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강판권 계명대 교수 화요강좌
진흥원, 강판권 계명대 교수 화요강좌
  • 김현태
  • 승인 2018.06.07 10:50
  • 호수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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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서울 다보빌딩서
‘나무가 안내하는 마음공부’

생태사학자 강판권 계명대 사학과 교수가 대한불교진흥원 화요열린강좌 강단에 선다.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각범)은 6월19일 오후 7시 서울 마포 다보빌딩 다보원에서 화요열린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화요열린강좌에는 강판권 계명대 교수가 ‘나무가 안내하는 마음공부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 교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를 관찰하며 얻게 된 삶의 통찰과 지혜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 교수는 계명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중국의 농업경제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란 인간의 생태와 환경이 공존해온 기록이라는 정의 아래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공자가 사랑한 나무, 장자가 사랑한 나무’ ‘차 한 잔에 담은 중국의 역사’ ‘청대 강남의 농업 경제’ 등을 저술했다.

화요열린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발적 보시를 받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한다.

[1443호 / 2018년 6월 13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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