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1.20 월 11:31
오피니언
사설
논설위원칼럼
법보시론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사 (전체 3,0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종교인 과세 불교 특성 고려해야
정부가 2018년 1월1일부터 종교인 과세를 시행하기로 했다. 시의적절한 결정이라고 본다. 그러나 기획재정부가 제시한 종교과세기준안을 면밀히 살펴보면 실망이 크다. 일례로 선방에서 수행하던 스님들이 해제와 함께 사찰로부터 받는 소정의 해제비에도 세금을
법보신문   2017-11-20
[사설] 지진대비 문화재보호 로드맵 필요하다
포항 지진으로 10여개 사찰에 피해가 발생했다. 보물 833호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 공포부 주두 일부를 비롯해 포항 용연사 삼층석탑 모서리 및 기단부 일부, 포항 죽림사 석등 등이 파손됐다. 정확한 피해규모는 전통사찰 전수조사팀의 상세한 조사가 진행돼
법보신문   2017-11-20
[사설] 소통 않고 책임 방기하는 중앙종회 각성해야
조계종 중앙종회가 제209차 정기중앙종회에 상정된 4건의 종헌종법 개정안을 모두 차기 회의로 이월했다.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회기는 무려 7일이나 남아 있었다. 이목이 집중된 안건은 멸빈사면 내용을 담은 종헌 개정안이었다. ‘1962년 통합종단
법보신문   2017-11-14
[사설] 종단협, ‘한반도 평화 대법회’ 고려해야
현재 한반도는 평화의 길을 걷고 있는가? 아니면 전쟁을 향해 치닫고 있는가? 누구도 이 물음에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한다. 그렇다면 한반도는 위기 국면에 처해 있다고 봐야 한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의 핵심은 ‘평화로운 한반도’였다. 그러나
법보신문   2017-11-14
[사설] 청정교단, 견고한 신심토대 위에 세워진다
조계종 35대 총무원장에 취임한 설정 스님이 대중을 향해 “신심과 원력 없는 불자는 진정한 부처님 제자라 보기 어렵다”고 설파했다. 또한 총무원은 물론 교구본사, 각종 시설기관 등에서 소임을 맡고 있는 스님들에게는 “수행자들이 공심을 잃으면 시비와 갈
법보신문   2017-11-06
[사설] 전술 핵 재배치, 핵전쟁 발발 가능성만 높일 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둔 시점에서 한국사회 종교·사회·정치 원로들이 한반도 비핵화와 전쟁반대를 선언하고 나섰다. 사회 원로들은 “북한의 핵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근본적 위협”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법보신문   2017-11-06
[사설] 법과 율, 종단위상 굳건히 세울 두 축
조계종 35대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11월1일 취임한다. 돌이켜 보ㅁ면 총무원장으로 당선되기까지 결코 녹록치 않았다. 후보등록 전후로 끊임없이 제기된 각종 의혹과 비방을 온몸으로 견뎌내야 했고, 사실 확인도 안 된 가족사까지 세간에 공개돼 남모를 수모
법보신문   2017-10-30
[사설] 자승 스님 8년 임기 성과와 아쉬움
조계종 33·34대 총무원장을 역임한 자승 스님이 8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10월30일 퇴임한다. 자승 스님은 1994년 조계종 개혁 이후 최초의 연임 총무원장이었던 만큼 사부대중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직할교구 주지인사 평가제 도입은 자승
법보신문   2017-10-23
[사설] 미래세대위, 청년포교 획기적 전략마련 기대
청년포교 저변확대를 위한 조계종 미래세대위원회가 출범했다. ‘불교,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논의한 2015 제2차 100인 사부대중공사에서 도출된 거시적 종책방향이 결실로 맺어진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통계청의 ‘2015 인구주택총
법보신문   2017-10-23
[사설] 금권·흑색선전 근절해야 공명선거 가능하다
조계종 35대 총무원장에 수덕사 덕숭총림 방장 설정 스님이 당선됨으로써 교계 안팎으로 시선이 집중됐던 조계종 선거는 끝을 맺었다. 신임 총무원장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이번 총무원장 선거 과정만큼은 짚어봐야 한다. 총무원장,
법보신문   2017-10-16
[사설] 지혜·강단 겸비한 조계종 총무원장 선출 기대
조계종 종무행정 수반과 한국불교 대표 지도자를 선출하는 조계종 35대 총무원장 선거가 10월12일 치러진다. 이에 따라 총무원장 선거인단 321명이 품고 있는 표심이 4인 후보 중 어느 후보로 쏠릴지 출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를 목전에 둔
법보신문   2017-10-02
[사설] 수행환경연대, 상호신뢰부터 견고히 해야
수행·자연 환경과 문화재 보존을 위한 전국사찰수호연합회가 결성됐다. 대부분 개발논리를 앞세운 무분별한 사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사찰들이 연대해 출범시킨 연합회여서 귀추가 주목된다.양산 원각사는 사찰 바로 뒤편에 조성되는 석계일반산업단지 건립
법보신문   2017-10-02
[사설] 총무원장 후보, 비구니 참종권 확대 관심 가져야
교계 여성단체가 조계종 비구니스님들의 참종권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비구니 참종권 문제를 부각시킨 점을 미루어 보아 총무원장 후보스님들에게 이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시키고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조계종 종헌종법 상
법보신문   2017-09-25
[사설] 문재인 정부, 양심수 8·15 특별사면 단행해야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비롯한 6개 종교 대표가 양심수 석방을 호소했다. 대표적으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국회의원을 꼽았다. 사면검토 시간 부족을 이유로 8.15특사는 없다고 단언했던 정부지만 종교 대표들의 호소를 외면할 수만은 없
법보신문   2017-09-25
[사설] 공정한 총무원장 선거를 위한 보도원칙
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구태가 재현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번 총무원장 선거에도 어김없이 ‘괴문서’가 등장하는가 하면 범계승과 타종교인까지 가세해 “직선제 실시” “총무원장 퇴진” “조계종 적폐청산” 등 도를 넘은 비난과 공
법보신문   2017-09-18
[사설] 고통 보듬을 차별금지법 서명에 수희동참 기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의 110개 종교·시민단체가 참여한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대대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현 정부의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의적절한 행보다.‘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법보신문   2017-09-18
[사설] 문 정부, 불교지도자 평화 메시지 새겨야 한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자비와 가피로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테러와 전쟁,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길 발원합니다.”제20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 한국대회에서 울려 퍼진 평화메시지다. 최근 수 년 동안
법보신문   2017-09-11
[사설] ‘CCM 페스티벌’ 기획 공무원에 책임 물어야
전남 영광군이 지역 대표 축제인 천일염·갯벌축제 프로그램에 특정종교 찬양대회를 포함시켰다. 영광군은 홈페이지를 통해 ‘갯벌축제’를 홍보했는데 목사와 전도사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CCM 페스티벌 K·CCM 월드페스티벌’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정도
법보신문   2017-09-11
[사설] 정재로 탐욕 사는 총무원장 선거 안 된다
조계종 35대 총무원장 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9월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총무원장 후보등록 절차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하게 된다. 총무원장 후보는 물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캠프 소속 스님들이 명심해야 할 게 있다. 조
법보신문   2017-09-04
[사설] 창조과학 사회 지향 박성진 임명 안 된다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정면돌파를 선언하고 나섰다. 현 정부의 인사검증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인다. 박 후보자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대학교 연구 및 교육 Model 창출’ 보고서
법보신문   2017-09-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