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전국비구니회장 후보 자격 호법부에 진정…“자율성 포기” 논란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9.09.10 21:39
  • 호수 1504
  • 댓글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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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인 추천작업 2019-09-15 15:16:01
많이 급한가? 비상식적인 댓글들의 과정은
똥밭에 던져버리고 오직당선만을 위한 결과에 빠져승가다운 선거운동은 남의 일인양ᆢ동시에
추천작업 들어간것 훤히 보이니 (얼마전에 뛰엄 뛰엄 하더니 이젠 내놓고 하네 그려)슬프고 안따까울뿐 ..
선거로 인한 비구니 승가의 불행은 누가 책임지려나?

불자 2019-09-15 14:57:45
본긱스님!
인제부터라도 말을 삼가고 마음을 지키며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양화 2019-09-15 14:50:51
말 잘하는 입이 나라를 뒤업는 것을 미워한다.
본각스님 새겨들으시오.

무슨 2019-09-15 14:12:28
무슨 평생 수좌?
수좌들이 싫어 할듯요.
오직 화두하나와 씨름하고
걸망지고 제방을 다닌 사람을 수좌라고
합나다. 삼십대에 백흥암에 거처삼고
또 큰절 불사.하단기도 많이 하시던데요.
평생 수좌다 ! 이런 소리는 삼가하십시요

호법부에 가서 상대방후보 사퇴하라는
진정서를 내고 기자회견을 하셨네요.
사과 부터 해야지요.
비구니 위상을 떨어트렸어요..

몸이 안 좋으시면서 재임고집 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후학들에게도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셔야
할때 입니다

공심 2019-09-15 12:37:54
평생 수행과 기도만 하고 인과의 역연합을 아시는 스님!
정말이시라면 내려놓을줄도 알아야 한다고 저희는 배웠습니다.
재임을 욕심낸다는 것은 세속말로 노욕이라 합니다.
몸이 받쳐주십니까?
무늬만 회장 아랫사람들이 소임을 살면 된다는데 그것보단 젊고 유능한 비구니회장을 원합니다
제자들이 스승을 존경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