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정보화 격차 해소 위한 후원
한화시스템, 정보화 격차 해소 위한 후원
  • 송지희 기자
  • 승인 2019.06.24 14:53
  • 호수 149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지재단 산하 아동센터에
재생노트북 등 기자재 후원

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한화시스템/ICT(대표이사 김경한)이 디지털시대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IT인재양성을 위한 ‘IT LINK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한다.

조계종복지재단과 한화시스템/ICT는 6월13일 안성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에 재생노트북 5대와 컴퓨터 작업을 위한 책상 및 기자재 등을 후원했다. 전달식에는 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 스님과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 및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복지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의 나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컴퓨터실을 구비하기 어려운 여건의 복지시설에 컴퓨터를 보급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한화시스템/ICT의 지속적인 나눔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IT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한화시스템/ICT는 2012년부터 복지재단과 함께 경제적·환경적 요인으로 충분한 학습기회를 갖지 못하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IT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IT인재양성’과 사회복지시설의 컴퓨터실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사용 환경 을 조성하는‘IT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송지희 기자 jh35@beopbo.com

[1495 / 2019년 7월 3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