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2.19 월 13:03
연재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나의 발심수행
채문기의 길따라 절에 들다
명법문 명강의
남수연 기자의 한국불교 비구니 리더
세심청심
김형중의 내가 사랑한 불교시
이수정 박사의 절터는 불교문화의 보고
법보신문 연중캠페인 불자답게 삽시다
김형규의 불설과 언설
최원형의 불교와 생태적인 삶
최호승 기자의 문인을 만나다
황순일의 원전 자타카
김정빈의 일화로 보는 불교
이병두의 사진으로 보는 불교
최병헌의 한국역사와 불교
포교사의 하루
신현득의 내가 사랑한 동시
김호성의 정토행자 편지
이숙희의 문화재를 감정하다
불교 학술세미나 지상중계
김재권의 명상심리로 풀어보는 불교교리
해주 스님의 법성게 강설
심재관의 불교 속의 꿈, 꿈 속의 불교
임연숙의 그림으로 만나는 명상
주수완의 미켈란젤로 앞에 선 불교미술사학자
김규보의 여성수행자 노래
알랭 베르디에의 세계의 여성수행자
강경구의 불교건강학
임석규의 테마가 있는 절터 기행
김영욱의 선시로 읽는 선화
배길몽의 불교와 과학
채문기의 천강에서 달을 보다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의 꺼지지 않는 법등 스리랑카
다시읽는 명칼럼
조계종 총무원장 열전
-석진 스님에서 자승 스님까지
기사 (전체 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52. 웻산타라자타카 ⑥ 웻산타라 태자의 성장
보시는 대승불교 육바라밀에서 보살의 길을 가는 사람이 가장 먼저 완성해야할 덕목으로 나타난다. 이때 보시는 재시 법시 무외시의 3가지로 구분되는데, 각각 재물을 나눠주는 것, 가르침을 베푸는 것, 그리고 두려움을 제거해 주는 것으로 설명된다. 남방불교
황순일 교수   2018-02-12
[연재] 51. 웻산타라 자타카 ⑤ 웻산타라 태자의 탄생
웻산타라 태자의 탄생은 부처님의 탄생과 많은 부분에서 유사하게 나타난다. 천상세계의 왕 제석천 인드라신의 부인이었던 푸사티가 먼저 인간세계로 내려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인드라신은 33천의 신으로 천상세계에 머물고 있었던 전생의 부처님에게
황순일 교수   2018-02-06
[연재] 50. 웻산타라자타카-④ 마야부인의 전생
웻산타라자타카는 부처님의 일생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 웻산타라자타카의 등장인물들은 현생의 부처님 시대에도 동일한 관계를 지속한다. 웻산타라 태자의 부인인 맛디는 현생의 부처님 부인인 야소다라였고 웻
황순일 교수   2018-01-30
[연재] 49. 웻산타라 자타카 ③
일반적으로 많은 자타카들이 왕사성의 웰루와나나 사위성의 제타와나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웻산타라 자타카는 아주 예외적으로 부처님의 고향인 카필라성의 니그로다 사원(Nigrodhārāma)에서 시작된다. 이는 웻
황순일 교수   2018-01-24
[연재] 48. 웻산타라 자타카 ②
웻산타라 자타카는 현생의 부처님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일생과 많은 부분에서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그 중에서 가장 폭넓고 중요하게 이야기되는 것이 부처님의 깨달음 이야기이다. 남방불교권에서 부처님의 깨달음은 일반적으로 부처님의 승리를 의미하
황순일 교수   2018-01-16
[연재] 47. 웻산타라 자타카 ⓛ
웻산타라 자타카는 남방불교권에서 가장 사랑받는 부처님의 전생이야기로서 현재 남방불교를 이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남방 팔리 자타카에서 547번째로 가장 마지막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게송들로 화려하게 장식된
황순일 교수   2018-01-09
[연재] 46. 위두라 자타카 ⑥
준비된 자리에 오른 현인 위두라는 푼나카에게 현명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남자들이 따라야 할 4가지 원칙에 관해서 가르쳤다.남자 지켜야할 4가지 원칙 설법신의 어겨서는 안 될 것 등 강조푼나카, 살인하려던 행동 참회왕비 위말라도 탄복하며 합장“젊은이여
황순일 교수   2018-01-04
[연재] 45. 위두라 자타카 ⑤
푼나카는 현인 위두라에게 자신의 천마의 꼬리를 잡게 하고 검은 돌산으로 향했다. 아름다운 나가 공주 이란다티(Irandatī)와 결혼하기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위두라의 심장뿐이었다. 푼나카는 위두라를 나가의 세계까지 데리고 가지 않아도
항순일 교수   2017-12-27
[연재] 44. 위두라 자타카 ④
쿠루 인다팟다의 다난자야왕은 천신의 도움으로 자신이 주사위 게임에서 이길 것을 확신했다. 하지만 막상 주사위를 던지려 하는데 천신이 보이지 않았다. 왕은 몇 번을 주저한 끝에 주사위를 던졌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러자 푼나카는 자신 있게 주사위
황순일 교수   2017-12-19
[연재] 43. 위두라 자타카 ③
한편 약카(yakkha)들의 왕 웻사와나(Vessavana)에게 푼나카(Punnaka)라는 조카가 있었다. 그는 약카들의 장군으로서 천마를 타고 날아가다가 이란다티가 아름답게 춤을 추며 소리치는 것을 듣게 되었다. 마치 전생에서 들었던 것
황순일 교수   2017-12-13
[연재] 42. 위두라 자타카 ②
전생의 친구였던 네 사람 모두 쿠루(Kuru)의 수도인 인다파타(Indapatta)에서 다시 만났다. 모두 명상에 들어서 자신들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 자신들이 하는 일을 살펴보았다. 그때 제석천 인드라신이 말했다. “우리 네 사람이 모두 왕이 되었습
황순일 교수   2017-12-05
[연재] 41. 위두라 자타카 ①
남방 팔리 자타카는 547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게송의 숫자에 따라 배열되어 있다. 게송의 숫자가 많을수록 뒤로 가게 되는데, 538번부터 547번까지 있는 마지막 10개의 자타카들에 가장 많은 게송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 마지막 10개
황순일 교수   2017-11-28
[연재] 40. 찬드라프라바 아와다나-하
그때 간다마다나라(Gandhamādana)는 산에 라우드락샤(Raudrākṣa)란 브라만이 살고 있었다. 모든 것을 베푸는 왕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그는 조용히 생각했다. ‘내가 찬드라프라바 왕에게 그의 머리를 달라고
황순일 교수   2017-11-21
[연재] 39. 찬드라프라바 아와다나-상
부처님의 전생이야기들이 주로 자타카(Jātaka)에서 나타난다면, 부처님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와다나(avadāna)에서 많이 등장한다. 아와다나는 부처님의 주변 인물들이 과거 생에서 어떤 훌륭한 행위를 했고 현재 어떤 결과를
황순일 교수   2017-11-14
[연재] 38. 위야그리 자타카-하
아리야 슈라의 자타카말라에 나타난 위야그리 자타카(Vyāghrī Jātaka)는 인도에서는 나타나지만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의 벽화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중앙아시아 벽화들은 한역 ‘금광명경 사신품’에 나타나는 위야그리 자
황순일 교수   2017-11-07
[연재] 37. 위야그리 자타카-상
비록 남방불교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북방불교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자타카로 위야그리 자타카(Vyāghrī Jātaka))가 있다. 일반적으로 ‘배고픈 암호랑이 이야기’로 알려져 있으며 키질과 돈황에서 수많은
황순일 교수   2017-10-24
[연재] 36. 시위 자타카-하
맹인에게 두 눈을 보시한다는 남방 팔리 자타카의 시위왕 이야기는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벽화나 부조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힌두교의 서사시 마하바라타(Mahābhārata)에 나타난다. 특히 비둘기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살을
황순일 교수   2017-09-26
[연재] 35. 시위 자타카-중
부처님께서 전생에 동물로 태어나 동물의 한계를 넘어서는 덕행으로 공덕을 쌓아가는 이야기들은 우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부처님께서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자기희생으로 공덕을 쌓아가는 이야기에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황순일 교수   2017-09-19
[연재] 34. 시위 자타카-상
부처님께서 전생에 수많은 공덕을 쌓은 이야기는 단순히 동물의 경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부처님께서는 신으로 태어나시기도 하고 인간으로 태어나시기도 하면서 신으로서도 인간으로서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선행과 덕행을 통해서 공덕을 쌓으셨다는 이야기들이 자
황순일 교수   2017-09-12
[연재] 33. 카포타 자타카
부처님께서 전생에 동물로 태어난 이야기들은 많다. 그 중에서 부처님께서 비둘기로 태어나 욕심이 많은 까마귀와 함께 지냈던 이야기는 아주 흥미롭다. 부처님께서 사위성 제타와나에 머무르실 때 한 욕심이 많은 비구에 대해 이야기 하시면서 과거를 이야기했다.
황순일 교수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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