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어 교사가 ‘나랏말싸미’ 추천하는 이유는
전 한국어 교사가 ‘나랏말싸미’ 추천하는 이유는
  • 법보
  • 승인 2019.08.06 15:30
  • 호수 1500
  • 댓글 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량심 2019-08-13 08:45:22
종교를 떠나 한글은 우리민족 공동의 자산입니다.
영화를 영화로 보지 않고 다큐로 보는 사람들이 있네요.

역사왜곡 근거 2019-08-11 17:27:34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두 가지 구문 참조. 세종 25년(1443)에 '이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는데'라는 구문과 문종 즉위년(1450) '대행왕(세종대왕)께서 병인년부터 비로소 신미의 이름을 들으셨는데'라는 구문이다.
병인년은 1446년을 뜻하는데, 세종대왕이 1443년 한글 창제 후 3년 만에 해설서와 함께 이를 반포한 해다. 즉, 역사서에는 세종대왕이 '친히' 한글을 창제했다고 적혀 있으며, 세종대왕이 신미의 이름을 비로소 알게 된 시기가 한글을 창제한 후였다고 기록돼 있는 것이다. 출처: 네이버뉴스
이걸 반박할 사람 있으면 한번 반박해 보시라~ 당시 기록자가 신미를 싫어해서 신미가 한글창제에 기여한 부분 쏙 뺐다고 그럴건가? 그럼 근거를 가져와 보시라.

역사의 달인 2019-08-10 04:44:02
세계사를 수 십년 한 사람으로서 판단하건데 신미대사가 한글을 창제했음을 99% 확신한다. 나는 역사적 근거가 확실한 것만 믿는다. 과거 미국에서 있을 때 어쩌다 한인 교회 1년 다니며 기독교 성경을 한 2개월 정도 역사적으로 연구하다가 기독교의 경전이 역사적 근거가 없음을 확신하게 된 뒤에 그 종교를 영구히 떠났고 그리곤 수 년 뒤 우연히 방송에서 불교의 그 유명한 분을 알게되어 불교를 역사적으로 연구하다가 무려 2천 5백년 전이었음에도 역사적 근거가 확실하고도 과학적임에 반해서 현재는 불교 재가수행자임을 자처한다.

글쎄 2019-08-09 20:32:55
푸하하하 불교계가 왜곡 홍보질 하고 이 영화가 망하는 게 십자가교 개 ㄷ라는 사이코들 덕분이라고 후장질인데...풉...

--불교최고-- 2019-08-09 01:38:14
세종대왕님 한글창제 영화 국민 모두 봅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역사에 숨겨진 한글창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천만다행입니다 유교 국가인 조선의 세종대왕님은 죽기전에 유생들의 반대도 무릎쓰고 유언으로 한글창제에 공이 많은 신미대사에게 우국이세혜각존라는 긴법호를 내렷다고합니다 세종대왕님은한글창제후 한글활자로 처음 만든책이 불교책인 석보상절과 월인천강지곡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도 세종대왕님도 부처님 제자입니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신미대사 검색해 공부하고 역사도 영화도 평가바랍니다 세종대왕님 이순신 검색해서 공부하고 애국애민정신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