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스님, 친자 의혹 규명 유전자 점막세포 채취
설정 스님, 친자 의혹 규명 유전자 점막세포 채취
  • 최호승
  • 승인 2018.08.07 12:39
  • 호수 1451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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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오전 서울대 법의학교실에서
조계종 홍보국에 따르면 설정 스님은 8월7일 오전 9시30분 서울대 법의학교실의 한 교수 연구실서 구강 점막세포를 채취했다. 조계종 홍보국 제공.
조계종 홍보국에 따르면 설정 스님은 8월7일 오전 9시30분 서울대 법의학교실의 한 교수 연구실서 구강 점막세포를 채취했다. 조계종 홍보국 제공.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친자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준비했다.

조계종 홍보국에 따르면 설정 스님은 8월7일 오전 9시30분 서울대 법의학교실의 한 교수 연구실서 유전자 검사 동의서를 작성한 뒤 구강 점막세포를 채취했다. 이날은 설정 스님이 서울지방법원 제25민사부로부터 유전자 감정일로 지정받은 날이다.

앞서 설정 스님은 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과정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유전자를 채취해 법원에 제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451호 / 2018년 8월 15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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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2018-08-11 12:46:10
저 입벌리고 있는 모습이 왜 이토록 추해보이는지 .............

의연하게 2018-08-10 08:49:29
의혹이 사실인냥 호도하는 길거리 농성 무리배들에게 종단의 위상이 저하되는것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않되며, 종헌종법에 따른 총무원장의 직분을 흔들림 없이 의연하게 수행하여 종단 폄훼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승려는 멸빈으로 신도는 영구제명으로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걱정이야 2018-08-08 08:04:18
빨리 딸이 나타나야 이 혼란들이 안정될텐데...
누구 CIA에게 부탁해보면 안될까?

한사랑 2018-08-08 06:06:42
불자라면 , 특히 승려는 이제는 설정 노 총무원장님을 더 곤혹스럽게 하여서는 아니된다
현제 조계종단을 대표할 인물로 설정 총무원장 만큼 갗춤하신분도 없다
과거 역대 총무원장님들 둘러보아도 설정 큰스님은 거승이다
설정스님을 비하,폄하하는것을 불교인과 승려는 책임지고 화합종단으로 단합 발전해야 빛난다고 본다
이제는 제발 한 사람을그릇되게 폄하 매도 모함 선입견으로 추락시켜 나쁜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원장님을 신뢰하고 살려 단합 화합하는것이 불교 자비 진리 실천 수호 발전하는 부처님입니다

조계사 신도 2018-08-07 23:25:47
사진을 보니... 총무원 홍보국 제공이네요.
세상에 이런 사진을 홍보국에서 제공을 다 하나요.
진짜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모양이군요.
온 사회에 총무원장을 웃음거리 만들다니.
이런 사진을 내보낸 직원을 엄중 문책하세요.
설정스님의 혼외자 문제는 둘째치고,
이렇게 감감 없는 직원이 어디 있을 수 있나요.
종단을, 노스님을, 총무원장을 웃음거리로 만들다니.
이러고도 월급을 받습니까.
이번 사진을 언론사에 배포한 직원을 제발 엄히 다스랴 주세요.
불자를 가장한 마구니임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