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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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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답게 살아남는 비법
알파고가 이세돌과 대국할 당시만 해도 우리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그 장면은 신기하기도 했고, 한편으로 충격도 적지 않았다. 아마도 세상 변화를 읽지 못하면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었을 때 마주한 충격을 계속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17
[불서] 하루 1분이면 평상심·집중력 업그레이드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 사람들 중 집중력이 약해 실수가 잦아지고, 매일 같이 야근하고, 잃어버린 물건을 찾느라 지각하고, 기획안이 매번 퇴짜 맞는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삶이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17
[불서] 오랜 수행·전법 경험으로 풀어내
마음으로 전하는 부처님 가르침
우리는 이미 오래 전부터 다종교사회를 살고 있다. 그렇게 다양한 종교가 함께 존재하고 있는 만큼, 나라가 평안하고 각자 삶이 여유롭고 사람들은 서로를 도우며 상생의 시대를 살아가는 게 상식적인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일부 종교인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17
[불서] “부처님,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나는 누구이며, 왜 세상에 태어났을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세상 사람들이 매일 자신에게,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질문이다. 삶이 힘겹게 느껴질 때면 이런 물음은 더 자주 자신을 향하고, 답을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09
[불서] 143편 편지글에서 불법의 정수를 배우다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수많은 이들이 이 물음에 답을 얻고자 고뇌하며 참선, 간경, 염불, 주력 수행을 하고 있다. 또 예부터 이런 물음이 이어졌기에 선 관련 서적에도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어떤 것이 법입니까’ ‘어떤 것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09
[불서] 사진으로 보는 우리 사찰 건축·문화재
고등학교 1학년이던 1962년 추석날. 서울 어느 극장 앞에서 우연히 사단법인 룸비니를 세운 법주를 만났고, 이후 집으로 배달된 한통의 엽서에는 당시 군사정부를 비판하는 동아일보 사설로 정부에 미운털이 박혔던 황산덕 서울대 법대 교수가 대표로 있는 룸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09
[불서] 남방불교 역사문화가 궁금하다면
한국불교사에 있어 동남아불교는 늘 소승이었다. 자신의 깨달음만 중시하고 중생구제에는 관심이 없는 작은 수레[小乘]에 불과했다. 그렇기에 미완의 불교로 여겨졌고, 주목할 이유나 가치도 딱히 없어보였다.그러나 큰 수레[大乘]라는 한국불교의 자존감은 198
이재형 기자   2018-04-09
[불서] 흙수저 혜능 가르침으로 배우는 마음공부 비법
중국 선종의 육조 혜능 스님은 가난 때문에 글을 배우지 못해 나무를 팔아 어머니를 봉양하며 하루하루를 살았음에도, 오늘날까지 선종사에 길이 남는 선지식으로 존경받고 있다. 이 시대 우리사회 표현을 빌리자면 분명 ‘흙수저’였던 혜능 스님은 어떻게 선종사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02
[불서] 불교는 이 세상과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까?
오랫동안 절에 다니며 공부하고 수행한 불자라고 자신하면서도 누군가 ‘불교가 무엇인가?’라고 물어오면 선뜻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상대가 불교를 전혀 모르는 경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기까지 하다. 이 책 ‘궁금해요, 불교’는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02
[불서] 허한 청춘들 마음 채울 충전 메시지
하루하루 어깨를 짓누르고 가슴을 옥죄는 일상의 압박감을 감당하기 버거워 괴롭고,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터널 속에 갇힌 듯한 청춘들의 마음은 상처투성이다. 하여 아무런 희망도 찾지 못한 채 겨우 겨우 하루를 살아내는 이들이 적지 않고, 극단적 선택으로
심정섭 전문위원   2018-04-02
[불서] 2명의 해외 석학이 낱낱이 밝힌 중국 선종사
중국 선종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해외 연구서 2권이 번역 출간돼, 일반 수행자들에게 선 수행의 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불교전문출판사인 민족사는 최근 일본 고마자와대학 교수 이시이 슈도가 지은 ‘송대 선종사 연구’와 중국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26
[불서] 아잔 브람의 깨달음으로 가는 호흡 수행 강의
달라이라마, 틱낫한, 프란치스코 교황,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세상 사람들이 이름만 듣고도 존경을 표하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스승들이다. 영국 ‘왓킨스’지가 지난 2월 발표한 ‘2018년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스승 100인’에는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26
[불서] 간디는 붓다를 어떻게 봤을까
세계적인 석학 슬라보예 지젝은 간디가 히틀러보다 더 폭력적이라고 했다. 히틀러는 타인의 생명만을 앗아가며 혁명을 이루려 했지만 간디는 자신의 목숨까지 기꺼이 내놓으며 세상을 바꾸려고 했기 때문이란다.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화합을 위해 자기 생명조차 돌
이재형 기자   2018-03-26
[불서] 부처님 사리 같은 각성으로 엮은 삶을 보다
“바닷가에 섬세하지도 정교하지도 못한 작가실을 짓고 ‘토굴’이라 명명한 것은 스님들처럼 수도하듯이 살겠다는 것이다. 수도하듯이 산다는 것은 나를 그 토굴 속에 가두고 바깥바람으로부터 격리시키겠다는 것이다. 가둔다는 것은 그 속에서 나를 양생한다는 것이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19
[불서] 육조사 현웅 스님이 전하는 간화선 이야기
중국 선종의 초조 달마로부터 본격적으로 전승된 선 수행은 육조 혜능을 거치면서 부처님 가르침에 바로 들어가는 공부법으로 각인됐다. 이후 임제 의현이라는 걸출한 선지식이 등장하면서 수많은 일화와 함께 선 수행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수행자들에게 이입됐다.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19
[불서] 차의 사상과 문화 학문적으로 정립
차를 통해 평상심이 도임을 밝히다
금년 2월로 불교학계의 원로인 정순일 교수가 은퇴하였다. 화엄사상, 특히 그 핵심인 성기설(性起說) 연구에 기반하여 불교학 정립에 온 정열을 불살랐던 분을 강단에서 보지 못하게 되었으니 아쉬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화엄사상 핵심인 성기설 연구기반해 불교
원영상 교수   2018-03-19
[불서] ‘포교열전: 바람은 그물에 걸리지 않는다’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엮음 / 모과나무
“난 평범한 직장인이다.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아침에 출근해 컴퓨터를 켜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하지만 난 포교사다. 아침 시간에 잠깐이나마 ‘삼귀의’에 이어 ‘반야심경’을 봉독하고 마음가짐을 챙겨본다. 이 시간이 얼마나 안정감을 주는지 실천해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12
[불서] 불교의례 속 몸짓에서 철학을 사유하다
사찰에 들어 대웅전을 찾아 삼배로 예를 올리고, 참선하고, 공양 올리는 일상적인 일들을 일러 의례라고 한다. 그래서 불교의례는 삼귀의부터 다비식까지 전반을 아우르는 말이며, 어느 사찰을 막론하고 각종 법회와 의식에서 이 의례라는 것이 행해진다. 그럼에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12
[불서] ‘화두, 나를 부르는 소리’ / 박재현 지음 / 불광출판사
마조가 날아가는 들오리 떼를 가리키며 물었다. “위의 저것들은 무엇인고?” 정 상좌가 대답했다. “들오리 떼입니다.” 마조가 다시 물었다. “어디로 가는고?” 대답이 이어졌다. “벌써 날아가 버렸습니다.” 마조가 정 상좌의 귀를 잡아끌자 상좌가 아파서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12
[불서] 간디가 전한 16가지 세상살이 지혜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를 지키는 사람은 점차 원하는 물건의 양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사람을 괴롭히는 빈곤의 대부분이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를 어긴 결과로 생겨난 것이다.”인도 시인 타고르가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을 담아 ‘마하트마 간디’라 이
심정섭 전문위원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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