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교구·파라미타 신행활동 확산 위해 MOU
군종교구·파라미타 신행활동 확산 위해 MOU
  • 임은호 기자
  • 승인 2018.11.14 17:13
  • 호수 14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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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청년 포교 모색
불교 인성교육 등 협력키로
군종교구와 파라미타는 11월13일 서울 군종특별교구 접견실에서 신행활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계종 군종특별교구(군종교구장 선묵 혜자 스님)와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회장 심산 스님)가 청소년 신행활동 확산과 군법당 법회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군종교구와 파라미타는 11월13일 서울 군종특별교구 접견실에서 신행활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종교구와 파라미타가 청소년과 청년 포교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군법당·파라미타 학교분회 자매결연 추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봉사확인증 지원 △군종병 참여 홍보 △인성교육프로그램 강사 파견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심산 스님은 “청소년법회를 운영하는 군법당과 파라미타 분회학교 연합법회 등 문화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파라미타 분화와 군법당 법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한국불교의 미래를 위한 포교에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라미타는 파라미타청소년자원봉사센터와도 협력해 봉사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청소년·가족법회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청소년과 군 장병 불교 인성교육도 확대할 예정이다.

임은호 기자 eunholic@beopbo.com

[1465호 / 2018년 11월 2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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