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1.22 수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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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법문명강의
원순스님의 명추회요강설
만화 재일기
철우 스님의 계율칼럼
린포체와 함께떠난 인도순례
신현득의 불교동화
남수연 기자의 히말라야 불교왕국 기행 시킴·부탄
붓다를 만난 사람들
종광스님의 금강경이야기
최호승 기자의 한국의 기도도량
초의선사의 다삼매를 찾아서
이제열 법사의 정법으로 본 기독교
차담법담
전병롱 한의사의 불교식 건강비법
영화가말을걸다
심혁주의 티베트불교이야기
건강하게 사는 법
송지희 기자의 보살의길
가피이야기
권오영 기자의 역사 속 불교
생명살림과 모심
생명을 위한 변명
조정육의 그림, 불교에 빠지다
세심청심
잊을 수 없는 사람
박상준의 감산 스님 '說'역해
2009새해특집
가상인터뷰
철학자 강신주의 무문관과 철학
고우 스님의 돈황본 육조단경 대강좌
도암 스님의 화엄경 정행품 강의
근현대 불교사
이성운 박사의 불교의례의 미학
금강경오가해
불교와 지성
김형중 법사의 대장경 속 명구
이것이한국불교최초
임석규의 불교문화재 뒷 이야기
낙산사서 찾는다 -新사찰패러다임
김재일의 만화 붓다
내 마음에 남은 경구
대혜·고봉의 회상에 들다
혜자스님의 108산사 기도이야기
티베트 망명정부50년, 라싸를 가다
문수성지 오대산을 가다
강순형의 사찰문화재 답사
근심을 더는 108백련 요리
박동춘의 우리시대 동다송
상무스님의 가릉빈가
이미령의 여운깊은 책읽기
한국 불교의 장인
한국의 畵僧들
미국의 차를 마시다
미륵사탑 사리구 깊이보기
바라밀(날마다좋은날)
베일벗은 천년사찰 북한산 삼천사지
이도흠교수의 불교미학에세이
선정
성원 스님의 기억으로 남은 스님
세계의불교석학
소광섭 교수의 불교와 시간
소상팔경 차순례
경전 속 인욕 이야기
경전산책
도일 스님의 계율칼럼
마음을 밝히는 글
법거량
선지식의 향훈
수행문답
수행인을 위한 경율론
염불 절 수행법
율장 속 부처님 이야기
이제열법사의 의식속 수행
이자랑 박사의 계율교실
효산 스님의 간화선 강좌
이상규의 실크로드 견문기
아유보와 스리랑카
알랭베르디에의 세계불교산책
우리곁의 지목행족
운암 김성숙
원종 스님의 보현행원품 강설
월서 대종사의 방하착
윤회의 초원 몽골을 가다
이도흠 교수의 詩로 읽는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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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장편소설 인연
중국 선종 사찰 순례기
21세기 왜 다시 원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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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의 의상대사 특강
김형규의 문화재 바로보기
김홍근의 마음산책
김흥국의 연예계와 불교
다시보는 불교학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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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100주년 동국대
박영택의 불교미술인을 찾아서
부탄을가다
북한불교 기행
사리장치 깊이보기
수행인 위한 선어록
남수연 기자의 스리랑카 불교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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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스님들의 편지
오진탁의 잘 살아야 잘 죽는다
오진탁의 웰다잉 특강
이미령의 관세음보살보문폼읽기
일본불교순례기
정문태의 아시아불교 현장리포트
지구촌 불교단체 기행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
최윤영의 요가 교실
남수연 기자의 항주를가다
지령1000호 특집
칙칙폭폭인도순례
한국왕실의 여인불자들
한의학과 불교
화엄개벽모심의 길
김지하의 화엄개벽의 길
희망도량 탐방
연제홍의 新교상판석
수미런던의 미국불교는 지금
무상·마조의 발자취를 찾아
종단순례
군포교-공감
진리의말씀 천불만다라
통계로본 불교
여론조사
아름다운 만남
인물탐구
이병두의 책세상
학자를 말하다
내마음에남은 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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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희의 수행일기
김형효의 다시읽는 신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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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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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묵스님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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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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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교수의 7세기 한반도
가슴에남은명구
유근자의 이야기가 있는 불교미술관
야나기무네요시의 나무아미타불
암투병 대엽스님의 행복한인생
지광스님의 포교학개론
서광스님의 치유적 불교읽기
임승택의 초기불교순례
최호승의 축생전
전옥배 원장의 영어로 읽는 명문
남수연 기자의 라다크기행, 하늘의땅 사람의땅...
종광스님의 육조단경 이야기
절강성 성지순례
자현 스님의 다양성시대의 문화와 불교윤리
이도흠 교수의 新불교유신론
건축학자 이희봉 교수의 인도 불교유적 답사기
이재형 기자의 교토 불교견문기
법성 스님의 법화경으로 세상읽기
히로나카 스님의 청소년 상담실
성재헌이 쓰는 선사, 애물단지를 깨다
윤창화의 선 병통과치유
중국불교순례
김상현의 삼국유사이야기
미국인 법사 언스트의 마음 탐구
수미런던의 자녀 교육, 부처님이라면
남수연기자의 중국불교석굴기행
윤창화의 선가산책
우학 스님의 중국선종사찰순례기
하지권의 렌즈에 담은 불교
능행 스님의 호스피스 병동에서
심정섭 기자가 만난 책만드는 사람들
남수연 기자의 인도 불교 성지순례
자우 스님의 좌충우돌 미국불교 견문록
성재헌의 스승과 제자
종광스님의 임제록
김형효의 한국불교에 고함
김형효 교수의 증도가 해설
혜국 스님의 신.심.명. 강설
인경 스님의 명상상담
하림 스님의 생활의 발견
이제열 법사의 초기불교vs대승불교
박상준의 시향만리
알랭 베르디에의 다시 쓰는 부처님 생애
이필원 박사의 비유의 왕 붓다
김경규 변호사의 스님을 위한 법률상식
채문기 논설위원의 천강에서 달을보다
김택근의 달빛 걸음으로 산사에 들다
권오영 기자의 조계종 개혁 20주년
성재헌의 스승과 제자
정장진의 수보리, 영화관에 가다
조정육의 그림, 불교 가르침에 빠지다
바람의 고원 티베트를 가다
알랭베르디에의 유럽 속 불교센터 탐방
심정섭 기자의 스님이 사랑한 책들
기사 (전체 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연재 보기] 20 비구니 승가의 재건 〈끝〉
비구니 스님들의 행렬. 겉모습으로 보아 비구니 스님이 비구와 다른 점은 긴 팔의 윗옷을 입고 있다는 점 뿐이다. 아직은 열악한 여건이지만 수행에 대한 이들의 열정만은 비구에 뒤지지 않는다.‘여행자에게는 눈썹도 짐이 된다’는 말이 있다. 여행을 떠나기
법보신문   2006-11-14
[지난 연재 보기] 19 승가 그리고 재가의 일상
승가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은 큰 공덕을 짓는 길이다. 의자에 흰 천을 깔아 스님들을 모시고 공양을 올린 후 기원하는 불자들의 모습에서 그들의 깊은 신심이 엿보인다.아침부터 스님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스리랑카 승가의 일상을 살펴보고자 이른 시간 사원을
법보신문   2006-11-07
[지난 연재 보기] 18. 3대 종파의 형성과 랑카의 독립
캔디의 아스기리사 아래에 형성돼 있는 스님 마을. 아스기리사에서 내려다보이는 아랫 마을에는 씨암파에 속하는 스님들이 거주하는 작은 사원들이 밀집해있다.1753년 스리랑카에는 귀한 손님이 찾아왔다. 네덜란드 상선을 이용해 씨암(지금의 태국)으로부터 스리
법보신문   2006-10-23
[지난 연재 보기] 17 불교부흥의 신호탄 ‘파아나두라 대논쟁’
이른 아침 탁발을 나서는 스리랑카 스님들. 스님들의 탁발은 지계의 상징인 동시에 승가에 대한 공경을 표시하고 공덕을 쌓는 기회이다.아침 6시. 오늘 아침도 변함없이 쾌청하다. 벌써 고개를 쑥 내밀고 올라온 아침 해 곁으로 구름이 듬성듬성 자리 잡고 있
법보신문   2006-10-17
[지난 연재 보기] 16 왕조의 몰락과 영국의 식민지배
누와라엘리야의 산등성이를 휘감고 있는 차밭. 끝도 없이 펼쳐지는 차나무와 곳곳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어우러져 있다.오래간만에 차창을 활짝 열어 젖혔다. 아마 스리랑카 성지 순례를 시작한 이후 차창을 열고 달리기는 이번이 처음인 듯 싶다. 에어컨을
법보신문   2006-10-09
[지난 연재 보기] ⑮ 네덜란드 침략과 승가의 민중운동
네덜란드는 스리랑카에서 포르투갈의 세력을 몰아낸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그들의 세력을 구축해 나갔다. 지금도 네곰보 등 해안가 도시에는 네덜란드인들이 세운 요새와 교회 등이 즐비하다.“스리랑카에 가게 되면 가면과 바틱을 꼭 보세요. 스리랑카하면 흔히들 홍
법보신문   2006-09-26
[지난 연재 보기] ⑭ 문화-예술의 총화 페라헤라
페라헤라에서는 횃불 춤, 채찍 다루는 기술 등 다양한 볼거리가 등장한다. 특히 횃불 춤은 한밤의 축제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복을 심고자 하는 자는 각각 도로를 평탄하게 하고 거리를 아름답게 꾸미며 여러 가지 꽃과 향, 공양 기구를 마련할지이다
법보신문   2006-09-19
[지난 연재 보기] ⑬ 세계적 불교성지 캔디 불치사
캔디를 살아 숨쉬는 붓다의 성지로 만드는 것은 오직 불치사가 있기 때문이다. 치아사리를 친견하기는 쉬운 일이 아님에도 스리랑카 불자들의 발걸음은 끊이질 않는다.‘옷은 단정한가. 조금 더 제대로 갖춰 입었어야 하는 게 아닐까. 그런데 정말 친견할 수 있
법보신문   2006-09-12
[지난 연재 보기] ⑫ 랑카 불교의 구심점 ‘불치사리’
호수와 숲, 붉은 지붕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는 스리랑카 제2 도시 캔디의 전경.롬보와 폴론나루와의 중간, 랑카 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캔디(Kandy)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답고 정겨운 곳이다. ‘가장 스리랑카다운 도시’라는 캔디에 들어선다는
법보신문   2006-09-05
[지난 연재 보기] ⑪ 포르투갈의 침략, 법난의 시대
붓다께서 재세시에 방문해 설법 하셨다는 켈라니야 라자 마하 위하라에는 밤늦은 시간까지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어! 저거 교회 아니예요? 스리랑카에 저렇게 큰 교회가 있네요.”한 낮의 뜨거운 태양이 고개를 푹 숙인 늦은 오후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
법보신문   2006-08-30
[지난 연재 보기] ⑩ 폴론나루와 유적의 최고봉 갈 비하라
갈 비하라에 조각된 붓다와 아난다. 태양을 상징하는 무늬가 조각된 둥근 베개 위로 붓다는 오른팔을 올려 머리를 받치고 오른쪽으로 누워 열반에 들었다. 북받쳐 오르는 울음을 애써 참으려는 듯 아난다는 두 팔을 끌어모아 어깨를 감싸 안고 있다.붓다께서 쿠
법보신문   2006-08-22
[지난 연재 보기] ⑨ 싱할라 왕조의 두 번째 수도 플론나루와
폴로나루와 불교유적의 중심지는 왕궁옆에 조성된 사원구역 쿼드랭글이다. 이곳엔 12개의 사원이 모여있다.스리랑카 성지를 순례할 때는 반드시 지켜야할 몇 가지 예절이 있다.우선 사원에 들어갈 때 노출이 심한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이는 우리나라의 사찰
법보신문   2006-08-14
[지난 연재 보기] ⑧ 욕망이 빚은 찬란한 슬픔 시기리야
시기리야 바위산 정상에 남아있는 카샤파 왕의 궁전. 스리랑카 관광청이 촬영한 항공사진이다.스리랑카 불교의 첫 요람 아누라다푸라를 뒤로하고 여정을 남쪽으로 돌렸다. 불교가 도래해 뿌리내리고 꽃피우며 수많은 유적을 남긴 곳. 때론 이민족의 침략과 갈등으로
법보신문   2006-08-03
[지난 연재 보기] ⑦ 대승불교의 자취 아브하야기리 다고바
대승불교를 수용하며 개방적인 자세로 교세를 넓혀나갔던 아브하야기리 위하라 승단의 중심지. 쇠락한 부파의 역사를 전하듯 아브하야기리 다고바도 세월의 무게 속에서 조금씩 허물어져 가고 있다.『증일아함경』에는 출가자들의 시비를 경계하는 대목이 있다. 붓다께
법보신문   2006-07-25
[지난 연재 보기] ⑥ 구국원력 성지 담불라 석굴사원
흑갈색의 바위를 깍아만든 랑기리 담불라 비하라 입구. 석굴사원이라는 애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스리랑카에는 고속도로가 없다. 일정 구간 사용 요금을 받고 주요 도시를 직통으로 연결해주는 차량 전용 도로가 없다는 말이다. 덕분에 모든 도로는 보행자들과
법보신문   2006-07-18
[지난 연재 보기] ⑤ 『청정도론』 집필한 붓다고사 스님
5세기 경 붓다고사 스님이 머물던 아누라다푸라에는 수 십 개의 사찰과 수 천 명의 승려가 있었다. 아누라다푸라에 남아 있는 유적 가운데에는 당시 스님들의 목욕탕이었던 쿳탐 포쿠나가 있다. 붓다고사 스님도 분명 이곳에서 목욕하며 구법 여정의 피로를 풀었
법보신문   2006-07-12
[지난 연재 보기] ④ 최초의 경전 ‘패엽경’ 조성지 알루위하라
불교사 최초의 경전인 패엽경이 조성된 알루위하라의 석굴 사원. 깎아지른 듯 한 바위 아래로 무려 14개의 석굴이 조성돼 있었다고 한다.스리랑카 불교 최고의 성도 아누라다푸라(Anuradhapura)를 하루에 다 돌아본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시간만
법보신문   2006-07-03
[지난 연재 보기] ③ 불교의 첫 보금자리 아누라다푸라
아누라다푸라를 대표하는 루완웰리세야 다고바. 높이만도 55미터에 달하는 이 거대한 다고바는 2300여 년을 변함없이 이어온 스리랑카 사람들의 견고한 신심을 상징한다.스리랑카의 불교 도래지 미힌탈레에서 아누라다푸라(Anuradhapura), 이 거대한
법보신문   2006-06-26
[지난 연재 보기] ② 불교 도래지 미힌탈레
미힌탈레 지역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산 정상에 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마하세야 다고바다. 부처님의 머리카락이 봉안돼 있다는 이 순백의 탑은 푸른 하늘과 대조를 이루며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오늘 하루도 어지간히 덥겠다. 이제 겨우 오
법보신문   2006-06-19
[지난 연재 보기] ① 남방의 법등에 첫 발을 디디며
부처님의 치아사리가 모셔져 있는 스리랑카의 성도 캔디. 불치사에서 내려다 본 캔디는 도시 전체를 휘감은듯한 오색의 불교기와 사원으로 향하는 이들의 눈부시도록 흰 옷, 그리고 푸른 캔디호가 조화를 이루며 낯선 순례자를 푸근히 맞아 주었다.2550년 전
법보신문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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