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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취재] 구걸하던 소년에게 희망 심어준 ‘부처님 울타리’
메마른 눈망울로 ‘1달러’를 구하던 캄보디아 꼬마아이들의 주눅 든 목소리에 생기가 돈다. 아이들은 굶주리지 않았고 깨끗한 물을 마셨다. 배울 수 있었고 아픈 몸을 돌볼 수 있었다. 마을 이뤄 안전한 집에서 잠들며 법학도를 과학자를 간호사를 꿈꿨다. 그
최호승 기자   2016-11-29
[동행취재] 캄보디아 톤레샵 호수 위에 떠오른 배움터
캄보디아 톤레샵 호수 위에 배움의 기회가 떠올랐다. 한국 지자체와 불교계 대표 국제개발구호단체가 교육 기회를 갖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눈 것.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로터스월드(이사장 성관 스님)는 11월24일 캄보디아 프놈끄라옴 수원마을에서
최호승 기자   2016-11-29
[동행취재] “사랑·자비 나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피를 나누진 않았지만 가족입니다. 세상에 조금이라도 사랑과 자비를 나눌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랍니다.”캄보디아 아동센터 10주년을 맞은 로터스월드 이사장 성관 스님의 바람이다. 몇 달 전 아동센터를 떠난 아이들과 졸업여행을 함께 다녀온 뒤 짙
최호승 기자   2016-11-29
[동행취재]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 얼굴에도 눈이 생겼어요”
“어꾼, 어꾼, 어꾼…”11월29일. 캄보디아 씨엠립 BWC(Beautiful World Cambodia)에 마련된 김안과병원 진료소를 찾은 땃 거은(27) 씨는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쪽 눈을 잃은 세
심정섭 기자   2015-12-07
[동행취재] 동화사 미얀마 성지순례
붓다의 나라 미얀마에 갔다. 화려함과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규모의 탑과 절들이 국토 곳곳을 장엄한 나라. 국민의 90%가 불자인 미얀마의 하루는 가정에 모셔진 불단에 기도를 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어스름 새벽, 코끝 매운 공기를 가르며 정갈하게 줄지
김형규 기자   2015-11-30
[동행취재] 구법승 여정 따라 떠난 순례 길에 감로의 꽃비 내리고
부처님 법의 시원(始原)을 찾아 험난한 사막을 건넜던 구법승들의 여정이 머나먼 동방에서 온 순례자들의 마음을 신심으로 장엄했다. 구법승들의 숭고한 발자취가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실크로드, 그 척박한 대지에서 순례자들은 부처님 법향을 널리 퍼뜨릴
김규보 기자   2015-09-14
[동행취재] 희망으로 시작한 여정, 착한 마음들 모여 완성·미래로 나아가다
아름다운 세상 캄보디아(Beautiful World of Cambodia) 건립을 위한 국제개발협력NGO 로터스월드(이사장 성관 스님)의 힘찬 발걸음이 시즌2를 맞이했다. ‘지구상 모든 사람은 굶주리지 않으며, 깨끗한 물을 마시고, 교육과 치료를 받으
김현태 기자   2015-05-19
[동행취재] 인도 관광산업의 블루오션 ‘불교성지’를 가다 - 下
가야공항에서 40여분을 달려 보드가야에 들어서자 3세기 경 아쇼카왕이 세웠다는 52m 대탑 꼭대기가 멀리서부터 보였다. 보드가야는 성도의 땅이다. 부처님이 깨달음을 이룬 곳이기에 인도 불교성지 가운데 가장 신성하고 중요한 장소일지도 모른다. 이를 기념
임은호 기자   2014-10-21
[동행취재] 인도 관광산업의 블루오션 ‘불교성지’를 가다 - 上
9월26~28일 인도 보드가야, 바라나시 등 주요 불교유적지에서 ‘2014년 국제불교대회(International Buddhist Conclave 2014)’가 열렸다. 인도관광청 초청으로 대회에 참가한 본지에서는 인도불교유적지를 중심으로 인도불교의
임은호 기자   2014-10-13
[동행취재] 조계사, 인도네팔 불교성지순례기 ③
길은 떠남이자 만남이다. 반들반들 윤이 나는 신작로일지라도 늘 새로운 곳으로 이끌어준다. 또한 여행자로 하여금 종종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한다. 부처님 발자취가 스며있는 인도의 길은 두말할 나위 없다. 2600여년 전 부처님이 걸으며 보았을 풍경이나 오
이재형 기자   2014-03-26
[동행취재] 조계사, 인도네팔 불교성지순례기 ②
엘로라와 아잔타석굴에 이어 순례단이 향한 곳은 산치대탑이었다. 인도 중부 마드야 프라데쉬야주 수도 보팔에서 46km 떨어진 곳. 대탑 입구에 큼직한 총을 든 군인을 지나 200여 미터 쯤 올라가자 오른쪽으로 보이는 거대한 탑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이재형 기자   2014-03-18
[동행취재] 조계사, 인도네팔 불교성지순례기 ①
대한불교총본산 서울 조계사는 2월19일부터 3월3일까지 인도네팔지역 불교성지를 순례했다. 조계사 주지 도문 스님을 비롯한 84명은 인도불교미술의 백미로 꼽히는 엘로라·아잔타 석굴과 불교 8대 성지를 일일이 찾아 부처님을 찬탄하고 기도했다. 순례단은 1
이재형 기자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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