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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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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새책] 동물왕생불국기 外 5권
‘동물왕생불국기’ / 정종법사 지음 / 정전 스님 번역 /비움과 소통모든 중생은 불성을 가지고 있어 성불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불교의 기본사상이다. 특히 동물에게도 불성이 있고, 수많은 윤회 가운데 전생의 부모였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불교에서는 불
법보신문   2016-06-07
[출판] 불법 스며 있는 동화로 우리 아이 인성 길러요
현대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인성교육이 요구되는 시대에 직면했다. 신문과 뉴스에 잇달아 보도되는 갖가지 사건·사고들은 인성교육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다. 사람들은 현대사회의 갖가지 문제점들의 근원이 가정에서 바른 인성의 토대를 길러주지
김규보 기자   2016-06-07
[불서] 박람강기 스님의 무문관 풀이
‘무문관(無門關)’은 송나라 무문혜개 선사가 조사들의 어록에서 공안 48칙을 선별해 평창과 송을 덧붙인 공안집이다. 이 책은 ‘벽암록’ ‘종용록’과 더불어 오랜 세월 참선수행자들의 바랑 한 귀퉁이를 차지할 정도로 중시됐다. 48개 관문을 뚫으면 역대조
이재형 기자   2016-06-07
[출판] [새책] 동자승이랑 절구경가요 外 5권
‘동자승이랑 절구경가요’ / 강난숙 글, 곽재연 글 / 웅진주니어절은 불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수많은 사람이 자주 찾는 공간이다. 우리 산하 곳곳에 자리잡아 손쉽게 다녀올 수 있는 휴식처이자 생활공간이다. 이런 공간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책은
법보신문   2016-06-07
[불서] 수행자를 위한 ‘첫 마음 지침서’
현대 한국선불교의 중흥조인 경허 스님. 선은 물론 교학에도 두루 밝았던 스님이 평생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 있었다. 선어록이나 난해한 논서가 아닌 바로 ‘초발심자경문’이다. 대선사인 경허 스님이 막 출가한 사미 입문서쯤으로 취급받던 이 책을 늘 독송
이재형 기자   2016-05-30
[불서] 부처님 말씀 원음으로 듣는 행복한 시간여행
부처님 가르침을 담은 경전은 ‘8만4천’으로 표현할 만큼 방대한 양에 달한다. 부처님이 때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근기에 맞춰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을 했던 데서 비롯된 결과다. 때문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그 방대한 양에 짓눌려
심정섭 전문위원   2016-05-30
[불서] 고요해지는 연습
현대인의 삶은 고요함과 거리가 멀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하루하루를 숨 가쁘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나는 도시에서 수행하듯 살기로 했다’는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마음수행서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인생의 갈
권오영 기자   2016-05-30
[불서] 눈 밝은 스님들의 삶 좇는 숭고한 구도기
밑바닥까지 고꾸라지는 듯한 좌절감과 더 이상 붙잡을 게 없다는 절망감. 누구나 일생을 살면서 한 번쯤 느낄 감정이겠지만, 누구나 이러한 감정을 훌훌 털어버리는 것은 아니다. 빛 없는 동굴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스러지거나 좌절감과 절망감을 행동으로 분출
김규보 기자   2016-05-16
[불서] 질곡의 시기 불교 지킨 한암 스님을 만나다
한암(1876~1951) 스님은 화천서 태어나 1897년 금강산 장안사에서 행름화상을 은사로 출가 득도했다. 일제강점기에 “내 차라리 천고에 자취를 감춘 학이 될지언정 춘삼월에 말 잘하는 앵무새의 재주는 배우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고 강원도 오대산으로
남수연 기자   2016-05-16
[불서] 중대 사자암의 역사와 신앙
문수성지 오대산 적멸보궁과 보궁을 외호하는 도량인 중대 사자암의 신앙 지침서인 ‘천년의 성지 천년의 가피-오대산 적멸보궁’이 출간됐다. 이 책은 기존의 사찰 소개서가 역사와 기원, 성보 문화재를 소개하는 것과는 다르다.오대산 적멸보궁을 중심으로 한 우
남배현 전문위원   2016-05-16
[불서] 깨달음에 이르는 명상지침서
서양의 차세대 명상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 아디야샨티가 참된 자기로 깨어나게 하는 명상지침서 ‘참된 명상’을 발간했다.14년간 선(禪)을 공부하고 1996년부터 세계 곳곳의 명상센터를 찾아다니며 구도자들을 지도하고 있는 저자는 진정한 명상이란 무엇
권오영 기자   2016-05-16
[불서] 오라, 당신의 지친 삶에 쉼표가 필요하다면
출가는 세속의 욕망을 멈추는 일이다. 온갖 욕망과 번뇌로부터 해방돼 영원한 행복과 자유, 최상의 평화를 향한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는 일이다. 출가는 결연함이다. 무명초라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일생을 먹물 옷을 입은 채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며 아래로
이재형 기자   2016-05-14
[출판] 일상에 비친 당신이라는 부처님 이야기
노스님이 청했다. “자꾸 모르는 중이 전화해서 난감하네. 자네가 확인 좀 해주게나.”“스님. 모르는 중이 자꾸 전화해서 힘드셨군요. 가끔 제게도 전화하는 중이에요.”‘부재중 전화 12건.’ 노스님 휴대폰에 찍힌 ‘모르는 중’의 이름은 ‘부재중’이었다.
최호승 기자   2016-05-12
[불서] ‘가장 스님다운 스님’이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가끔씩 마음에 감동을 주는 작은 울림들을 만나게 된다. 이런 울림들을 만나면 문뜩 정신을 차려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잘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그래서 울림은 또한 사색의 시작이기도 하다. 그리고 삶에 대한 진지한 사색이
송지희 기자   2016-05-02
[불서] 과거와 미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삶의 기술
“과거는 인연 따라 흐른 세월이었고/ 인연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흐르므로/ 과거는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후회할 것도 반성할 것도 없다/ 미래는 수억만 가지 인연의 흐름이므로/ 예측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미래의 일은 ‘모른다’가 정답이니
심정섭 전문위원   2016-05-02
[불서] 지극한 믿음이 없으면 어떤 깨달음도 없다
합리와 이성이 지배하는 시대다. 이성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것은 부정되거나 미신 취급당한다.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현대사회에서 합리적 사고가 우선의 가치를 지님은 부정하기 어렵다. 그렇더라도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해서 무가치한 것으로
이재형 기자   2016-04-25
[불서] 성철 스님 삶과 가르침, 추모불사 그린 기록
옛 선지식들의 가르침이 오늘날에 전해지기까지는 제자들의 역할이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간화선을 정립한 대혜종고 스님의 가르침을 알 수 있는 것 또한 선공부에 대한 요지를 묻는 이들에게 일일이 답한 편지글을 엮은 ‘서장’을 통해서다. 이 책은 제자 혜
심정섭 전문위원   2016-04-25
[불서] 성운 대사의 반세기 전법 집약한 포교학 개론
“세계 최대 규모의 도량은 불교의 최상승 가치인 자비와 인본주의를 끊임없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바른 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문화로써 불법을 펼치고 자선으로써 사회복지를 구현하고 수행으로써 인심(人心)을 정화합니다. 이러한 실천으로써 세계 30
남배현 전문위원   2016-04-19
[불서] 일상이 행복으로 바뀌는 묘약
TV를 틀면 요리 프로그램이 넘쳐난다. 주변에 이렇게 많은 음식이 존재했는지 경탄스러울 정도다. 그러나 맛있는 음식이 건강을 담보로 하지는 않는다.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비법이라는 것이 지나치게 달거나 짜거나 맵거나 하는 자극적인 맛에 집중돼
이재형 기자   2016-04-19
[불서] 행복 찾아 떠나는 구법여행
경남 진주 송학사 주지 향록 스님이 지난 2008년부터 9년째 이어오고 있는 108산사순례기를 책으로 엮었다. 스님은 송학사 신도들과 매월 1회 전국의 유명 고찰을 찾아 사찰의 정취를 느끼고 신도들과 수행 정진했던 생생한 기록들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권오영 기자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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