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멘토 혜민 스님, 북해도로 긍정심리 여행
국민멘토 혜민 스님, 북해도로 긍정심리 여행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9.06.11 11:29
  • 호수 149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음치유학교, 7월25~28일…참가자 모집
마음치유학교는 6월11일 “라벤다가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7월의 북해도에서 자연힐링도 하고 혜민·혜장 스님과 함께 긍정심리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혜민 스님은 긍정심리 워크숍 참가자들과 함께 7월25~28일 일본 북해도의 후라노, 아칸국립공원, 토카치가와, 비에이, 삿포로 등을 방문한다.
마음치유학교는 6월11일 “라벤다가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7월의 북해도에서 자연힐링도 하고 혜민·혜장 스님과 함께 긍정심리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혜민 스님은 긍정심리 워크숍 참가자들과 함께 7월25~28일 일본 북해도의 후라노, 아칸국립공원, 토카치가와, 비에이, 삿포로 등을 방문한다.

국민멘토 혜민 스님(마음치유학교장)이 일본 북해도로 긍정심리 여행을 떠난다.

마음치유학교는 6월11일 “라벤다가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7월의 북해도에서 자연힐링도 하고 혜민·혜장 스님과 함께 긍정심리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혜민 스님은 긍정심리 워크숍 참가자들과 함께 7월25~28일 일본 북해도의 후라노, 아칸국립공원, 토카치가와, 비에이, 삿포로 등을 방문한다. 혜민 스님 등은 첫날 비에이에서 사계절의 언덕, 아오이케, 흰수염의 폭포 등을 관람한다. 둘째 날에는 후라노로 이동해 팜 토미타를 살펴보고 토카치가와로 자리를 옮겨 롯카의 숲과 온토네 전망대를 들른다. 셋째 날에는 아칸국립공원, 아이누 민속마을을 찾고 아칸호수에서 걷기명상을 갖는다. 넷째 날에는 오오도리 공원과 삿포로 시계탑(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탑시계)을 관광한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넷째 날을 제외하고 숙소에서 매일 혜민 스님의 긍정심리 워크숍이 진행된다.

마음치유학교는 “일반적인 패키지 여행에서 벗어난 이번 워크숍은 라벤다 언덕과 반짝이는 호수, 넓게 펼쳐진 그림 같은 숲, 형형색색의 꽃 들판 등 경이로운 자연을 만난다”며 “아름다운 자연에서 힐링도 하고, 긍정심리 워크숍을 통해 마음을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자리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마음치유학교 홈페이지(www.maumschool.org)에서 북해도로 검색 후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493호 / 2019년 6월 19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화 2019-07-06 00:26:23
기독교 수련회를 일본에서 한다던데, 그거 따라 하는 겁니까?

포교가 의무인 스님이면서
이 시기에 불교에 대국민적인 반감을 키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리산 2019-07-04 09:07:04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이 시국에 굳이 일본 북해도? 국내도 좋은곳 많은데
아쉽고 안타깝네요
재고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