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6.29 목 14:24
연재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나의 발심수행
채문기의 길따라 절에 들다
명법문 명강의
남수연 기자의 한국불교 비구니 리더
세심청심
김형중의 내가 사랑한 불교시
이수정 박사의 절터는 불교문화의 보고
법보신문 연중캠페인 불자답게 삽시다
대만 성운대사의 나의 인생 나의 불교
김형규의 불설과 언설
김용규의 숲에서 배우는 지혜
최원형의 불교와 생태적인 삶
불교는 나의 삶
우리동네 우리절
지역불교 구심점 사암연합회
김규보 기자의 불교학 리더에게 듣다
최호승 기자의 문인을 만나다
황순일의 원전 자타카
김정빈의 일화로 보는 불교
김성순의 지옥을 사유하다
철학자 이진경 선어록을 읽다
성원 스님의 나의 천진불
조정육의 불교의 발견
이병두의 사진으로 보는 불교
정진희의 사찰미술여행
최병헌의 한국역사와 불교
김권태의 마음을 읽다
오중철의 돈황벽화 감통설화
이제열의 파격의 유마경
강병균의 수학자가 본 금강경
정운 스님의 전심법요
포교사의 하루
신현득의 내가 사랑한 동시
재마 스님의 존재여행
주수완의 미술사학자와 읽는 삼국유사
불교작가를 말하다
성효 스님의 그림이 있는 선시
남수연 기자의 부탄 들여다보기
나의 신행일기
태국 고대 불교왕국 수코타이·치앙마이 순례
기사 (전체 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38. 점 안 보기 <끝>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송모(34, 혜명화)씨는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힘들 때면 운세를 확인한다. 나쁘면 힘든 이유를 운세 때문이라 위안하고, 좋으면 금방 괜찮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다. 새해를 맞을 때마다 신년운세를 점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최호승 기자   2016-12-19
[연재] 37. 매주 1회 봉사하기
올해로 21년째 봉사 활동에 매진해 온 부산 신행단체 ‘금강봉사회’는 여타 사찰에 소속되지 않고 오직 ‘봉사’라는 하나의 원력으로 똘똘 뭉친 불자들의 모임이다. 금강봉사회의 오랜 봉사 원동력은 출범부터 지금까지 회원들의 정신적 구심점이 되어 온 하나의
송지희 기자   2016-12-13
[연재] 36. 공익단체 후원하기
“가난한 이웃을 만나는 일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보살이 가난한 중생을 만나지 못한다면 자비심이 생겨날 기회가 없을 것이요, 자비심이 생겨나지 않는다면 보시할 마음도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열반경’)육바라밀 으뜸은 보시탐심 끊는 윤리적 실천공익단체
최호승 기자   2016-11-29
[연재] 35. 손목에 단주차기
올림픽 시즌은 물론, 골프와 야구, 축구 등 각 분야의 중요 경기에서 선수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불자들에게는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선수들의 손목에 걸린 단주다. 손목에 단주를 착용한 선수가 있다면 ‘불자’라는 반가움에 더 큰 응원
송지희 기자   2016-11-07
[연재] 34. 불서 읽기 및 선물하기
진주 보광사의 오전 기도시간은 특별하다. 신도들이 주지스님과 함께 법당에서 기도하고 절하는 모습이야 흔하지만 색다른 풍경은 기도가 끝난 뒤 펼쳐진다. 주지 지현 스님이 매일 신도들에게 20분씩 불서를 읽어주는 것이다.불자 61%, 불서 안 읽어신심약화
이재형 기자   2016-10-24
[연재] 33. 교계 신문·잡지 구독하기
신문은 지역, 국가,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갖가지 사건·사고를 객관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논평, 사설 등을 통해 여론을 주도하는 사회의 공기(公器) 중 하나다. 이와 더불어 잡지는 특정 분야의 전문적 정보를 전달하며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
김규보 기자   2016-10-18
[연재] 32. 불교단체 활동하기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불교봉사단체 작은손길 사명당의집(대표 김광하) 회원으로 2004년부터 떡과 쌀보시 자원봉사를 하는 김경숙(벽안) 보살은 “봉사를 하면서 그들과 내가 절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도움을
임은호 기자   2016-10-12
[연재] 31. 스님들 바르게 외호하기
1980년대 대만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법산 스님(동국대 명예교수)은 지금도 대만 재가불자들의 신심과 철저한 계행을 잊지 못한다. 어느 날 스님은 한국에서 찾아온 지인의 부탁을 받고 빵집을 찾았다. 그런데 승복을 입은 스님의 모습을 발견한 빵집 주인은
권오영 기자   2016-10-04
[연재] 30. 템플스테이 참여하기
수원에 사는 하은이네 가족에게 지난여름 2박3일 대구 동화사에서 템플스테이로 보낸 시간은 최고의 여름휴가로 기억된다. 아이 키우느라, 직장생활 하느라 바쁜 일상을 살았던 하은 엄마는 딸에게도 좋은 체험이 되는 것은 물론이요, 자신을 위한 시간이 될 것
임은호 기자   2016-09-26
[연재] 29. 사찰에 연등 및 인등 달기
불교에서는 부처님오신날을 비롯해 중요한 행사를 진행할 때 향·등·꽃·과일·차·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께 올리는 육법공양(六法供養)으로 의식을 시작한다. 이 가운데 등은 탐진치 삼독에 물들어 캄캄한 어둠에 싸인 중생의 무명을 부처님의 지혜와 광
김현태 기자   2016-08-29
[연재] 28. 합장으로 인사하기
두 손바닥부터 손가락 끝까지 가지런히 모으고 그 손을 가슴 앞에 모으는 자세. 바로 불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합장(合掌)이다. 합장은 불교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예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법당에서 절을 할 때 시작과 끝이 되고, 스님과
주영미 기자   2016-08-23
[연재] 27. 불자간 법명 불러주기
“법명(法名)으로 써주세요. 이름은 안 써도 괜찮아요.”법명은 대승불교 전통‘불자’ 드러내는 기본부부간에 법명 부르면부드러운 대화 가능취재를 하며 불자들을 인터뷰 할 때 종종 듣게 되는 표현이다. 물론 개인의 이름이 지면에 거론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
주영미 기자   2016-08-16
[연재] 26. 찬불가 배우기
찬불가는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는 노래’다. 오늘날은 국어사전에도 포함돼 있는 표준단어지만 불과 60여년 전까지만해도 찬불가는 불교계에서조차 낯선 시선을 받아야 했다. 음악은 부처님 찬탄 수단가르침 전하는 효율적 방편출가자에게는 금지됐지만즐거움 집착해
남수연 기자   2016-08-08
[연재] 25. 매년 성지순례하기
성지(聖地)란 종교적 또는 전승적으로 신성시되는 지역을 말한다. 성지순례란 이러한 성스러운 곳을 찾아가 참배하고 종교적 가르침을 되새기는 것으로 단순한 관광의 의미를 넘어 신앙행위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불교는 2600여년의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성지가
김현태 기자   2016-07-18
[연재] 24. 법회 참석하기
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가 2014년 발표한 ‘한국의 사회·정치 및 종교에 관한 대국민여론조사’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불자들의 신행활동 빈도가 가톨릭·개신교 신자들보다 낮다는 인식은 있었지만 실제 드러난 통계수치는 한국불교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평
김규보 기자   2016-07-11
[연재] 23. 사찰예절 익히기
불자되는 첫 걸음은 단연 삼귀의다.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승가인 삼보(三寶)에 귀의하는 것이다. 삼보에 귀의했다면 그 마음가짐이 겉으로 표현되는 가장 첫 번째 형태는 바로 사찰예절이다. 부처님이 계신 법당에서의 예
남수연 기자   2016-07-04
[연재] 22. 재적사찰 갖기
2005년 기준 통계청 인구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가운데 ‘불자’라고 밝힌 사람은 1076만6463명이다. 이 결과는 전체 인구의 23%, 종교를 가진 사람의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대 종교가 불교임을 확인시켜 준다.
김현태 기자   2016-06-27
[연재] 21.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2011년 개봉한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이야기는 주인공이 무심코 사과를 버리는 데서 시작한다. 주인공은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고 버린 곰팡이 핀 사과 하나 때문에 좀비가 된다. 물론 좀비가 되기까지는 많은 과정이 있다. 먹지 못하는
임은호 기자   2016-06-20
[연재] 20. 가죽 제품 적게 쓰기
“어린 소의 가죽이라 아주 부드럽고 매끈한….” 가방 등 가죽 제품 인기어린 동물 살생 부추겨가죽 대신 에코백 사용불살생계 지키는 초석유명 브랜드의 가방이나 지갑, 신발 등을 홍보하는 문구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설명이다. 심지어
주영미 기자   2016-06-13
[연재] 19. 채식 위주 식사하기
2009년 12월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열린 지구온난화 토론회장에서 영국 록 밴드 비틀스 멤버인 폴 매카트니가 ‘고기 없는 월요일’을 제안했다.육식식단으로 인한 폐해전 인류 문제로 급부상생명윤회·인과응보 따라상호의존 대한 자각 필요‘고기 없는 월
임은호 기자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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