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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특집] 지관 스님 49재, 2월19일 서울 조계사서 봉행
 ▲가산문도회 대표 세민 스님과 태원 스님 등은 1월9일 아름다운 동행에 자비나눔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가산문도회가 지난 1월2일 원적에 든 조계종 전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49재를 서울 조계사에서 봉행하기로 결정
권오영 기자   2012-01-11
[추모특집] 사진으로 보는 지관 스님 발자취
 ▲1963년 법보강원 졸업 기념사진. 앞줄 우측 두 번째가 당시 강주였던 지관 스님이다.   ▲1957년 해인사 시절의 지관 스님. 사진을 보관해 놓은 앨범에는 ‘植木타가(나무를 심다가) 손가락을 다쳐 치료를 받고
남수연 기자   2012-01-09
[추모특집] 지관 스님과 법보신문의 각별한 인연
MB정부 종교편향 특종보도로 범불교대회 성사후 초청격려입원 직전 본지 후원전에 ‘법보대광명변조시방계’ 친필기증  ▲지관 스님  “우리 종단에도 기관지(불교신문)가 있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법보신문입니다.”제
김현태 기자   2012-01-09
[추모특집] 지관 스님이 남긴 화제의 어록
오랜 학문·수행서 묻어난 특유의 화법으로 가르침 전해때론 촌철살인 같은 단호함, 때론 이웃집 할아버지처럼  ▲지관 스님  조계종 제32대 총무원장을 역임한 지관 스님은 재임기간 동안 수많은 어록을 남겼다. 오랜 학문과 수행에
권오영 기자   2012-01-09
[추모특집] 혜총 스님이 본 ‘지관 스님의 일상’
 ▲ 2009년 10월 총무원장 퇴임식에 함께 한 혜총 스님과 지관 스님.  “지관 사숙님이 가시는 곳마다, 인연 닿는 곳마다 부처님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부처님 꽃이 피니까 사람들도 진면목을 바르게 볼 수 있었던 겁니다
주영미 기자   2012-01-09
[추모특집] 지관 스님이 직접 쓴 출가 동기
 ▲60년만에 고향을 찾은 지관 스님이 마을주민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경북 포항시 청하면 유계리가 고향인 지관 스님은 1947년 출가 이후 친인척들의 방문에 한결같이 냉담했다. 출가자가 속가의 인연에 얽혀서는 안 된다는
법보신문   2012-01-09
[추모특집] 지관 스님이 걸어온 길
한국불교 대표적 강백으로 ‘고승비문’ 등 수많은 저술 징계자 사면·범불교대회 등종단화합·불교자주권 수호  ▲2009년 10월30일 조계종 총무원장 퇴임식을 마치고 사부대중의 축하를 받으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나서고 있는
권오영 기자   2012-01-09
[추모특집] “스님께서 걸으신 그 길이 한국불교 역사였습니다”
"무상한 육신으로 연꽃을 사바에 피우고허깨비 빈 몸으로 법신을 적멸에 드러내"                &
김형규 기자   2012-01-09
[추모특집] 지관 스님 49재 초재 8일 오전 경국사서 봉행
 ▲지난 1월2일 원적에 든 지관 스님의 49재 초재가 8일 오전 경국사에서 봉행됐다. 불학의 최고 권위자로 종교지도자로서 평생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해 헌신하다 지난 1월2일 원적에 든 조계종 전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49재 초재가
법보신문   2012-01-08
[추모특집] 지관 대종사 영결식 해인사서 엄수
 ▲해인사 연화대에서 진행된 지관 대종사의 다비식. 평생 불교학과 한국불교 중흥을 위해 헌신했던 지관 스님은 그렇게 세연을 마감하고 대자유인의 길에 들어섰다.   지난 1월2일 원적에 든 조계종 전 총무원장 지관 대종사의 영
주영미 기자   2012-01-06
[추모특집] 홍창진 신부의 가까이서 뵌 지관 스님
방송을 통해 부음을 듣고 먼저 떠오른 지관 스님의 모습은 “홍 신부! 언제 밥 한 번 먹자”라며 바라보던 맑은 미소였다. 나는 대략 13년 전부터 8년 간 7대 종교협의체에서 천주교 실무 대표로 일한 적이 있었고 그 때 그 협의체의 상임대표이셨던 지관
법보신문   2012-01-05
[추모특집] 정부, 지관 대종사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가 지관 대종사에 대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정부가 지난 1월2일 원적에 든 지관 대종사에 대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조계종은 1월4일 “지관 대종사가 한국 문화예술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문화향상과 국가발전에
권오영 기자   2012-01-05
[추모특집] 지관 스님과 각별했던 日 쇼겐 스님, 조전
 ▲지관 스님과 쇼겐 스님이 지난 2009년 5월 여주 신륵사에 인류화합공생기원비를 건립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관 스님과 돈독한 친분을 다져왔던 것으로 알려진 일한불교교류협의회 회장 미야바야시 쇼겐(宮林昭彦) 스님이 
법보신문   2012-01-04
[추모특집] 지관 대종사에 금관문화훈장 추서된다
▲금관문화훈장. 정부가 지난 1월2일 원적에 든 지관 대종사에 대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최근 “지관 스님은 한국불교 최고의 학승으로서 뛰어난 연구 업적으로 불교학 및 불교문화 발전에 탁월한 성과
권오영 기자   2012-01-04
[추모특집] 흰옷 갈아입은 가야산, 지관 대종사 맞이하다
 2일 원적에 든 지관 대종사의 법체가 출가본사인 해인사로 이운됐다.  지관 대종사의 법체가 해인사를 품은 가야산에 도착했음을 알리는 대종이 울리고 법설(法雪)이 내렸다. 1월3일 오전 11시 서울 경국사를 떠난 조계종 전
주영미 기자   2012-01-04
[추모특집] 정치권 “지관 스님, 한국 민주주의의 큰 병풍”
지관 대종사의 원적과 관련해 정치권도 일제히 논평을 내고 스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한나라당 황영철 대변인은 1월3일 논평을 통해 “한국불교의 대표적 학승이셨던 지관 스님의 입적 소식에 온 불교계가 큰 슬픔에 빠졌다”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
권오영 기자   2012-01-04
[추모특집] 대중결사, 지관 대종사 원적 애도문
지관 대종사의 원적과 관련해 조계종은 물론 사회적으로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청정승가를 위한 대중결사(의장 만초 스님, 이하 대중결사)가 애도문을 발표했다. 대중결사는 1월3일 애도문에서 “불교계와 사회의 원로로서 든든한 받침목이 되어주셨
권오영 기자   2012-01-03
[추모특집] 정진석 추기경 “지관 스님, 극락왕생하시길”
 ▲가톨릭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애도 메시지.   가톨릭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이 조계종 전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원적을 애도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정 추지경은 1월3일 애도문에서 “지관 스님은 평생 학
김현태 기자   2012-01-03
[추모특집] 지관 대종사 친필 사세게 공개
 ▲지관 스님이 지난해 9월 세연이 다했음을 직감한 듯 지병인 천식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 남긴 사세게. ‘사세(辭世)를 앞두고 무상한 육신으로 연꽃을 사바에 피우고허깨비 빈 몸으로 법신을 적멸에 드러내네.팔십년 전
이재형   2012-01-02
[추모특집] 조계종 전 총무원장 지관 대종사 원적
 ▲지관 스님. 불학연구의 최고 권위자이자 종교지도자로 늘 한국불교의 한 가운데서 한국불교의 중흥을 견인해 온 조계종 전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적멸에 들었다.지병인 천식이 악화돼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삼성병원에서 수면치료를 받아 온
권오영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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