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참배·사찰림 포행으로 종교간 소통
사찰 참배·사찰림 포행으로 종교간 소통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9.08.12 14:31
  • 호수 15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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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가톨릭, 천도교, 유교 등 각 종교 지도자들이 사찰 참배와 사찰림 포행 등으로 종교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대표의장 원행 스님)는 8월5~6일 무주 안국사, 진안 금당사와 탑사 일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지난 6월 대표의장으로 선출된 후 첫 번째 소통의 자리였다. 원행 스님을 비롯해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김영근 유교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등이 참석했다. 각 종교 지도자들은 조선시대 사고(史庫) 보호사찰이었던 무주 안국사 참배 뒤, 안국사가 위치한 적상산을 포행하며 무주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를 방문했다. 또 사찰음식 체험에 이어 안국사 인근 진안 금당사와 탑사 등을 둘러봤다. 이후 종지협은 총회를 열어 각 종교계 의견 수렴과 향후 사업내용을 논의했다.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500호 / 2019년 8월 1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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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08-12 22:01:38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