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법보시’를 보내세요…2명에게 새 삶 선물하는 세 글자
문자 ‘법보시’를 보내세요…2명에게 새 삶 선물하는 세 글자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4.16 14:41
  • 호수 14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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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시캠페인 동참 전용번호
010-4655-7010로 문자 동참
로고·팝업 사진 보내기도 가능

“당신의 1만원으로 매월 두 사람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1구좌 1만원의 동참으로 2부의 법보신문을 전달하는 법보시캠페인 동참이 더욱 쉬워졌다. 법보시캠페인 전용 번호인 010-4655-7010으로 문자 ‘법보시’를 보내면 된다. 법보신문 지면이나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는 법보시캠페인 안내 기사, 로고 등을 찍어 전송하는 방법으로도 동참할 수 있다. 문자나 사진이 도착하는 즉시 담당자가 회신을 통해 동참 절차를 안내해준다.

교도소에서 참회의 시간을, 병원에서 병마와의 힘든 싸움을, 군대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며 밤잠을 설치는 이들에게 법보신문은 곁에서 위로가 되어주는 부처님 말씀이다. 스님도 들어갈 수 없는 교도소 수용시설 내부까지 신문은 전달될 수 있다. 침대를 벗어나기 어려운 환자들의 손에도 전해지고, 긴장의 연속인 군복무 중 잠시의 쉼표가 되어주는 군법당에서도 법보신문은 군장병들을 기다린다. 문자를 통해 전송하는 세 글자 ‘법보시’는 이들에게 새로운 삶, 희망, 그리고 위로를 전하는 최고의 공덕행이 다.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는 “법보시캠페인은 각각의 불자들이 전법사이자 포교사인 동시에 관세음보살의 천수천안이 되어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 펼쳐나가는 불사”라며 “단 세 글자 ‘법보시’를 전송하는 짧은 순간 우리 마음 속에 가득한 자비심이 세상을 정토로 바꾸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불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남수연 기자 namsy@beopbo.com

 

[1485 / 2019년 4월 17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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