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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새해 특집] 2017년 새해 메시지
“불자답게 사는 사부대중 모두의 부처님 세상 발원”이기흥 조계종 중앙신도회장‘불자답게’ 캠페인 통해 전국 불자 네트워크 강화 포교·사회적 실천으로 불교 위상 높여 나갈 것 세상이 어수선한 때인지라 한해를 마감해야 하는 송년의 시간조차 어느때보다 분주한
법보신문   2017-01-04
[신년특집] [새해 특집] 2017년 새해 메시지
“우리 모두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갑시다”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정유년(丁酉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올해는 닭의 해입니다. 닭은 예로부터 여명을 밝히는 광명의 상징이자 불행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어둠을 사르고
법보신문   2017-01-04
[신년특집] [새해특집] 종정 법어
“갈등·투쟁서 벗어나 자유·평화 충만하길”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 금빛 닭이 큰 울음소리로 정유년의 새벽을 여니 동녘 하늘에 황금 해가 떠올라 새해가 밝아 옵니다. 새해에는 찬란한 광명이 어둠을 삼켜버리듯 사바세계에 가득한 아집과 독선, 갈등과 투쟁의
법보신문   2017-01-04
[신년특집] 새벽 여는 영물…울음소리는 깨달음의 기연
새벽녘 어둠을 갈라 아침을 여는 닭은 상서로운 영물로 여겨졌다. 노나라 재상 전요는 닭의 특성을 포착해 “닭 머리의 벼슬은 관을 상징하는 문, 날카로운 발톱은 무, 적을 보고도 물러나지 않고 싸우는 용, 먹을 것을 보면 서로 부르는 인, 어김없이 때를
조장희 기자   2017-01-04
[신년특집] 닭날엔 부녀자 휴식…시계 역할 담당
정월풍속 가운데 닭과 관련 있는 날은 상유일(上酉日), 정월 초하루 날이다. 정월 초유일에 부녀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었다. 만일 바느질이나 길쌈, 빨래를 하면 손이 닭의 발처럼 흉한 모양이 된다고 해 꺼렸다. 이튿날에는 닭을 위해 각별하게 좋은
조장희 기자   2017-01-04
[신년특집] 553년 신라 최대 규모 황룡사 창건
일연 스님 삼국유사 저술성철 스님 7대 종정 취임국보 백제금동대향로 발견553년 경주 월성의 동쪽에 궁궐을 짓던 중 황룡(皇龍)이 나타나 황룡사로 변경해 창건. 565년 진(陣)나라 유학승 명관이 경론 1700여권을 신라에 들여옴.613년 황룡사에서
법보신문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12. 2017년 원효 선양 사업들
원효 성사 탄신 14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불교 사상사는 물론 한민족 정신세계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던 만큼, 원효 성사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가장 눈에 띄는 건 동국대 불교학술원 산하 불교
김규보 기자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11. 문화콘텐츠로 본 원효
원효(元曉, 617∼686) 대사는 신라시대의 고승으로 깊이 있는 불교 사상과 다양한 저서를 남긴 인물이다. 구전설화를 비롯해 ‘송고승전’ ‘삼국유사’ 등에 기록된 원효 대사는 남다른 성장 과정과 수행, 삶의 고뇌와 파격적인 행보 등 극적인 요
장재진 교수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10. 가상 인터뷰
무등산에 주석하고 있는 원효 스님을 만나기 위해서 갔다. 1400년 전의 신라사람 원효. 원효 스님을 대하자마자 내가 삼배 하고나서 슬쩍 눙쳤다.중생 도탄 빠지게 한 삼국전쟁반드시 중단해야 한다는 지성인신라사회에는 단 한명도 없어해골물 마시고 깨달았다
한승원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9. 진영으로 본 원효 대사
원효 대사는 한국불교의 정점이자, 앎을 고민하고 그것을 삶에 실천하신 분이다. 또 스님은 인간의 삶 속 갈등과 분쟁을 시시비비가 아닌 화쟁으로 풀어내었다. 스님의 훌륭함은 이 글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분을 대자유인이자 세상
김호석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8. 문학 속의 원효
원효(元曉, 617~686)는 우리 역사상 가장 탁월한 인물이다. 그는 ‘금강삼매경론’을 비롯한 수많은 저작을 저술한 학자이면서 ‘화쟁(和諍)’이라고 하는 독특한 사상을 계발한 사상가이며, 타력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불교의 진리를 깨달아 그것을 우매
장영우 교수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7. 원효대사와 사찰연기 설화
사찰과 스님은 상호 부조하고 의지하는 관계에 있다. 스님은 사찰에 몸을 맡긴 채 종교생활을 영위해 나간다면 사찰은 고승 대덕과의 인연 때문에 절로 사격이 높아진다. 고래로 숱한 사찰들이 고승과의 인연을 내세우지만 역대 고승 중에 원효대사만큼 여러 사찰
김승호 교수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6. 원효를 빛낸 사람들-원효 연구자들
한국의 불교 연구에서 원효(元曉 617~686)가 점하는 위치는 특별하다. 우선 한국불교사상의 첫 번째 장을 펼쳐 열었던 인물이 원효라는 점은 누구도 부정하기 힘들 것이다. 그만큼 근현대기의 한국불교 연구사에서 원효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아이콘과 같은
석길암 교수   2017-01-04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5. 서구에서 원효사상이 갖는 의미
원효(元曉 617~686)는 단순히 한국의 대표적인 불교학자가 아니라 국가와 시대를 넘어 인류정신사의 새벽을 연 세계의 지성인이었다. 원효는 7세기 당시 동아시아 불교계를 선도하였고 그의 저술은 멀리 중국과 일본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본고에서 원효사상
김용표 교수   2017-01-03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4. 원효사상이 아시아에 미친 영향
분황 원효(617~686)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사상가이다. 그는 부처와 중생이 지니고 있는 ‘일심지원’(一心之源)과 ‘일심’(一心)의 구도를 통해 당대뿐만 아니라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친 철학자이다. 분황 원효는 두 차례의 당나라
고영섭 교수   2017-01-03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3. 원효의 사상
매력은 끌리게 하고, 마력은 홀리게 한다. 매력은 끌려가는 자의 주체성을 허용해 주지만, 이것저것 재보는 거리두기마저 없앨 정도는 못된다. 마력은 거리두기를 허용하지 않는 흡인력을 보여주지만, 성찰에 필요한 주체성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맹목성이 있다.
박태원 교수   2017-01-03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2. 그림으로 읽는 원효의 일생
일본 교토(京都)의 고잔지(高山寺)에는 한국과 관련된 중요한 그림들이 소장되어 있다. 의상(義湘)과 원효(元曉, 617~686)의 진영 및 두 고승의 행적을 그린 ‘화엄연기회권(華嚴緣起繪卷)’이 그것이다. ‘화엄연기회권’은 줄여서 ‘화엄연기’ 또는 ‘
조정육   2017-01-03
[신년특집] [원효에게 길을 묻다] 1. 왜 원효인가
인간은 진실을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낸다. 이야기는 철학만큼 심오하다. 그래서 간화(看話), 즉 에피소드를 읽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신화학자 죠셉 캠벨은 할머니 무릎에서 듣는 이야기와, 복잡 정교한 철학, 황당해 보이는 신화가 기실 같은 메시지를 전하고
한형조 교수   2017-01-03
[신년특집] 원효 대사 탄생 1400주년 특집
한국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이자 종교인인 원효(元曉, 617~686). 이 나라 불교의 새벽을 활짝 열어젖힌 그는 성과 속을 자유로이 넘나들던 무애도인이자 분열과 다툼을 종식시킨 화쟁의 달인이었다. 일정한 스승이 없었지만 뛰어난 저술들로 동아시아 불교를
법보신문   2017-01-03
[신년특집] 좋은 소식 가득한 붉은 닭의 해 되길
밝은 빛 가득 머금은 산으로 봉황이 날아든다. 산자락 외딴곳 자리 잡은 집 분명 암자이니 달빛 차오르도록 허리 꼿꼿이 펴고 앉은 이는 수행자일 터다. 무슨 소식 기다릴까. 25년 동안 ‘빛의 정원에서’라는 하나의 주제로 가장 한국적인 그림을 선보였던
법보신문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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