력과 역할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성 위주의 편협한 시각과 오래된 관습에 둘러싸인 채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도 여전히 적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규보 기자   2016-09-12
[불서] 한국 전통 간화선풍 되살린 선지식 진면목
한국불교는 임제 스님의 법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조계종 또한 종단의 뿌리를 임제 스님에게서 찾고 있다. 스님들이 입적해 축원할 때 “황매산 아래에서 스스로 부처님과 조사들의 심인(心印)을 전해 받고 임제 스님 문중에서 영원한 인천의 안목이 되어주
김형규 대표   2016-09-12
[불서] 이제열 법림법사 “불교는 언젠가 없어져야 할 종교”
2015년 3월 출간된 ‘불교, 기독교를 논하다’(모과나무)는 “불교적 시각에서 기독교를 분석한 최초의 저술”이다. 저자는 밑도 끝도 없이 “불교가 최고의 진리”라거나 “종교는 다 같은 것”이라는 몰이해적 관점을 철저히 배격했다. 대신 불경과 성서를
이재형 기자   2016-09-12
[불서] 신실한 삶의 고백이 쌓아올린 신행의 금자탑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주최하고 법보신문, 불교방송이 주관한 제3회 대한불교조계종 신행수기공모 당선작을 엮은 책이다. 첫 번째 신행수기 공모 당선작 모음집 ‘나는 그곳에서 부처님을 보았네’와 제2회 공모 당선작으로 엮은 ‘가피’에 이어 더욱 깊어진
남수연 기자   2016-08-29
[불서] [새책] ‘선으로 읽는 증도가(하)’ 外 3권
‘선으로 읽는 증도가(하)’ 김태완 지음 / 침묵의 향기근래 출간된 ‘증도가’ 해설의 하편이다. ‘증도가’는 당나라 영가현각 스님이 깨달음의 진수를 밝혀놓은 것으로 수많은 수행자의 안목을 틔운 고전이다. 이를 해설한 저자는 조사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
법보신문   2016-08-29
[불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긍정메시지’
대만불교를 대표하는 선지식 성운대사는 1967년 인간불교(人間佛敎)란 종풍으로 불광산을 창건해 반세기 동안 인간불교의 원력으로써 세계 곳곳에 300여개의 도량을 창건했다. 지구인이 되어 세계일화(世界一花)를 완성했다. 그렇다면 성운대사의 인간불교가 지
남배현 전문위원   2016-08-29
[불서] ‘본생경’ 동화로 읽는다
불교경전인 ‘본생경’을 동화로 풀어쓰고 있는 한국불교아동문학회(회장 이창규)가 ‘궁전을 들어 올린 아라한’을 펴냈다.세계아동문학사에서 최초의 동화집으로 인정받는 ‘본생경’ 265화 전체를 순서에 따라 동화로 개작해가는 작업의 일환이다. 시리즈 7번째인
법보신문   2016-08-29
[출판] 에피소드로 만나는 인도 지혜의 원천
‘우파니샤드’는 기원전 1000년 무렵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 편찬된 200여권에 이르는 방대한 경전군을 일컫는다. ‘비밀스러운 영적 가르침’이란 뜻에서 알 수 있듯 인간 내면의 깊은 세계를 통찰하고 있는 ‘우파니샤드’는 불교를 비롯한 수많은 인도사상의
이재형 기자   2016-08-29
[불서] 소소한 일상이 눈부신 통찰의 무대가 되다
아침저녁이면 길고양이가 찾아든다. 한적한 절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꼬마손님이다. 그러면 스님은 준비해둔 사료를 건넨다. 고양이는 늦게 준다 싶을 땐 몸을 비비적거리며 애교를 부린다. 때로는 특유의 애처로운 눈빛으로 올려도 본다. 그래도 밥을 주지 않으면
이재형 기자   2016-08-29
[불서] 분노로부터 벗어나는 지침서
요즘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사회상은 충격 그 자체다. 아무런 원한 관계가 없는 행인을 살해하는 ‘묻지마 범죄’를 비롯해 남성과 여성이, 청년과 노인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서로 혐오하는 일이 신문지면을 도배한다. 사이버 상에서도 댓글로 특정인을 공격하
권오영 기자   2016-08-23
[불서] [새책] ‘길이 열리다’ 外 3권
‘길이 열리다’ / 류종민 시집 / 연인M&B‘선운사 낙엽 지는 냇가에서/ 물에 비쳐 어룽이는 그녀/ 가슴 태우며 스님을 사모하다/ 죽어 핀 상사화/ 솟은 대롱에서 꽃만 피어 지고/ 잎 따로 나중 피어/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하는 서러움/ 개울 따라 토
법보신문   2016-08-23
[불서] 드라마틱한 여인들 삶 속 붓다
부처님 곁에는 여인들이 많았다, 아니 많다.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다. 부처님 모신 사찰 법당에 자리를 차지한 대다수가 여인들이다. 철저한 지계로 수행하고 대중을 교화해온 부처님이 왜 여성에게 인기가 많을까. 그것도 2600여년 동안 오래 인기
최호승 기자   2016-08-23
[출판] 불교를 삶과 역사로 이끌어내는 사색의 힘
불교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이다. 1600년 전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은 스님들이 절에서 생활했듯 오늘날에도 일정한 습의과정을 거친 스님이 비슷한 모습으로 비슷한 일상을 지낸다. 이러한 전통의 무게는 승가라는 공동체에 동질성과 일체감을 갖도록 하며
이재형 기자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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