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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특집]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재가지도자 메시지
“이웃에 희망의 등불 전하는 불제자 돼야”이기흥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 부처님오신날을 함께 봉축합니다. 기쁘고 행복한 날에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화합과 평화를 발원합시다.불기 2562년은 남북한 평화의 바람이 시작된 평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종단대표 법어
“스스로 부처임을 믿고 청정심 회복해야”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 온 세상이 평화의 꽃을 피우며 부처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있습니다.분단의 긴 겨울이 지나고 평화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화합의 꽃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종정 법어
“혼탁한 세상일수록 부처님 지혜 등불 삼아야”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 모든 불자들이 연등을 밝혀 부처님을 맞이하는 이 수승한 인연이 지구상의 모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함께하며, 그 고통을 대신하는 동체대비의 대승보살도가 국민통합으로 회향하는 공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북한이탈주민도 똑같은 사람”
“전국의 많은 불자들에게 북한이탈주민들도 아픔에 울고 기쁨에 웃는 똑같은 사람임을 알리고 싶었어요.”‘부처님! 탈북동포는 가족입니다’라는 신행수기로 수상자에 선정된 홍성란 불자는 글을 쓴 이유가 분명했다. 편견으로만 바라보는 북한이탈주민이 불성을 가진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많은 분과 수행담 나누고파”
“부처님 가피 속에 평생을 살았습니다. 진실되고 간절한 기도의 시간을 보낸 만큼 더 많는 분들과 수행담을 나누고 싶었습니다.”108산사순례기도회 회주상을 수상한 이희주 불자는 수상의 기쁨을 전하면서 장애인불자들에 대한 불교계의 더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진정한 불제자 되도록 노력”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임에도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은 더욱 열심히 정진하라는 뜻이라 생각합니다.”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상을 수상한 성인제 불자는 부끄럽지 않은 불자가 되도록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성 불자는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청년포교에 힘 더하겠다”
“부처님께 서원한 것처럼 청년포교에 앞장서는 불자가 되겠습니다.”제5회 조계종 신행수기공모에서 동국대 총장상을 수상한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 군종병 김대홍(현광) 병장의 각오다. 김 병장은 “청년불자들이 불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불자로 당당하게 살아갈 것”
“당당하게 불자로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우리 가족 앞에 나투신 불보살님’으로 당당하게 신행수기 공모 수상작에 이름 올린 김갑숙 불자의 소감이다.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싶어 전전긍긍하던 김갑숙 불자는 남편 몰래 새벽예불도 다니고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다른 이들 발심 계기 됐으면”
“부족한 신행이었지만 증명 받은 것 같아 자부심을 갖게 됐습니다.”허평욱 불자는 신행수기 제목 ‘반야심경 통해 다시 태어나다’처럼 신행의 시작이 ‘반야심경’이었다. ‘반야심경’과 ‘천수경’을 배웠으면 했던 어머니의 부탁을 돌아가신 뒤에야 뒤늦게 깨달은
법보신문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아빠가 자랑스럽도록 부처님 닮아가겠습니다”
“저는 먼저 보낸 딸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입니다. 저는 부처님의 제자입니다. 밝음이 오는 새벽, 향을 사르고 좌복을 폅니다. 부처님 발가락이라도 닮아가려고 합니다. 아빠와 딸아이의 발가락이 닮은 것처럼….”중앙신도회장상을 수상한 박돈우 불자
최호승 기자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불법 만난 후 날마다 좋은날 됐죠”
“진리가 있음을 믿어 의심치 말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려고 노력하며, 안 것을 실행하고, 얻은 것을 다시는 없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신해행증(信解行證)입니다. 불자들이 신해행증을 확신해 진정한 부처님의 제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신
김현태 기자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나눔 의미 실천하는 불자 발원”
“제5회 조계종 신행수기공모에서 대상인 총무원장상 수상자로 선정돼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30여년 간 남편을 간호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불제자의 길을 걸어온 것에 대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잘 살았다는 격려로 여기고 지금껏
김현태 기자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수행이라는 나무에 핀 화엄의 꽃
이번 신행수기 공모에 접수된 작품 중 본선에 올라온 43편은 전체적으로 내용도 알차고 수준도 높아 수상작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각각의 글들은 곧 그대로 한 편의 법문이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정진하
조정육   2018-05-16
[부처님오신날 특집] 은빛 설원 누비는 ‘배추보이'
동계스포츠 역사 만들기는 여전히 진행형
은빛 설원을 누비는 겨울스포츠의 대명사 스노보드. 일부 마니아들이 즐기는 스포츠였지만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대중들의 관심이 확장됐다. 불모지인 한국 설상에서 새 역사를 쓰며 은빛 메달을 획득한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 덕분이다.초등학교 1학년
조장희 기자   2018-05-15
[부처님오신날 특집] [북한의 성보] 3. 남북 이어주는 닮은꼴 성보문화재
4월27일 제3차 남북 정상회담과 역사적인 ‘4·27 판문점 선언’으로 남북 문화교류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남북 정상들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문화유산 교류를 통해 남북의 역사와 문화적 동질성을 회복하고 끊어진 핏줄을 하나로 잇는 노력을 재개하겠다고
임은호 기자   2018-05-15
[부처님오신날 특집] [북한의 성보] 2. 근대 고승과 북한 사찰
남북이 분단되기 이전 북한 사찰은 근대 한국불교사에서 큰 족적을 남긴 선지식들의 요람이었다. 특히 불교의 보고로 알려진 금강산은 유점사, 장안사, 표훈사, 신계사 등 명찰이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해동제일선원’으로 불렸던 마하연 선원이 위치해 스님
권오영 기자   2018-05-15
[부처님오신날 특집] [북한의 성보] 1. 북한 국보 불교문화재 현황
남북의 동질성은 선조들이 조성해 놓은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쉽게 확인된다. 삼국시대 전래된 불교문화는 한반도를 하나로 잇는 중심축이기도 하다. 북한에는 고구려,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불교문화재들이 즐비하다. 분단되기 이전 남북이 꽃피워
권오영 기자   2018-05-15
[부처님오신날 특집] [거사 불교사의 주역] 5. 21세기 우바새 위상과 역할
재가불교가 제대로 서지 못한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는 재가자들이 출가자들의 삶을 모범으로 삼고 그것을 흉내 내는 것이다. 사부대중은 본디 수평적 분업의 구조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것이 수직적 신분구조로 바뀌어버렸다. 스님들을 받들고 존경하는 것
성태용 교수   2018-05-15
[부처님오신날 특집] [거사 불교사의 주역] 4. 근현대 불교 이끈 거사들
다른 이웃 종교들도 그렇긴 하지만, 국내외에서 출간된 불교 역사서들은 대부분 ‘승려’ 중심으로 되어 있다. 어쩌다 가뭄에 콩 나듯, 아주 드물게 부처님 당시의 아나타핀디카(給孤獨) 장자 ·유녀(遊女) 암바팔리 등 큰 재산을 헌납한 독지가와 빔비사라 왕
이병두   2018-05-15
[부처님오신날 특집] [거사 불교사의 주역] 3. 선종사의 거장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는 시간이 지날수록 매우 다양한 이론들을 펼쳤다. 가령 대승불교에 이르면, 석가모니 부처님은 2500년 전 인도에서 처음 성불한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전부터 이미 성불한 상태였다[久遠成佛]는 관점이 제기되었다. 이런 견해는 비단
박인석 교수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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