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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병든 이에게 희망의 연꽃 되길 발원”
지난 1월8일 인도의료봉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108자비손이 인도의료봉사를 한 것도 꼭 10년째 20회차가 되었습니다. 10년 전 남인도 깐치푸람에서 처음 의료 봉사한 것이 인연이 되어 108자비손이 만들어졌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처
권현옥   2017-01-23
[기고] 가난한 대통령
대통령으로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은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다. 그는 재직 시에는 물론이고, 퇴임 후에도 여전히 낡은 시골집에서 부인과 단 둘이 가정부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가난을 행복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그를 우루과이 국민들
윤창화   2016-12-26
[기고] “조윤선 장관, 노태강·진재수 명예회복 시켜야”
이병두 전 문체부 종무관 제안‘잘못된 인사’ 제자리 돌려놔야문체부 가족들의 신뢰 얻는 길이병두 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이 11월2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향산의 세상이야기)에 ‘조윤선 장관은 노태강·진재수에게 사과하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시켜라!’라는
법보신문   2016-11-02
[기고] “문체부 여러분, 조윤선 장관에게 이렇게 요구하시라”
이병두 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이 10월31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향산의 세상이야기)에 문화체육관광부 간부들에게 보내는 당부의 글을 올렸다. 이 전 종무관은 이 글에서 ‘최순실·차은택’이 문체부를 망가뜨린 배경에는 해당 부서 관계자들의 책임도 크다는
법보신문   2016-10-31
[기고] 고(故) 실상화 윤용숙 불이회 명예회장님께
일평생 무주상 보시행을 펼쳤던 윤용숙 불이회 명예회장이 10월16일 세연을 마친 가운데 김호성 동국대 교수가 그의 별세를 추모하는 글을 보내왔다. 편집자■고(故) 실상화 윤용숙 불이회 명예회장님께 회장님, 지금쯤 연꽃잎이 열리고 연꽃 좌대 위에 앉아계
법보신문   2016-10-27
[기고] 김호성 동국대 교수, 故 윤용숙 보살 추모시
윤용숙(법명 실상화) 불이회 명예회장이 10월16일 세연을 접은 가운데 김호성 동국대 불교학부 교수가 10월18일 고 윤용숙 보살을 추모하는 시를 법보신문에 보내왔다. 편집자전생의 어머니, 내생의 어머니-불이회 명예회장 실상화 윤용숙 보살님의 왕생극락
법보신문   2016-10-18
[기고] “우희종 교수, 불교 조롱 멸시 멈춰야”
법림선원을 이끌고 있는 이제열 재가법사가 9월27일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의 발언과 관련된 내용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불교 이론과 수행에 조예가 깊은 이제열 법사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40여년 동안 전법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저서로 ‘완전
법보신문   2016-10-04
[기고] [기고] “우희종 교수, 온통 독설뿐인 쇼! 그만두라”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가 팟캐스트와 출판물을 통해 불교를 폄훼한 것과 관련해 마하사 주지 가섭 스님이 9월23일 본지에 기고문을 보내왔다. 가섭 스님은 “‘쇼! 개불릭’에서의 우희종 교수 주장들이 더 큰 상처로 확산되기 전에 불교생명윤리 연구자로
법보신문   2016-09-23
[기고] 자현 스님의 중국 오대산 순례기
오대산하면 흔히 월정사와 상원사가 위치하고 있는 강원도의 오대산이 떠오른다. 그러나 이 오대산이 사실은 중국 북경의 서쪽인 산서성의 오대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 또 이런 오대산이 일본의 고치현 고치시에도 있으며, 장안에서
법보신문   2016-09-12
[기고] 일일시호일-공익법인의 출범을 축하하며
일일시호일-공익법인의 출범을 축하하며김호성 동국대 불교학부 교수묻지 마라 십오일 전 일일시호일물어라 십오일 후 일일시호일운문선사 한 말씀 일일시호일대작불사 씨앗이네 일일시호일이 스님도 저 스님도 일일시호일이 법사도 저 법사도 일일시호일이 교수도 저 교
법보신문   2016-09-02
[기고] “직선제 대신 율장 ‘단사인 제도’ 활용해야”
총무원장은 한국불교 대표자수행·계행 등 불교 소양 필수다수결로 결정하는 투표 아닌명확한 근거로 검증 이뤄져야율장의 ‘단사인 제도’ 활용해갈마위 구성해 검증 제도화‘불법대로 살아보자’ 외쳤던옛 고승처럼 ‘실천력’이 관건이자랑 동국대 불교학술원 HK연구교
법보신문   2016-08-11
[기고] “현각 스님 조계종 비판 적절하지 않다”
아힘 바이어 교수 본지 기고건설적 제안 없는 점 아쉬워한국인의 현각 스님 인상도불교스승보다 ‘외국인’ 작용현각 스님이 한국불교를 강하게 비판한 가운데 일본 세이료대학의 아힘 바이어 교수가 7월30일 오후 현각 스님의 입장을 반박하는 글을 법보신문에 보
법보신문   2016-08-01
[기고] “직선제는 승가 기본 이념에 어긋난다”
이자랑 교수 법보신문 기고승가 고유 회의인 갈마에선화합과 여법이 최고의 가치다수보다 중요한 건 ‘여법’세간 제도 도입하기 전에전통 승가방식 검토해야최근 조계종 총무원장 선출제도와 관련해 중앙종회가 직선선출제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해 논의할 정도로 직선제가
법보신문   2016-07-20
[기고] “장례식 때 검은 옷 착용은 왜색 영향”
일제강점기부터 검은 옷 착용왼쪽 팔에 차는 완장도 일본식상주가 흰옷 입는 것이 ‘전통’고인에 삼베 입히는 것도 잘못조계종 포교원 의례실무위원인 태경 스님이 왜곡된 현대의 장례문화를 비판하는 기고문을 보내왔다. 태경 스님은 동국대 불교학과에서 석·박사학
법보신문   2016-07-14
[기고] “철새종교인 안드레, 불교 능멸하지 말라”
수계식을 정치적 퍼포먼스로 이용기독교·불교 철새처럼 왔다갔다 해불교폄훼·승가모독 공개 사과해야스스로 기독교인이라 밝혔던 안드레 동국대 총학생회장이 최근 한 교계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총학생회장이 돼서 총장 퇴진 운동을 하니 이교도라고 공격당하고 있다”
진우 스님   2016-07-05
[기고] 반가사유상을 대하는 한일 인식의 차이
한일수교 50주년을 기념해 5월24일~6월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을 주제로 특별전이 열린데 이어 6월21일부터는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전시가 진행됐다. 전시회 개막 하루 전인 20일 도쿄국립박물관에서는 양국의 국보인
본각 스님   2016-07-04
[기고] “견해 다르다고 종회의원들 권승 매도해서야”
직선제 등 대중공사 의견도바람직한 총무원장 제도 고민종책연찬회 등 충분한 토론생각 다르다고 권승 매도하는당사자가 권력 탐하는 정치승‘염화미소법’을 중심으로 한 조계종 총무원장 선출제도 마련을 위한 제206차 임시중앙종회의 개원을 앞두고 종단 안팎에서
성화 스님   2016-06-13
[기고] 우리 성보의 가치
불교를 소재로 한 문화재를 일반적으로 불교문화재라 한다. 그러나 불교계의 입장에서는 이 같은 불교문화재가 신앙의 대상이며 불교적 원력의 소산이라는 의미를 부여해 성보(聖寶)라고 한다. 당연한 발상이다. 그러나 성보를 일반문화재의 개념으로 대처하고 있는
홍윤식   2016-06-13
[기고] “김대성의 지극한 불심 없이 석굴암 있었겠나?”
홍윤식 동국대 명예교수 기고정부 문화재지침 대응 부적절종교와 과학은 상호보완 관계불심 배제하면 성보가치 매몰법보신문의 첫 보도로 국보 제78호 금동반가사유상에 대한 헌다 불허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홍윤식 동국대 명예교수가 ‘불교문화재에 대한
법보신문   2016-06-07
[기고] 한국종교, 진정한 환골탈태 고민할 때
최근 가까운 벗이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3분이 채 안 되는 짧은 동영상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이 영상은 우화(寓話)를 바탕으로 만든 ‘솔개 이야기’인데, 실제와 거리가 먼 꾸며낸 내용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은 한국 불교와 종교계에 주는 메시지가 만만치
이병두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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