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2.22 목 22:20
연재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삶
김택근의 성철 스님 평전
나의 발심수행
명법문 명강의
남수연 기자의 한국불교 비구니 리더
세심청심
김형중의 내가 사랑한 불교시
이수정 박사의 절터는 불교문화의 보고
법보신문 연중캠페인 불자답게 삽시다
김형규의 불설과 언설
최원형의 불교와 생태적인 삶
최호승 기자의 문인을 만나다
황순일의 원전 자타카
김정빈의 일화로 보는 불교
이병두의 사진으로 보는 불교
최병헌의 한국역사와 불교
포교사의 하루
신현득의 내가 사랑한 동시
김호성의 정토행자 편지
이숙희의 문화재를 감정하다
불교 학술세미나 지상중계
김재권의 명상심리로 풀어보는 불교교리
해주 스님의 법성게 강설
심재관의 불교 속의 꿈, 꿈 속의 불교
임연숙의 그림으로 만나는 명상
주수완의 미켈란젤로 앞에 선 불교미술사학자
김규보의 여성수행자 노래
알랭 베르디에의 세계의 여성수행자
강경구의 불교건강학
임석규의 테마가 있는 절터 기행
김영욱의 선시로 읽는 선화
배길몽의 불교와 과학
채문기의 천강에서 달을 보다
남수연 성지탐사 전문기자의 꺼지지 않는 법등 스리랑카
다시읽는 명칼럼
조계종 총무원장 열전
-석진 스님에서 자승 스님까지
기사 (전체 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4. 이기영의 ‘지눌의 십종염불’ ①- 1974년 ‘불교문화’
보조국사 지눌은 매우 어려운 시기에 살았다. 정치·군사적으로 나라는 혼란했고, 요승·권승은 수행보다 권력과 금력, 심지어는 세속적인 쾌락에 더 많은 흥미를 느껴 날뛰고 있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일반신도는 아는 것도 없이 덮어 놓고 절에 가 엎드려
법보신문   2018-02-12
[연재] 3. 서경수의 ‘불교계에 바란다’ ③ - 1980년 5월 ‘법륜’
호국불교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을 반성하고 비판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호국이라 할 때 ‘국’이 지칭하는 대상은 ‘국왕’도 포함되고, ‘국토’나 ‘국민’도 포함될 수 있다. 광범위하게는 ‘국가’도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런데 한국불교의
법보신문   2018-02-06
[연재] 2. 서경수의 ‘불교계에 바란다’ ② - 1980년 5월 ‘법륜’
오늘을 사는 종교라면 오늘의 시간을 호흡하며 오늘을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오늘을 사는 인류의 문제와 대결해야하는 것이 오늘의 종교다. 그런데 오늘의 불교는 어쩐지 오늘의 문제보다는 어제의 문제, 더 거슬러 올라가서는 지난 과거의 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법보신문   2018-01-29
[연재] 1. 서경수의 ‘불교계에 바란다’ ①
1910년 불교계 최초의 잡지인 ‘원종’이 발간된 이후 수많은 불교 잡지와 신문이 있었다. 여기에는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는 명문장 명칼럼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법보신문에서는 선지식들의 주옥같은 글들을 선별해 매주 연재한다. ‘불교계에 바란다’는
법보신문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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