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례문화연구소, ‘평택 정토사 역사와 문화재’ 세미나
불교의례문화연구소, ‘평택 정토사 역사와 문화재’ 세미나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8.10.16 11:11
  • 호수 146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3일, 평택 정토사 대웅전

불교의례문화연구소(이사장 법안 스님)는 11월3일 오후 1~4시 경기도 평택 정토사 대웅전에서 ‘평택 정토사의 역사와 문화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정기선 불교의례문화연구소 국제이사의 사회로 이성운 동방문화대학원대 초빙교수의 ‘정토사 중창과 문화의 향기’와 주수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의 ‘평택 정토사 철조십일면관음보살좌상 연구’가 발표된다. 논평은 김성순 한국전통문화대 외래교수와 임석규 불교문화재연구소 유적조사실장이 맡는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정토사 주지 정인 스님의 기념헌공이 진행될 예정이다. 031)681-4093

이재형 기자 mitra@beopbo.com

[1461호 / 2018년 10월 2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