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심리학, 불교의 무명·무아가 진실임을 입증
진화심리학, 불교의 무명·무아가 진실임을 입증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1.18 12:10
  • 호수 1474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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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혜 2019-01-26 10:24:14
좋은 연구 감사합니다

풍경소리 2019-01-25 09:35:47
불교는 종교 이상의 종교입니다

호옷 2019-01-21 06:34:26
기독교는 진화론과 처절하게 싸우는데 불교는 가만 앉아서 덕을 보네요. 그러나 저들이 불교명상을 한다하여우리가 생각하는 불자는 아닐 겁니다. 결과적으로 불교는 과학이라는 새로운 강자의 등장으로 새로운 내부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무애행 2019-01-20 20:18:56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인데, 유명학자가 말씀하시니 기사가 되는군요.

진화심리학과 페미니즘 2019-01-20 13:26:47
진화심리학은 페미니스트들이 불편해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요소만 엮어 낸 책도 있고요. 그런 이유 등으로 진화심리학이 차별적인 학문이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러나 학문은 진실을 향하여야 합니다. 진화심리학의 대가인 데이비드 버스 교수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부분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일부 페미니스트는 남녀의 심리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는 견해에 반대해 왔다. 과학적으로 볼 때 이런 입장은 옳지 않다. 진화심리학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를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진화심리학은 성희롱이나 직장 내 성차별 같은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진화심리학자 중에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 진화심리학자’라고 부르는 여성 과학자도 다수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