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디지털대학] 무비·법산 스님·문명대 등 거장들 포진
[조계종 디지털대학] 무비·법산 스님·문명대 등 거장들 포진
  • 법보신문
  • 승인 2018.02.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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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강사진

▲ 법산 스님
디지털대학에는 대강백 무비 스님을 비롯해 동국대 명예교수 법산, 영국 옥스퍼드대서 박사학위를 받은 상도선원장 미산, 한국미술사의 거장 문명대 한국미술사연구소장, 신규탁 연세대 철학과 교수 등 수준 높은 강사진이 있다.

10여년 동안 교무위원장으로서 전문포교사 양성 등에 힘써온 디지털대학 산증인 법산 스님은 학문적 역량이 깊고 뛰어나다. 1986년부터 동국대 교수로 재직하며 25년간 후학을 지도한 뒤에는 선원에 좌복을 펼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중국 선과 화엄사상을 연구하며 지눌 스님에 대한 탐구를 심화시켜 ‘보조선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벽송사에서 첫 안거를 난 직후엔 ‘금강경’ 10만 독송을 시작했다. 디지털대학에서 ‘간화선의 이해’를 강의한다.

▲ 신규탁 교수
신규탁 연세대 교수는 선과 화엄을 전공한 불교학자로 한국선학회장이다. 화엄, 선, 정토, 의례, 역사 등 불교학 전반에 두루 밝은 학자로 정평이 나 있다. 1994년 일본 도쿄대학대학원 중국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많은 저서와 논문을 출간해 학술상을 다수 수상했다.

 

 

 

[1429호 / 2018년 2월 2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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