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불교단체, ‘나랏말싸미’ 릴레이 관람 확산
사찰·불교단체, ‘나랏말싸미’ 릴레이 관람 확산
  • 김현태 기자
  • 승인 2019.08.06 17:29
  • 호수 1500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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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2019-08-18 07:41:36
역사왜곡 운운하는 자들 중에 세종대왕이 불교를 숭상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얼마나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요.

안양까치 2019-08-18 07:39:46
신선하고 잘 만든 영화입니다.
시대 정신도 잘 표현했고요.
역사왜곡 프레임이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나홀로 2019-08-17 08:18:15
40% 부족한 영화
이 영화
누군가가
방대한 자료를 연구해서
영화를 만든다더군

세월아 2019-08-14 20:45:29
세월이 많이 변했습니다. 그때의 스님과 보살님이 아니지요. 어디 종교를 떠나서 목적을 위해서는 한기총하고도 손잡고 불교단체에서 과격 극우세력도 만들더라구요. 똑같더라구요. 주옥순이 외치는거랑. 너무 놀라서 확실이 세월이 변했구나. 이건 누구 편들고 할 일도 아니고 배척할 일도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당하면서도 뿌리가 왜 안뽑히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벌써 내년 준비 하느라 세력 뭉치고 있다는걸

개독의 음모는 개뿔 2019-08-14 18:51:27
영화가 실제 역사를 각색을 넘어서 왜곡하고 있다는 비판을 왜 개독의 이야기로밖에 못 받아치는 거야? 개독도 뭣같긴 한데 불교계는 자신들에 대한 비판은 개독 탓으로밖에 못 돌리나? 이미 <원각선종석보>가 위서로 판명나고 세종대왕이 사실상 거의 혼자 한글을 창제했다는게 학계의 정설인 와중에 이 영화 혼자 역사 왜곡을 마치 감춰진 역사의 진실을 드러내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음. 그 외에도 세종대왕의 왕권이 약한 것처럼 묘사했다든지 하는 역사 왜곡이 많음. 제발 종교 따위에 빠져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