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9.10 21:39
  • 호수 1504
  • 댓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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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같은 소리라 외쳤나요? 2019-09-22 18:38:45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아무 영향력 없는 소시적 학력시비라고 하셨나요?
승가를 분열 시키는데는 뜨거운 죽비 맛이 제격이라 하셨나요?
어떤 미친 개년이야
좋게 말하니 말 가치 않이
승가원이사는 어떤 개년이 가지고 있나?
승가원은 교육부 소속 임명직으로 알고 있는데 종단 망신이라 기다리고 소명하라 하는데 뭘 죽비 맛 보고 싶네 죽비 맛
대가리에 무명초 달고 7년을 살았다
고등학교는 미성년 감수성 때문에 그랬다치자 대학 때는 왜 ?
절집에서 밥 먹고 책가방 들고 다니면 다 출가자냐?
요즘 공청회 청문회 시대 공론화해서
한번 여론 조사해 보시지
인간 모아서 조직 움직이는데는 자신 있는 분들 같으니

소명은 언제하나요 2019-09-21 22:43:27
선거 때문에 바빠서 서류 제출 어렵다고 했는데 이젠 선거 끝났으니
증빙서류 법보에 당선 감사인사와 함께
게제하시지요
권력의 힘으로 넘어 가지 마시고
입학시 중학교 학력인정 받은 서류
보여주세요
어물정 넘어 가면 안되지요
깨끗하고 고귀한 본각스님 추대한 시님들
고귀하게 우아하게 당당하게 귀품있게
학력관련 사실확인 부탁드립니다

마음이 아프다 2019-09-16 17:11:29
지금 현상황!!!

뭣들하는 짓입니까?
추대로 소임자를 뽑는 긴전통은 어디로 사라지고
속인들처럼 옛 학력을 들춰서 언론에 내놓는 스님들
어른이면 후학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줘야지
절집안이 속세간과 똑같이 가는 현실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그깟 비구니회장 자리가 뭐라고...
저는 육문스님과 본각스님에게 배운 학승이다만
지금과 같은 현실은 철저히 비구니승가가 하등으로
떨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인천의 스승은 부재중인가요? 그 상품상생의 경지에
오른 지혜를 가진 스승은 어디있단 말입니까?

인과응보 2019-09-15 20:58:08
풍문으로 들었다니까?
어떤 후보 시골 큰스님친견 5분만에 쫓겨나다 싶히 했다는디
변명아닌 변명 무슨변명
어느 후보입니까
궁금 합니다
인과응보 모든 것은 부메랑 되어 돌아오는 자연섭리

경고 2019-09-15 19:04:20
때를 알고 떠나야지요.
육문 상좌님들 은사스님
모시고 가셔요. 권승 비구니하고
호법부 갈께 아니라
재임 한다는 소리 듣고
차암 답답 했다우.

외호하고 사판승 육문스님이지
수좌는 아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