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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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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아파하는 사람들 곁에서 ‘화신불’로 살아라
“관세음의 묘한 음성은/ 범천왕의 음성과 같고/ 바다의 조수 소리와 같은 그 음성은/ 세간의 그 어떤 소리보다 훌륭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관세음 생각하되/ 잠시라도 의심치 말아야 할 것입니다/ 청정하신 성인 관세음께서는/ 갖가지 고뇌와 죽음의 재앙
심정섭 전문위원   2017-12-12
[불서] 나누며 행복 찾는 법 담긴 108편 지혜법문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오늘 이 시간에도 원하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달리며 구하려 애써도 그것을 손에 잡기가 쉽지 않다. 뿐만 아니다. 그렇게 갈구해서 마침내 얻은 후에도 그 기쁨은 잠시일 뿐, 또 다른 무엇인
심정섭 전문위원   2017-12-12
[불서] ‘마음밥상’ 등 불서 7종 세종도서 선정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일운 스님의 ‘마음밥상(모과나무)’ 등 불서 7종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심사를 통해 선별한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220종을 발표했다. 교양부문에 선정된 불서는 모
심정섭 전문위원   2017-12-07
[불서]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에 ‘성철 평전’
가야산 호랑이 성철 스님의 사상을 오롯이 담아낸 첫 평전으로 높이 평가 받으며 2017년 한 해 불교 출판시장을 선도한 ‘성철 평전(김택근 지음, 모과나무)’이 제14회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불교출판문화협
심정섭 전문위원   2017-12-04
[불서] 마음도 때론 휴가가 필요하다
스님은 여전히 ‘휴가’ 중이었다. 2014년 첫 만남부터 2017년 지금까지 ‘즐겁고 아름다운 마음세계’를 찾아 여행을 하고 있었다. 하나라도 더 갈애하는 탐심, 싫어하는 성냄, 이것을 되풀이 하는 어리석음을 비우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종종 페이스북에
최호승 기자   2017-12-04
[불서] 선지식과 함께한 깨우침의 찻자리
‘다도 9단 : 오도의 노래 열반의 다담’은 성철 스님에서 조주선사에 이르기까지, 선의 맥을 이어온 선지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이 무엇이고, 선사들의 득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그렇게 도달한 새로운 세계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흥
심정섭 전문위원   2017-12-04
[불서] 불교전래 1500년 시공간서 만나는 199인의 열정
‘동사열전’은 이 땅에서 불조의 혜명을 이어 온 역대 고승 197명과 김대성, 이침산 거사를 포함한 199인의 여정을 담고 있다. 한말 대흥사에서 활약했던 범해 각안 스님이 지은 ‘동사열전’을 인산가(仁山家)의 김윤세 회장이 번역했다. 불교전래 후 1
채문기 상임논설위원   2017-12-04
[불서] 세계 리더들, 왜 일본 사찰을 찾을까
하버드, MIT 등 세계적 명문대 학생과 글로벌 CEO 등이 매년 5000명씩 다녀가는 사찰이 있다. 일본 교토에 있는 선종 사찰 묘신지(묘심사, 妙心寺)내 슌코인(춘광원, 春光院)이다. 그런데 세계적인 글로벌 그룹의 리더와 명문대 학생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27
[불서] 서경수 교수가 남긴 불자들이 새길 교훈
저명한 불교학자였던 서경수(1925∼1986) 교수가 생전에 강조했던 불자들이 새겨야 할 부처님 가르침이 ‘붓다께서 가리킨 길’로 출간됐다. 책은 바깥소리에 묻혀 자기 소리를 잃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지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참된 불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27
[불서] 고려가사·팔리어로 읽는 ‘법구경’
“잠 못 드는 이에게 밤은 길고/ 피로한 이에게 길은 멀어라/ 어리석은 이에게 삶은 기나니/ 바른 법을 알고 있지 못하다면.(불매야장 피권도장 우생사장 막지정법, 不寐夜長 疲倦道長 愚生死長 莫知正法)”진리의 말씀 뜻하는 담마빠다한역되면서 법구경으로 불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21
[불서] 만해 스님의 불교개혁 열망을 다시 만나다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형이상과 형이하의 어떠한 문제를 연구하든, 그 누구도 유신을 추구하지 않는 이가 없다. … 그런 실정인데도 조선불교에서는 유신의 소리가 조금도 들리지 않으니 무슨 까닭인지 모르겠구나. 조선불교에는 유신할 것이 없기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21
[불서] 불교·철학으로 살핀 소유의 본질과 전개
현대인들의 삶은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다. 그 바쁜 삶의 시작도 끝도 따지고 보면 먹고 사는데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지독하게 바쁜 삶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데만 있지 않다. 조금 더 좋은 집,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21
[불서] 단순·강력한 일곱 가지 사랑 연습
삶이 힘들어서, 혹은 두려워서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미 ‘사랑’을 잊은 지 오래되면서 분노, 탐욕, 죄책감, 수치심 등 부정적 감정이 지배하는 삶에 길들여진 이들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용기를 잃었고,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는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14
[불서] 매일 매일이 행복해지는 짧은 가르침
“새해가 있는 이유는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다.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다. 똑같은 경험은 결코 두 번 할 수 없다. 매 순간 전혀 새로운 첫 번째의 경험만 있을 뿐, 지난 과거를 내려놓고 매일을 새해처럼 새롭게 시작하라.”사람들 대부분은 매일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14
[불서] 승찬 스님의 ‘신심명’ 14개 법문으로 해설
세간 나이 마흔을 넘긴 남자가 이조 혜가를 찾았다. “제 몸이 중풍에 걸렸습니다. 제 죄를 씻어주십시오.” “죄를 가져오너라. 너의 죄를 씻어주겠다.” “죄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너의 죄를 다 씻어 주었다.”중국 선종의 초조로 일컬어지는 달마의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14
[불서] 마음 치유하고 행복 찾는 삶 기술을 배우다
“삶의 고통은 외부의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느냐에 좌우된다. 절망적인 상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절망적으로 보는 시각이 삶을 옥죄는 것이다. 분노와 슬픔, 절망을 일으키는 온갖 스트레스는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비롯되는 것이 아니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06
[불서] 불교적 환타지에 무협까지 더한 역사소설
통일신라 혜공왕(재위 765∼780년)은 여덟 살의 어린 나이에 즉위함에 따라 어머니인 만월부인 경수태후가 수렴청정을 이어갔다. 그러나 이 시기는 귀족세력들이 정치일선에 등장해 정권쟁탈전을 전개함으로써 정치적으로 불안정했고, 혜공왕의 재위 16
심정섭 전문위원   2017-11-06
[불서] 달라이라마와 석학들, 감정·건강을 논하다
“현대사회가 맞이한 환경파괴와 인구문제 등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선한 인간이 되어야 함을 매우 강력하게 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좀 더 협력하며 함께 일해야 합니다. 지난 며칠 동안 우리는 세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개인들은 하나하나
심정섭 전문위원   2017-10-23
[불서] 비판적 성찰 바탕으로 불국토 가꿀 희망 찾다
“꿈도 열정도 다 잃었는가? 깨달음, 해탈, 성불, 한 소식, 무아, 공, 자성, 마음, 본래청정…. 이 허망한 허상, 소아병에 빠져 온갖 잡것들 잡초들이 함께 깨닫는 나라 ‘만인견성(萬人見性)의 화엄불국토’ ‘화엄코리아’. 그 꿈도 열정
심정섭 전문위원   2017-10-23
[불서] 44명 고승 깨침서 내 안 불성 깨우다
깨달음은 찰나에 이뤄진다. 선에서 말하는 치열한 수행의 여정은 찰나의 깨달음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찰나는 무엇일까? 보통 눈 한번 깜빡할 정도의 짧은 시간을 말한다. 경전 속 찰나를 면밀히 분석한 학자들은 75분의 1초라고 밝히고 있다. 그야말로 번
김형규 대표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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