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칼럼] 금강대, HK교수 중징계 타당한가
[기자칼럼] 금강대, HK교수 중징계 타당한가
  • 임은호 기자
  • 승인 2019.09.06 18:36
  • 호수 1504
  • 댓글 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ㅈㄱㅅㅅㅇ 2019-10-22 18:42:32
틀따닥 틀따닥 신나는 노래~

금강인 2019-10-13 01:11:58
모든게 순리대로 되어가는 거겠지요.
기자분께서는 금강대를 방문은 해보시고
이런 기사를 쓰셨는지 의문입니다.

2회 연속 부실대학으로 평가된 원인들을
바로잡고 있는거 겠지요.

카르마 2019-10-03 00:37:23
나의 모교에서 이런 일이 있다니 아타깝습니다.
저는 불교학과는 아니지만, 기독교인으로 그 곳에서 불교의 매력을 접했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대해 저는 학교측과 천태종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물론 비난받을 결정임은 부인할 수 없으나, 나의 모교가 생존하기 위한 뼈 아픈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해당 교수님들도 힘드시지만,
모든걸 잊으시고
새로운 곳에서 인연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수업시간에 적당히 천태종을 비하하며
동국대의 우월함을 과시하시던 교수님들 모습., 솔직히 당황스럽고 불편했습니다.
기독교 모태신앙인 저의 마음엔 천태종 스님들의 순박하신 모습이 안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10여년전 이런날이 오리라 생각했습니다.
교수님들이 그곳에 머무시는 한 금강대는 동국대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겠지요.

금강대 사랑 2019-10-01 22:46:01
금강대를 개교전부터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게 변했습니다.
그들도 HK사업초기 순수했던 학자의 모습들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친한분들이라 안타까운 마움도 있으나, 수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걸 잊고 빨리 새로운 삶을 찾으십시요.

GGU희망 2019-09-28 21:35:26
최근 금강대학이 대학생존을 위해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개혁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실대학, 주인없는 대학을 만들어 놓고
모든걸 종단 탓하는 구성원들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움'님의 글 처럼 아프지만
누군가는 언젠가는 해야할 일 이었습니다.

꼭 금강대를 살려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