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1.23 목 00:58
연재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나의 발심수행
채문기의 길따라 절에 들다
명법문 명강의
남수연 기자의 한국불교 비구니 리더
세심청심
김형중의 내가 사랑한 불교시
이수정 박사의 절터는 불교문화의 보고
법보신문 연중캠페인 불자답게 삽시다
대만 성운대사의 나의 인생 나의 불교
김형규의 불설과 언설
김용규의 숲에서 배우는 지혜
최원형의 불교와 생태적인 삶
불교는 나의 삶
우리동네 우리절
지역불교 구심점 사암연합회
김규보 기자의 불교학 리더에게 듣다
최호승 기자의 문인을 만나다
황순일의 원전 자타카
김정빈의 일화로 보는 불교
김성순의 지옥을 사유하다
철학자 이진경 선어록을 읽다
성원 스님의 나의 천진불
조정육의 불교의 발견
이병두의 사진으로 보는 불교
정진희의 사찰미술여행
최병헌의 한국역사와 불교
김권태의 마음을 읽다
오중철의 돈황벽화 감통설화
이제열의 파격의 유마경
강병균의 수학자가 본 금강경
정운 스님의 전심법요
포교사의 하루
신현득의 내가 사랑한 동시
재마 스님의 존재여행
주수완의 미술사학자와 읽는 삼국유사
불교작가를 말하다
성효 스님의 그림이 있는 선시
남수연 기자의 부탄 들여다보기
나의 신행일기
태국 고대 불교왕국 수코타이·치앙마이 순례
김호성의 정토행자 편지
이숙희의 문화재를 감정하다
알랭 베르디에의 스리랑카 페라헤라 참관기
불교 학술세미나 지상중계
기사 (전체 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42. 에드가 케이시의 아주 특별한 능력
에드가 케이시는 20년에 걸쳐 2500명이 넘는 인물의 현재 모습과 전생을 구술한 인물이다. 1877년 미국 켄터키 주 홉킨스빌 교외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힘을 이끌어내는
김정빈 교수   2017-11-21
[연재] 42. 에드가 케이시의 아주 특별한 능력
에드가 케이시는 20년에 걸쳐 2500명이 넘는 인물의 현재 모습과 전생을 구술한 인물이다. 1877년 미국 켄터키 주 홉킨스빌 교외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힘을 이끌어내는
김정빈 교수   2017-11-21
[연재] 41. 이중섭의 천진
1953년 1월, 이중섭은 서울 미도파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유화 41점. 연필화 1점. 은종이에 그려진 그림이 포함된 소묘 10여 점이 출품된 그 전시회는 호평을 받았으나 가난한 살림에는 별로 보탬이 되지 않았다. 절망한 그는 술을 마시며 자신을
김정빈 교수   2017-11-14
[연재] 40. 사마천의 발분(發憤)
사마천(司馬遷)에 의해 쓰여진 ‘사기(史記)’는 중국 최고의 역사서이다. 이 책은 본기(本紀) 12권, 세가(世家) 30권, 열전(列傳) 70권, 서(書) 8권, 표(表) 10권 등 총 130권에 이르는 방대한 기록으로서 신화시대부터 기원전 2세기 말
김정빈 교수   2017-11-07
[연재] 39. 한니발의 의지의 방향
기원전 218년 5월,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은 당시 유럽의 최강국이던 로마를 정벌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카르테헤나를 떠났다. 그는 에브로 강을 건너고 피레네 산맥을 넘어(현재의 스페인) 갈리아 지방(현재의 프랑스)을 횡단했다.유럽 최강국 로마 정벌
김정빈 교수   2017-10-31
[연재] 38. 밧디야 스님의 행복
쿠쿠다와타 국의 왕 캅피나는 어느 날 왕비와 관리를 거느리고 왕궁의 정원을 산책하던 중에 부처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캅피나 왕은 부처님이 자신이 살아 있는 시기에 탄생하여 생존해 계시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그는 공원 산책을 중지하고 왕비는 궁
김정빈 교수   2017-10-24
[연재] 37. 고럼바 부인의 침착성
2001년 9월11일 화요일, 미국 뉴욕에 있는 세계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이슬람 과격분자들에 의해 폭파되어 500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을 때 루돌프 줄리아니는 뉴욕 시장이었다. 곧바로 사태 수습에 착수한 그는 현장에 머물며 사흘 동안 잠을 자
김정빈 교수   2017-10-16
[연재] 36. 월구천의 원한과 복수
국경이 인접한 오나라와 월나라는 이익을 놓고 자주 충돌했다. 그러던 어느 때 오왕 부차와 월왕 구천 간에 전투가 벌어져 구천이 패배했다. 오부차에게 월구천은 자신의 아버지 합려를 죽게 한 원수였다. 그래서 그는 구천을 처단하려 했지만 구천은 오왕의 신
김정빈 교수   2017-10-02
[연재] 35. 인디언 로우의 당처(當處)
이 이야기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에 있는 내용을 필자가 손질하여 고쳐 쓴 것이다.인디언 로우에 백인 사업가가“취직해 돈 벌라”고 충고하며“돈은 주조된 자유” 강조하자 “지금바로 자유 찾으라” 반박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보스턴의 전형적인 아침나절
김정빈 교수   2017-09-26
[연재] 34. 사리풋타 존자의 수행지도와 한계
부처님의 으뜸 제자인 사리풋타 존자에게 제자 한 사람이 새로 들어왔는데, 그는 키가 크고 풍채가 좋았다. 존자는 젊고 건강한 그가 정욕이 강하리라고 생각하여 몸에 대한 혐오감과 더러움에 마음을 집중하는 수행을 시켰고, 제자는 스승이 가르쳐준 대로 열심
김정빈 교수   2017-09-12
[연재] 33. 카이사르의 사나이다움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서양인들에 의해 ‘가장 사나이다운 사나이’로 불리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이런 이름을 얻은 배경으로 그가 서양 문화의 기초를 이루는 로마제국의 실제상 첫 번째 황제라는 점을 들 수 있다. 로마는 450여 년간 공화정으로 유지되어 오
김정빈 교수   2017-09-05
[연재] 32. 선화공주의 설화와 진실
삼국 시대에 한국인에게는 소리글자가 없었다. 그래서 소리글자의 필요성을 느낀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아들이자 신라의 저명한 유학자였던 설총이다.선화공주 설화, 자연과학에 의해 사실 드러나며 문화 아우라 상실 경전 보며 진실·사실
김정빈 교수   2017-08-29
[연재] 31. 어머니 이사도라 던컨
이사도라 던컨(1877~1927)의 생애에 평범한 건 아무것도 없었다. 격식을 중시하는 발레에 저항하며 심장 한가운데에서 우러나오는 자유를 춤추었던 그녀의 삶은 언제나 비범했고, 어디서나 새로웠다. 심지어 그녀는 죽음까지도 특별했다. 목에 두르고 있던
김정빈 교수   2017-08-22
[연재] 30. 마가다국과 민주주의
아자타삿투는 부처님 당시 마가다국의 왕이다. 마가다국은 당시 인도에 있었던 16개 나라 중에서 가장 영토가 큰 두 나라 가운데 하나였지만 아자타삿투는 그런 나라의 왕인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 자신의 옆 나라인 왓지국을 병합하고 싶었던 그는 어느 날
김정빈 교수   2017-08-14
[연재] 29. 긍정의 힘이란
야전병원에 두 병사가 한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다. 그들은 중상을 입은 상태여서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한 채로 한 병사는 창가에, 다른 병사는 안 쪽에 누워 있었다.야전병원 함께 입원한 두 병사창가 병사는 늘 중상 병사에게풍경과 희망 중계 하듯이
김정빈 교수   2017-07-31
[연재] 28. 석유왕 폴 게티 등의 돈 사랑
구두쇠로 가장 유명한 인물은 디킨즈의 작품 ‘크리스마스 캐럴’의 주인공인 스쿠루지일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베니스의 상인’에 나오는 샤일록 또한 판사 앞에서, 꾸어 준 돈을 갚지 못하는 밧사니오의 심장을 베어낼 것을 요구하고 있다.돈이 많았음에도
김정빈 교수   2017-07-25
[연재] 27. 무하마드 알리의 마음속 목소리
역사상 가장 유명한 복싱 선수인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1942~2016)는 달변가였다.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것으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는 재치있는 말을 잘했는데, 기자들은 그가 하도 말을 잘했기 때
김정빈 교수   2017-07-17
[연재] 26. 워싱턴 선생님의 위대한 가능성
브라운은 고등학교 학생이다. 그가 다른 반 교실에 들어갔을 때 그 반 담임인 워싱턴 선생님이 그에게 문제를 주며 칠판에 가서 풀어보라고 지시했다. 브라운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호의가 브라운 장애 더 고착화다른 면 보게 이끈 선생님 덕에일반학
김정빈 교수   2017-07-11
[연재] 25. 살리에리의 열등감과 질투
주변 사람들에게 열등감이나 질투심을 느끼는 심리 상태를 ‘살리에리 증후군’이라 하는데, 증후군(신드롬)은 일관된 증세를 보이지만 병명을 붙이기에게는 인과 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 붙인다. 살리에리(Antonio Salieri, 1750~1825)는
김정빈 교수   2017-07-04
[연재] 24. 아누룻다 비구의 출가 정신
어느 날, 설법을 하시던 부처님께서는 아누룻다 비구가 졸고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 설법을 마치신 뒤에 부처님께서 아누룻다 비구를 불러 물으셨다.부처님 설법 중 졸은 아누룻다안 자고 정진 몰두해 눈병 얻어마침내 완전한 행복 경지 도달해조용한 경책 죽비
김정빈 교수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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