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불교 들러리 세우려 하나
개신교, 불교 들러리 세우려 하나
  • 김현태 기자
  • 승인 2019.10.01 16:50
  • 호수 1507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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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목사 2019-10-14 10:44:47
빤스 목사가 현장에서 빤스나 걷었으면 탈이 안났을텐데, 돈을 걷다가 고소당했네. 나라를 위한다더니 돈이나 걷어 고소나 당하는 빤스 목사 추종하는 인간들이 더 문제다. 북한이 공산주의라고 해도 여자들 보고 빤스 벗으라고는 안한다. 애먼 여자들 빤스 벗으라는 세상이 올까 두렵댜.

일지매 2019-10-10 17:33:23
메기주둥이 썰으면 한근은 족히 될 듯한 줄줄이 새어 나오는 천박한 말들,
설교도 말씀도 아닌, 줄줄 새어나오는 똥꾸녕의 설사 처럼
줄줄흘러 새어 나오는 말 장난 꾸러기 사깃꾼
사탕발림인,
예수 말씀의 진위도 이웃 종교를 사랑할 줄 도 모르는,
다른 종교인 비방의 선봉장인듯,
그 돼 먹지 않은 목사녀석은 이제는 코미디언이 되었는지,
어느 프로에 나와서는천박한 만담질에 코메디다
깊이도 없고 철학도 없으니 뭔 지혜로움은 있겠는가?
아예 이제는 딴따라 광대가 되어 볼 작정인듯
연예인이라도 된 듯 면상이,
아니 관상이
깜양 사짜 모양으루 주절되는 꼴은 영판 우습긴 하다
연예인인줄 알고 딴따라 되어 설레발치는 꼴 이란,
어설픈 말세여서 먹히는 걸까?
썰으면 한근은 족히 될 메기주둥이 입술이
그 주절되며 떨림이 참으로 역겹다
어쩔땐 우습꽝 스럽다
낄낄 거리는 관중조차도 어지간 하다
어느때 인가는 정권도 잡아 보겠다며
기독인 정당 창당 발기인으로 나선

깨불자 2019-10-10 14:33:59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불교도는 극우기독교에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나그네 2019-10-10 07:27:48
서초동 집회의 주도권의 물밑에 천주교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광화문과 서초의 집회 물밑에는 개신교와 천주교가 서로
주도권을 잡으로는 의도들도 있을 것이다.

장혁 2019-10-09 20:57:29
나라를 북한식 공산사회주의가 먹는 것을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참애국이다