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 김제시와 템플스테이 업무협약
금산사, 김제시와 템플스테이 업무협약
  •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승인 2019.09.02 14:45
  • 호수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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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동참비 50% 할인

대한불교조계종 17교구본사 금산사(주지 성우 스님)와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템플스테이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8월29일 김제시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에는 금산사 주지 성우 스님과 김종렬 종무실장, 강만곤 홍보팀장 등과 박준배 김제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제시와 금산사는 김제시민의 템플스테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금산사 템플스테이를 홍보하며 김제시민의 템플스테이 참가비 50%를 할인하기로 협의했다.

금산사 주지 성우 스님은 “이번 템플스테이 업무협약은 김제시민들에게 불교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김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평선 축제 등 김제시의 축제에 참가하는 외국인은 금산사에서 무료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해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1503호 / 2019년 9월 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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