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이들 자리이타 실천했으면”
“더 많은 이들 자리이타 실천했으면”
  •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승인 2018.07.09 14:55
  • 호수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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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금당사 회주 원행 스님

조계종 중앙종회의장이자 진안 금당사 회주인 원행 스님이 7월2일 진안사랑장학재단에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원행 스님은 “한국불교와 종교계 지도자로서 자리이타의 부처님 정신을 실천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을 향한 자비의 발걸음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행 스님은 2013년 9월 금당사 회주로 추대된 후 진안지역 청소년을 위한 여름캠프와 주말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퇴촌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상임이사도 맡고 있다.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1447호 / 2018년 7월 1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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