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노인 몸과 맘에 온기 채우려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홀로노인 몸과 맘에 온기 채우려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8.11.01 21:31
  • 호수 1463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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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바가지 2018-12-02 13:56:54
원효대사께서 무애행을 하셔서 스님들이 술,고기를
즐겨 드시나봅니다...

여여심 2018-12-02 06:02:22
스님들이 계율을 잘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는
겉모습만 보고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빨갛고 검은 빛은 술을 마신다는거요
청정하신 스님들 얼굴은 빛이 나는 법이여

불법승 2018-11-13 12:36:41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스트콤 2018-11-10 08:23:46
1.음식용 장갑이 아닌 면장갑
2.조림 간장
3.승복도 아닌 구스다운
4.대한불교조계종 띄어쓰기

여~법한 모습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어수선한 시대에 스님들께서
반듯하고 법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으면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2018-11-09 14:59:02
대한 불교 조계종으로 띄어쓰기하면 안되고
‘대한불교조계종’이라고 해야합니다.
정식 명칭으로 등록된 표기도 몰라서
플랭카드에 그렇게 적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