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4.27 목 10:19
출판
불서
기사 (전체 5,5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출판] 30년 지도 경험 살려 풀어쓴 현대적 참선개론서
저자는 도심포교의 신기원을 이룬 입지적인 인물이다. 1985년 12월 서울 서초동에 30평 남짓 되는 공간에서 전법활동을 시작해 매년 1000~ 3000여명의 불교대학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현재 수십만 명이 능인선원 신도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재형 기자   2016-08-23
[출판] 주눅 들지 않고 늘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
‘8월3일 초하루, 7일 입추, 9일 칠석, 10일 약사재일, 17일 하안거해제일·백중(우란분절), 20일 지장재일, 26일 관음재일…’정초·성도일·백중·동지 등불교명절·절기에 담긴 의미수행 관점에서 상세히 풀이부처님 가르침 체득한다면자유
이재형 기자   2016-08-16
[출판] [새책] ‘단’ 外 3권
‘단’ / 김정빈 지음 / 새움1984년 출간돼 한국 출판계에 지대한 관심을 모았던 ‘단(丹)’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단’은 당시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초유의 베스트셀러로 명상·정신과학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
법보신문   2016-08-16
[불서] “세월에 빛바래지 않는 선지식”
“한암과 용성, 두 고승은 일제강점기라는 매섭고 거대한 북풍의 시절에, 시들지 않는 소나무와 잣나무 같은 분들이었다. 이런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한국불교의 선과 계율전통이라는 찬란한 법등은 꺼지지 않고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이다.”불교계를 대표하는 9명
남배현 전문위원   2016-08-16
[불서] 비구니, 역사의 전면에 오르다
비구·비구니는 승단을 구성하는 양대 축이지만 한국불교 승단 내에서 비구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오랜 기간 깊숙이 자리했다. 조선시대 이후 한국사회를 지배해 온 ‘남존여비’ 현상이 승단에까지 영향을 미친 탓이기도 했다. 비구들은 틈만 나면 ‘비구니 팔경
권오영 기자   2016-08-16
[불서] 대승불교 대표 경전서 추려낸 성불의 비밀
대승경전은 종류가 많아 짐짓 헤매기 마련이다. 각 경전의 분량 또한 만만치 않아 초기경전처럼 쉽게 외우고 독송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대승경전 중에는 긴 세월 불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독송되는 경전들이 있다. ‘화엄경’‘법화경’‘유마경’‘열
김형규 대표   2016-08-16
[불서] 비판적 지식인의 거침없는 한국불교 비판
포항공대 수학과 교수인 저자의 불교 인연은 깊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혼자 교회에 나가 새벽기도를 할 정도였지만 갈수록 신앙은 그에게서 멀어졌다. 강요된 믿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탓이다. 1976년 그는 서울대 수학과에 입학해 신심 깊은 불자 친구를
이재형 기자   2016-08-16
[불서] 생사의 긴 잠 깨우는 생활선 법문
대만은 티베트와 더불어 세계불교를 이끄는 양대 축이다. 대만 스님들은 계율과 수행에 철저하고, 불자들은 자발적인 보시와 굳건한 신심으로 유명하다. 대만불교계에서 설립한 대학과 수행·봉사단체를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대외적인 활동도 두드러
이재형 기자   2016-08-08
[불서] 티베트 불교 수행의 정점, 족첸수행을 말하다
티베트 불교에는 자비와 신비가 뒤섞여 있다. 중국의 폭압과 나라를 빼앗긴 민족적 불행에도 흔들림 없는 평정심으로 분노와 절망 대신 자비를 채우는 그들의 삶은 신비 그 자체이다. 영토로서의 나라는 잃었지만 물욕과 탐욕,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 티베트
김형규 대표   2016-08-08
[불서] 열여섯 수행자의 보물
누구나 하나쯤 소중히 여기는 게 있다. 장롱 깊이 숨겨둔 큼직한 순금돼지일 수 있고, 추억이 담긴 오래된 편지나 사진 한 장일 수도 있다. 누군가는 부모님 유품이나 오랜 단골집의 해장국을 꼽을 수도 있겠다. 무엇이 됐든 애지중지 여기는 물건에는 그 사
이재형 기자   2016-08-08
[불서] 검도 고승이 펼치는 활인검 세계
불살생을 지향하는 불교와 생명을 살상하는 검은 상극 관계에 있다. 그렇지만 불교문헌에는 종종 검이 등장한다. 사람을 죽이는 살인검과 사람을 살리는 활인검이 그것이다. ‘벽암록’에도 ‘바람에 날아온 머리카락이 칼에 베였다’는 전설의 명검인 취모검이 등장
이재형 기자   2016-07-26
[불서] 동서양 철학자들이 감복한 인도의 지혜
‘우파니샤드’는 기원전 8~3세기 무렵 인도에서 성립한 문헌으로 인도 사상의 원천으로 손꼽히는 경전이다. ‘스승의 발밑에 가까이 앉아서 전수받는 가르침’이라는 의미를 지닌 ‘우파니샤드’는 스승과 제자가 일상에서 주고받는 식으로 전개된다. 때로는 아내가
이재형 기자   2016-07-26
[출판] ‘소설직지’ 김미수의 장편소설 ‘재이’
방황하는 청춘들 존재적 결핍 그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에서 ‘소설직지’로 대상의 영광을 안았던 불자작가 김미수 씨가 장편소설 ‘재이’를 펴냈다. 주인공인 ‘재이’를 중심으로 등장인물 각자가 존재적 결핍에 휘둘리면서 방황하고 갈등하는 이야기이다. 각자에게 깃들어 있는 각기 다
남배현 전문위원   2016-07-22
[불서] 불교가 쏙쏙 들어오는 ‘도표로 읽는 불교입문’
불교의 세계는 방대하다. 부처님 가르침이 담긴 경전이 수천 권에 이르며, 이를 해설한 논서들은 더더욱 많다. 중도, 사성제, 무아, 연기, 열반, 보살, 대승 등 익숙하게 듣는 말이지만 막상 누군가 이 용어들에 대해 묻는다면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계율
이재형 기자   2016-07-18
[불서] 나와 남이 모두 행복해지는 ‘틱낫한 기도법’
불교는 기도와 거리가 먼 종교로 여기는 이들이 종종 있다. 자력종교인 불교에 기도가 왜 필요하냐는 반문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기도에 대한 편견과 오해에 불과하다. 기도는 수행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불교의 핵심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이재형 기자   2016-07-18
[불서] 황경환 교수의 무명 족쇄 풀어내는 108가지 통찰
‘대승기신론’에 ‘내게 필요하지 않은 인연은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나에게 필요해서 온 인연 앞에서 깨달음으로 향하는 진여(眞如)의 문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고통과 윤회의 굴레인 생멸(生滅)의 문을 선택할 것인지는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이재형 기자   2016-07-11
[불서] 번잡한 세상의 바깥에 자리한 23곳 암자
인문여행자인 저자가 암자에 매혹된 것은 18살 때였다. 고교 시절 배낭을 짊어지고 홀로 지리산을 처음 찾았고, 그때 들른 암자는 가장 인상적인 추억의 하나로 남았다. 암자는 수행과 기도의 장소인 동시에 지리산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히 품고 있음을 알았다
이재형 기자   2016-07-11
[불서] 지하철 안에서도 고민 잠재우는 마음챙김 기술
“언제부터인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왜 고민을 해 왔을까요?” 중학교 그만둘 정도로 방황명문대 거쳐 고위공직 생활출가 후엔 국민멘토로 부상이러한 질문을 받는다면 무어라 답할 것인가? 그 원인을 진단해 보자. 현재를 사는 인간은 그 누구나 정체를 알 수
남배현 전문위원   2016-07-04
[불서] 시인의 눈을 통해 본 산사의 숨은 이야기
일상에 지칠 때면 조용한 산사로 들어가 그 풍경 속에 고즈넉이 스며드는 하루를 꿈꾼다. 시끄러운 세상의 소음에서 비켜나면 내면의 목소리가 잘 들린다. 예불소리, 범종소리, 풍경소리, 그리고 바람소리, 새소리에 귀를 열어두기만 해도 지친 몸과 마음에 위
권오영 기자   2016-07-04
[불서] 30년 초등 선생님께 배우는 자녀 소통법
“엄마는 나를 엄마가 생각하는 아이로 만들려 한다. 그래서 나는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다. 내가 뭐라고 하면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라고 말한다.”이 세상, 아니 대한민국에서 자녀를 두고 살아가는 엄마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심정섭 전문위원   2016-07-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