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불교대 동문회장에 박순선씨 선출
대구불교대 동문회장에 박순선씨 선출
  •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 승인 2019.08.23 13:42
  • 호수 1502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문통합과 화합” 강조

팔공총림 동화사부설 대구불교대학 제13대 총동문회장에 51기 박순선(다선정)동문이 선출됐다. 8월18일 동화사 통일대불전에서 개최된 총회에는 동화사 주지 효광, 총무국장 벽와 스님을 비롯해 김한기·권대자·김상수·이웅기 전동문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임시의장추대, 교학처장 만경 스님 인사말, 안건상장 및 의결, 동문회 경과보고 및 역대동문회장 치사, 신임회장 이명장수여 및 동문회기 전달식, 주지스님 법문, 신임회장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지 효광 스님은 “우리는 원수가 논을 사도 박수를 치는 초심 속에서 수행의 길을 가야한다”며 “지금 부족하고 모자라도 이것이 남을 위하고 나를 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순선 신임회장은 “동문통합과 화합이 가장 큰 과제라 생각한다”며 “모든 결과가 승가와 학교, 동문회에 이롭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1502 / 2019년 8월 2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비심 2019-08-24 22:26:07
"주지 효광 스님은 “우리는 원수가 논을 사도 박수를 치는 초심 속에서 수행의 길을 가야한다"
참~~참 이 말에 기가찹니다 13대 현동문이 분명히 존재한다 어떻게?
성문스님이 인정하고 승인된 11대 동문을 11대 동문 이후 12대 동문회 결집을 위해
진제종정께서 일임하신 덕문스님께서 12대를 승인하셨고 그 12대에서 위임된
13대 현동문을 효광승가가 원하는 바 뜻을 벗어났다고 해체를 선포하고
공모을 띄우고 공지를 올린다는 것은 권력승의 기득권을 아낌 없이 발휘 하였다
승가와 재가의 문제에서 생겨나는 소위 잡된 잡음의 요인에서 빠지지 않는 요인은
딱하나 우리 재가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진짜 추접스러운 것 무엇일까?

자비심 2019-08-24 22:03:16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효광이란 승가의 기득권과 대구불교대학총동문회란 관계가
치열하게 싸우게된 원인제공에 저 위 앞줄 오른쪽 3사람으로부터 인한 효광이란 승가는
온갖 문젯점을 일으켜온 문제여성에게 회장 임명장을 넘겨주면서 급조달된 교학처장
만경승가는 책임지지 못할 일을 저지르고 전체 동문 2000여명에 달하지만
10/1의 수도 안되는 150명 정도로 모인데서 조달된 부정된 대불대 총동문 총회는
각 불교체널을 이용하여 이렇게 거짓의 포장으로 일관 하였다
조금만 더 지켜보시라 동화사의 추하고 추한 승가의 몰골을 곧 보시게 될 것입니다
왠만하면 불자들은 기본 양심이나마 반듯한 승가에 합장 하고 싶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